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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형!! 신개념 뉴타입 b형같은 A형!! ★ - 6탄 bA꼬시는 법

bA0080 |2011.01.06 22:37
조회 1,707 |추천 5

안녕하세요 bA0080입니다

 

오늘 무지 춥네요

 

 

 

 

파트 2개로 나눠서 적었습니다

 

 

본격! bA꼬시기

 

Part 1. 모든 연애에서의 기본!!

 

Part 2. Case Study!! to the bA 

 

 

 

 

 

 

그럼 즐겁게 읽어주세용~부끄

 

 

 

 

 

 

 

Part 1. 이성에게 어필하는 기본기

 

 

 

 

 

여자는 'Heart'를 ★ 남자는 'Fantasy'를 

 

 

 

 

여자의 Heart

 

좋아하는 여자분이 있다면, 무엇보다도 그 여자의 마음을 생각해야합니다.

주변에 보면 별볼일 없고, 가진거 없고 얼굴도 못생긴 그런 남자가 여자의 엄청난 사랑을 받는 모습 한번씩 보시죠? 머가 문제 일까요? 단순히 조건이 문제가 아니란 말입니다. 여자는 마음을 주게되면, 다른 조건들은 눈에 안들어오게 됩니다.

 

 

  근데 그 마음을 어떻게 얻지요??당황 

그 여자분의 마음에서 어디가 비어있는지 보세요. 그리고 그 비어있는 부분을 채워주세요. 사람마다 마음의 모습은 조금씩 다릅니다. 누구에게는 시장 포장마차에서 먹는 우동 한그릇이 마음을 채워주는 마법이 되고, 누구에게는 고급레스토랑에서 마시는 와인한잔이 마법의 약입니다.

 

 

  근데 어떤 걸 원하는지 어떻게 알아요??당황

그 분 이야기를 잘 들어보세요. 유독 어떤 종류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지, 어릴때는 어땠는지, 이전엔 어떤 남자를 만났는지,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는지, 현재 무얼하고 있는지. 그러면 보이게 될 겁니다

 

 

 

ex> 내가 아는 친구넘이 후배하나를 좋아함.

 별로 좋은 대학교는 아님, 그 후배는 21살인데, 이곳저곳 학회활동 열심히 하면서 사는 아이였음.

    

- 이정도 조건만 봐도 일단 마음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나오지 않슴?? (갑자기 말투바뀜)

>> 별로 안 좋은 대학교에서, 21살에 학회라는 것은 한참 놀기 좋은 나이인데 미래에 대해서 노력하는 거임. 다른말로 하자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음. 비록 수능은 못쳐서 안좋은 대학교를 왔다지만, 나름 미래에 대한 걱정하고 자기 계발에 대해서 생각하고 노력하는 아이임.

 

>>> 즉, 그 미래에 대한 불안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면 됨. 미래에 대해 자신감을 가진다던지, 확신에 찬 모습을 보여준다던지, 탱자탱자 놀 생각하기 보다는, 긍정적인 모습 + 일에 대한 열정 같은 걸 보여주면 그녀의 마음에 쉽게 다다갈 것임

...이라고 조언함ㅋ 그리고 그게 먹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 사람을 싫어하는 경우는 없겠지만, 그 후배에겐 그것이 더더욱 절실하였음

 

 

 

 

 

 

남자 이야기

 

Fantasy라고 표현해서 좀 이상하긴 합니다ㅋ

다른말로 하면 이상형인데.. ㄷㄷ 어감이 좀 달라서 판타지라는 단어를 썼음

 

 

 

남자는 그 남자만의 이상형을 가지고 있음에헴

 

my case

전 구혜선, 이지아, 이청아 이런 느낌을 좋아해요.

구혜선, 이지아, 이청아, 김태희를 함께 세워놓는다면??

누구를 택하던 김태희는 택하지 않을 거임.

 

물론 제 여친이 그 사이에 있다면, 난 당연히 여친님을 택하겠죠~윙크

 

김태희가 예쁘다곤 하지만, 끌리진 않음

동글동글, 몽글몽글, 부들부들한 느낌도 없고,

귀여운 표정도 없고,

통통한 볼살도 없고,

뽀얀피부에 보슬보슬 솜털도 없고,

별로 신비롭지도 않고,

김태희는 전혀~~~ 별로라고 생각함ㅋ안녕

 

 

무슨 말이냐 하면,

남자는 자기만의 이상형을 가지고 있다고 했음

   하지만  그 이상형의 어떤 부분이 끌리는 지가 문제임

   단순히 이쁜게 문제가 아니라 어떤 식으로 이쁜 여자를 원하는지 파악하셔야함

    ㅋ

앞장서서 사람들을 이끄는 모습이 이쁜여자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이쁜 여자

통통한 볼살이 이쁜 여자

엉뚱한 4차원의 모습이 이쁜 여자

조용조용히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이쁜여자

학생같은 더플코트에 백팩이 이쁜 여자

늘씬한 다리에 하이힐이 이쁜 여자

진한 스모키화장이 이쁜 여자

검은 정장에 올림머리가 이쁜 여자

하얀색 가운이 잘 어울려 이쁜 여자

등등등~

 

그냥 이쁘기만 한 여자는 없어요~

여자만의 매력이 얼마나 많은데요ㅋㅋ

걱정마세요, 남자들은 그 매력들 다 구분합니다~ 특히 bA는 그런거 더 잘 구분해요~음흉

 

남자들은 자기만의 취향 각각 다 가지고 있으니, 그 모습으로 공략해보세요ㅎㅎ

그럼 남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을 겁니다.

