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TV, 스마트 해질 준비 완료!
흑백TV를 기억하시나요? 리모컨도 없이 직접 드르륵하고 채널을 돌려가며 봐야했던 TV말이에요. 하지만 지금은 리모컨으로 채널을 돌리고 또 화질도 좋은 초고화질 TV까지 나온 상태죠.
금성에서 흑백TV가 출시된 지 올해로 34년, 어느새 TV는 볼펜보다 더 얇은 두께를 자랑하는 고화질 TV서부터 웹TV를 거쳐, 컴퓨터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마트TV로까지 진화했습니다. 한국전자전에 등장했던 LG전자 스마트TV가 어느덧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죠.
<스마트 TV 동영상 삽입>
http://www.youtube.com/watch?v=pMqEIQAlqcc\
IFA, 한국전자전 등에서 호평을 받은 LG Full LED
지난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한국전자전(KES 2010) 행사에서 LG 인피니아 NANO Full LED TV와 스마트TV가 등장해 크게 호평을 받았죠. 여기에서 LG 인피니아 NANO Full LED TV는 0.88cm의 슬림 한 두께, 시청자의 집중도를 높여주는 제로 베젤과 더불어 3D 기능까지, 다양한 기능을 선보였습니다.
여기에 LG 인피니아 나노 슬림 Full LED TV에 추가된 웹TV 기능도 주목을 받았죠. USB를 이용해 다양한 동영상, 사진 등 여러 종류의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고, 기존에 방영됐던 영상 콘텐츠 시청이 가능한 DLNA 기능까지 지원하죠.
스마트하게 즐기는 다양한 콘텐츠
흔히 TV를 통해 볼 수 있는 콘텐츠라면 TV 정규방송이나 케이블TV로 범위가 제한적이었죠. 하지만 LG 인피니아 나노슬림 Full LED TV에서는 PC처럼 웹에 접속해 원하는 동영상이나 각종 뉴스 등을 자유자재로 볼 수 있습니다.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원하는 콘텐츠를 마음대로 이용하게 된 것이죠.
LG 스마트TV로 빠져드는 새로운 세상
웹TV 기능이 탑재된 LG 인피니아에 이어, 곧 선보일 예정인 LG 스마트 TV도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스마트폰이 작은 화면을 통해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했다면, 스마트TV는 Full LED의 선명한 화질로 공중파, 케이블, 애플리케이션 등을 볼 수 있죠. 이용 가능한 콘텐츠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졌습니다.
LG전자 스마트 TV, TV의 새로운 진화
앞으로 LG전자에서 등장할 스마트TV는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LG전자 스마트TV로 즐길 수 있는 콘텐츠의 한계는 어디까지일지 궁금합니다. 계속 발전해 나갈 LG TV의 행보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