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설날특집인지 다시 톡이 됐네요 신기하네요..
톡된기념으로 제미니홈피 공개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빠른년생 22살 남자에요 ![]()
저희누나를 소개 해보겠습니다 .
저도 편리를 위해서 음슴체를 쓰겠음!
우리누나는 햄버거를 굉장히 사랑함
맨날 햄버거햄버거 타령함 그렇다고 우리누나가 돼지는 아님
161에 45키로인가 그럼 뚱뚱한건지 마른건지는 잘모르겠음
강남에서 놀고있는데 문자가옴
항상 이런식의 문자임
햄버거가 없으면 김밥이라도 사오라는 저 끈질긴 .. 쩜쩜 ![]()
내가 타고 다니던 차를 눈물을 머금고 팔았음.
그러고 누나한테 차팔았다고 말했음 그러나
답장은
차.. 팔았으니까 맛있는거 사오라 한 몇천만원너치 사가면되겠니
그리고 누나는 돈이 없어도 항상 택시를 타고다님
그리고 택시비는 항상 내가내야함![]()
돈없어도 일단 택시를 타고 집앞으로와서 나에게 문자를함
휴....햄버거셔틀에 택시비 셔틀임 그렇다고 난 부유한사람이 아님.. 내돈 다털어서 맨날내줌
내가 햄버거 사오라 그러면 죽어도 안사옴 이기주의자 아님??
요리조리 피함.![]()
항상 나에게 돈달라고함 어디 놀로가거나 하면 맨날 나에게 5만원만달라 이런식으로 맨날 돈을뜯어감
엄마의 기분을 알겠음 정말 !!!!!!!
난 에어컨에 굉장히 민감한 남자임 근데 에어컨 고치라고하니까 말 절대 안들음 ㅠㅠ
아직도 안고치고 있음 지금 1월달임 저거 7월 중순쯤이였는데 에어컨 여름에 못썻음
우리누나는 대답만 잘함 왜 저러는지 몰겠음 내가 넘힘듬 ㅠㅠ 휴..![]()
몽실이는 강아지임 강아지 털깍이라고했더니
학원간다고함 난 강아지를 별로 안좋아하는데 누나가 좋아해서 키우는건데
내가 맨날 다함 ㅠㅠ 그냥 난 애견조련사+가정부+셔틀인듯
역시 배가고프면 계속 집착하게됨 먹을거에 계속 !
삿다고해도 계속 사오고있지?어디야?계속 이런식임.
여친한테 집에서 맛있는 요리해줄려고 누나 안나가냐고 물어보니까 돈을 요구함 이건..뭐
그래 난 몽실이 밥셔틀 + 빵셔틀 임
날 셔틀 처럼 부려먹지만 그래도 누나가 있어서 좋음
난 원래 전생에 노예였나봄 그래도 누나가 먹는거보면 행복함
END!
추천하면 새해복 !!!!!!많이받음!!!!!!!!!!! 안하셔도 많이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