 

ㅋㅋㅋ ps. 여자분들 마음만 먹으면 변신의 귀재인거 잘 압니다 ㅋㅋ (ex: 화장기술 등ㅋ)

 

 

 

 

Part 2. Case Study!! Go to the "bA"

 

 

 

 

bA가 좋아하는 여성 스타일 < 누나 >임

 

 

ㄷㄷ

 

 

갑작스레 누나라 그래서 놀라셨음?? 본인이 연하라서 놀라셨음??

걱정마셈~음흉 ㅋㅋ

part 1 에서 배운 기본기를 이해했다면, 아주 쉽게 극복할 수 있음

 

ㅋㅋ

 

 

우선 누나들이 bA남에게 어떤 존재인지를 생각해보셈ㅋ

 

누나들은 동생들을 잘 챙겨주심~

건강도 챙겨주고, 밥도 챙겨주고

동생들은 누나를 안챙겨도 됨

 

 

ㅋㅋㅋ

 

 

포인트 파악하셨음?? bA의 공략의 핵심은 챙겨줌임ㅋㅋ

 

 

 

 

bA는 무지무지 챙김받고 싶어하는 존재임ㅋ

챙김 받으면 겉으로는 머쓱해하지만, 속으로는 무지무지 좋아함

 

반대로,

bA가 챙겨줄때면, 무지무지 꼼꼼하게 잘 챙겨줌

생각도 못한부분까지 다 챙겨줘서 놀랄거임

사랑받는다 or 관심받는다는 느낌 팍팍들거임

 

근데 절대 거기에 익숙해지면 안됨~!!

 

일방적으로 챙겨받기만 하는 여자는 크게 매력없음 ㄷㄷ

나이가 많던지 적던지,

bA를

굳이 여자로서가 아니라도, 그냥 사람으로서 챙겨주면 bA는 마음을 염

 

 

 

my case

 

나는 지금 여자친구와 6년간 친구였음,

그러다가 어떻게 내가 마음을 열었고, 그녀도 마음을 열었고 사귀게 되었음

다른 6년이상 친구인 여자들은 많지만, 그냥 친구일때도 얘에게 만큼 마음을 열어준 존재는 없었음

 

     그 계기가 된 사건;

   그 때 본인이 열심히 활동하던 동아리가 있었음, 지금 여자친구도 그 동아리에서 만났음. 처음엔 특별한 감정없는 그냥 친구였음. 그러다가 어느날 글쓴이 어머니가 암에 걸리셨음, 다행이 초기여서 다행이였음.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하셨음. 아무리 초기에 발견해서 괜찮다지만 마음이 좀 그랬음.

  친하던 동아리 사람들에게 연락을 했음... 난 친하기도하고, 동아리도 열심히 하고 했으니 단체로 병문안이라도 와줄줄 알았음. 하지만; 아무도 안왔음. 아무도 병문안 이야기를 꺼내지 않았음. 내가 인생 잘못 살았나싶음 기분이 참 묘했음. 지금의 여자친구가 혼자라도 오려했음, 하지만 여자친구도 아닌데 여자애 혼자서 오는 건 좀 그렇다고... 내가 말렸음. 얘만은 정말 나를 신경써주고 챙겨주려 한다고 느꼈음. 

  대신에 난 이 친구를 무한히 신뢰하게 됨. 얘가 날 걱정해주고 문병오려고 하지 않았다면... 조금 달랐을거임

 

 

그니까 bA의 마음을 얻고 싶은 분들은, 챙겨주셈ㅋㅋ.

 

 

 

아무리 누나라도, 안챙겨주고 그러면 소용없음

연하라도, 동갑이라도 챙겨주고 신경써주면, bA는 그걸로 충분함~

그리고 그게 bA男이 원하는 Fantasy임ㅋㅋ짱

 

 

 

 

bA는 특별한 능력이 있음

  여자가 여자로서 빛날 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음.

  남자가 남자로서 빛날 때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음

   자고 일어나서 눈 퉁퉁 부었을때도, 술 많이 마셔서 토하다가 전화받을때도,

   그럴때도 여자로서 매력을 느끼는 게 bA임ㅋㅋ

 

단순한 콩깍지 아니냐고??ㅋ 그게 콩깍지라면 bA는 무한 콩깍지임ㅋㅋㅋ

 

그런 bA이기에 

여러분이 조금 덜 이뻐도, 조금 덜 날씬해도 얼마든지 사랑해줄 수 있음~

그러니까 bA의 마음 좀 아껴주셈ㅋㅋ

 

 

 

 

 

 

 

 

 

 

 

 

 

쓰다보니까 진지해졌네요ㅠ....;;

역시 내 이야기를 써서 그런가 ㄷㄷ 에고고

 

7탄은 bA가 싫어하는 것/질색하는 것에 대해서 쓸께요

 

 

 

혹시 상대방이 어떤 스타일을 원하는지 도무지 감이 안잡힌다하는 분들은ㅋ 개인적으로 연락 주세용~ ㅋㅋㅋ 프로파일 만들어드림 ㅋㅋ

추천수5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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