어느 주부에 대한 예기를하지
어느주부는 아주만이힘들엇다 정말 힘들엇다
자식걱정.. 돈걱정..
정말힘든 어느날 친구의 추천으로 "절" 이라는곳에 가게된다
절에가니 우연찮게도 스님이 하는말이 다 자기자신의 예기와맞게된다... 그주부는 무교엿으나 그때부터 "절"이라는 곳에다니게된다.
절에가서 믿음이란걸 배운다 기도하면 다된다 이루어진다라는 스님의 말을 세뇌받은듯한 주부는 자기형편이 어려운데도 매일같이 자기옷도안사고 집에서기다리는 자식용돈도안주고 반찬도없이 그어렵게번돈을 절에 가져다가 바치게된다
절에 다닌지 어느덧 3년
스님이항상기도하면 다이루어진다는건 이루어진게 하나도없다
이루어진건 "스님의돈통" 이지 자식과 그아버지는 그런주부에대한 믿음을 다잃은상태에 주부가 미쳣다고생각한다 돈은 돈대로 다갖다내고 집안꼴은 엉망이됫다 ... 그런 아버지는 그주부와 이혼을한다
결국.. 그주부는 깨닫는다
그주부는 3년이란시간동안
그스님이 항상말한 기도와 믿음이란건 믿을수없다는걸
내버린돈과 자식과아버지와의 갈등 결국 이혼...
결국 그주부는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하게된다
한창 힘든시기때 친구가 소개시켜준 "절" 때문에 자기인생을 망친꼴이 되버린것이다
여기서 내가말하고자하는것은
신앙을갖지마라 이런것이아니다
신앙을 갖더라도 언제나 어디서든
신앙<사람 즉 신앙보단 사람이 먼저되야된다는말이다
이이야기는 실화는아니지만
그렇다고 허구는 아니다
무슨예기냐면 신앙에모든걸투자하지말고 자기뜻을채우라는것이다
혹시나 이런사람이되지않길 바라는뜻에 이글을쓴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