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2월 1일 당시 본인의 친구와 함께 종각역 YMXX 대리점에서 디자이어 HD를 구입하였습니다.
기분좋게 핸드폰을 사용하며 각종 어플도 다운받고 중요 문서도 다운받았습니다.
하지만 잦은 멈춤으로 인해 조금 불편함은 있엇지만 스마트 폰을 처음 써보는 유저로써 또 일시적인 문제인줄 알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12월 13일 너무 잦은 멈춤 현상과 핸드폰의 오류로 인해 미아역 서비스센터 방문 후 똑같은 기종으로 교환 요청을 하려고 했지만
대리점측의 불성실한 태도와 고객이 있는 상태에 삼각김밥을 먹는 행위등으로 인해 환불을 요청하였습니다.
그 후 쇼 홈페이지에서 직접 판매하는 올레샵에서 상품을 구입 후 2010년 12월 20일경 핸드폰의 배송과 동시 개통완료.
처음과 비슷한 증상으로 2011년 1월 3일 미아역 AS센터 방문 후 교환 신청함.
1시경 교환 요청을 하였지만
2시 50분경 전화가 와서 당장 3시 30분까지 핸드폰을 가까운 우체국 택배로 보내라는 독촉을 당함( 3시 30분까지 송장번호가 확인되지 않으면 교환할 핸드폰을 출고 하지 못하기 때문에 개통후 14일이 지난 4일 출고는 할수 없다는 이유로 독촉함.)
때문에 3시 30분 쯤 겨우겨우 택배로 보냇습니다..
가진 핸드폰의 각 액서세리 값은 팩스로 영수증 첨부하면 입금시켜준다고 했지만 그 후 알아 보겠다는 말만 남기고 대리점측의 연락 두절.
1월4일 오후 4시경 택배 도착
케이스가 없는 상태로 핸드폰만 왔음 케이스가 없어서 중고폰인지 대포폰인지 좀 의야해 했지만 그래도 믿고 사용하려고 했습니다.
1월5일 10시경 핸드폰의 우연히 카메라기능의 부분에서 SD카드를 삽입하세요 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찍히지 않는 문제로 환불을 요청하였으나 개통한지 14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 해줄 수 없다는 올레샵 김지훈 직원. 민원을 제기하자 김지훈 직원은 고객의 상담도중 통화를 끈어버리는 범행까지 자해했습니다.
10시 30분경 KT114직원의 강지혜씨에게 고객 불편을 제기하며 최대의 고객만족을 위해 최상의 노력을 한다고 했음. 하지만 상부의 보고한다는 이유로 12시경 은영일 상담사에게 전화옴.
또 은영일 상담사께서 고객처리 만족센터<?>부서로 처리를 하겠다는 은영일 상담사는 AS센터를 방문을 안하더라고 일을 처리해주겠다는 약속을하며 일처리를 다른분께 미뤘습니다.
항상 상담원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로 최고의 만족도를 전해 주겠다는 KT의 상담사 정우진씨는 고객의 화만 더 돋구며 만 하루도 안 지난 핸드폰은 절대 환불과 교환은 안된다며 단지 개통 날짜가 14일이 지났기 때문에 환불과 교환은 안된다는 말만 뻐꾸기 처럼 대답함
모든 공산품은 구입후 10일이전 고장 뿐만아니라 1개월이 지나도 품질 보증을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잘 알고 있지만 법적으로 개통 후 14일이 지난 핸드폰은 KT측에서 처리 할 수 없다며 법으로 싸울것을 묵시적으로 고객에게 요구함
또한 약 1개월간 잦은 고장으로 불과하고 55,000원의 요금제를 강요받을 뿐만 아니라 단말기 대금까지 납부함
KT는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주려고 하지 않고 5만원을 주겠으니 택시타고 당장 서비스센터나 가라는등 고객을 농락할 뿐만아니라 기존 고객을 아주 우습게 보고 있습니다. 디자이어HD 저 또한 무지하게 기다리며 구입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디자이어HD는 저에게 최악의 핸드폰으로 기억에 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