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bA0080입니다~![]()
그동안 업뎃 못했던 죄송한 마음에 폭풍업뎃 들어갑니다~ㅎㅎ
이번편은
데이트 편, How to look more lovely to him?
즉, '어필하는 법' 입니다
이번편은 요렇게 갑니다 ㅎㅎ
부록이 풍성하네요ㅋ
Part 1. 기본자세
Part 2. 스킬들 with cases
part 1. 데이트에서의 기본자세
데이트에서 기본 자세 입니다
1) 복장
두근두근 설레이시죠?
이쁘게 잘 보이고 싶으시죠?
이옷 입읍까 저옷 입을까, 막상 입을만한 옷이 없어 고민되시죠?
bA남이 어떤 스타일을 좋아할까?
내가 입고 간 옷이 마음에 안들어하면 어떻하지?
이쁘게 보이려고 입었다가 추우면 어떻하지?
네네~ 다 이해합니다~
자자~ 갑니다
첫째, bA남은 여자가 어떤 옷을 입던지 관대함
bA남에게는 특별한 능력이 있음
그것은 바로... 무한 콩깍지!!ㅋㅋ
님이 무슨 옷을 입던 이쁘게 볼거임![]()
ㅋㅋㅋ
사실이지만
이게 다일리가.....
없잖슴 ㅋㅋㅋ![]()
사람들 하나하나마다 취향이 있다지만
bA들이 공통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이 있음ㅋㅋ
그건 바로, 여성스러운 점을 강조하는 스타일임!!![]()
그래서 짚어보았음 ㅋ
> bA남이 봤을 때 여성스러운 점들 (정확하게는 내가 봤을때ㅋ)
"매끈한 피부"
"볼록한 엉덩이"
"목,쇄골에서 가슴까지 이어지는 라인"
"허리"
매끈한 피부
-> 검은색 or 원색계열의 옷 입으면 강조 됩니다.
파스텔톤 옷은 은 봄이나 여름에 해주시고요 + 악세사리나 핸드폰 같은 건 원색으로 맞춰보세요
그럼 피부가 강조될거임
볼록한 엉덩이
-> 엉덩이가 빵빵해 터질 것 같다는 정도의 느낌이 드는 옷ㄷㄷ
남자들이 보기엔 괜찮아 보여도, 여자분들이 볼땐 그렇게 느끼더라구요
헐렁하지 않은 청바지 or 엉덩이가 강조되는 치마 추천
솔직히 여자들은 체형 자체가 엉덩이가 있는 체형이기에, 딱히 감추려하지마시고요
당당해지세요~ (좀 변태같지만) 그게 좋은겁니다 ㅋㅋ
"목,쇄골에서 가슴까지 이어지는 라인"
-> 이건 주의해야하는데요, 라인이라 그래서 가슴 쪽이 훤히 드러나는 옷 입으라는 말이 절대 아님!!
가슴 다 덮는 옷도 상관이 없음. 중요한건 라인!! 이런거~ 남자들의 눈에는 의외로, 여성들 속옷, 브래지어가 중요해요 !! (이건 무슨 홈쇼핑도 아니고) 볼륨 없으신 분들은 뽕 넣으시고 있으신 분들은, 모아주는 걸로 (여성스러운 곡선 더 강조), 이왕이면 레이스 안달린 표면이 매끈한걸로 (이것도 곡선 강조) 하시면 좋을거예요
"허리"
뱃살이 조금 있어서 걱정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요ㅋ 괜찮아요~ 조끼나, 짧은 자켓 등으로 어깨를 살짝 강조해주던지 하면 되요. 너무 억지로 가리려는 모습만 안보이면 되요
둘째, bA남은 여자가 옷 보다 자기 옷에 대해 무슨 말을 하는지, 어떤 태도를 보이는지가 훨씬 큼
앞에 첫째문항보다 이게 훨~~~~씬 더 중요합니다
자기 옷에 당당하세요.
'이거 어때?' '괜찮아?' '잘 어울려?'
이렇게 물어보지 마시고
'나 이옷 새로 샀어' '이쁘다고 말해줘ㅋ' '난 이 캔버스랑 잘 어울리는 것 같애'
요렇게 물어보세요~
포인트가 머냐고요? ㅋ
자기 옷에 대한 판단은 직접~!!
bA남은 여자가 이쁘다고 하면 이쁜줄 알고
아니다고 하면 아닌줄 아는 착한남자임ㅋ
혹시나 아니다 싶어도 자기 눈이 잘못됐겠지, 당연히 여자눈이 더 잘 맞겠지 라고 생각함 ㅋㅋ
거기다 자신의 패션에 자신있는 당신은 당당한 매력녀~!!
근데 솔직히....
+ 여자옷 어떤지 잘 모르겠는데 자꾸 물어보면 난감함
+ 막상 대답해줬는데 자기는 그 대답 맘에 안들어하면... 진짜 '어쩌라구'라는 기분임
옷에 대한 태도에 대한 나쁜 예
여자분들... 신발은 가급적이면 편한 거 신으세요
힐 신고 오래 걷는거 힘든거 압니다
그래도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정도는 걸을 수 있는 신발 신으세요
같이 가는 여성이,
막상 이쁘다고 꾸미고 나왔는데
신발이 불편하다고 5분을 채 못걸으면...
참 난감함..ㄷㄷ
대낮부터 업어줄 수도 없고
그리고 어이 없음 ;; 자기몸, 자기 장비 제대로 관리&책임도 못 지는....어린애로 보임
여자분들!!
힐 신고 오래 걸을 자신 없으면, 차라리 운동화 신고와요~
징징거리는 모습 보단 그게 훨씬 나음
추위에도 마찬가지... 괜히 춥게 입었다가, 춥다고 징징거리면 난감함 ㄷㄷ
Part 2. 스킬들 with cases
는.. 내일 쓸께요... 너무 졸려서ㅠ
이대로는 아쉬우니까
부록
아..
자기전에 이거 하나는 추가하고 자야겠어요ㄷㄷ
대신 짧게 갈께요
bA가 싫어하는 것 (내가 싫어하는 것)
시간임
시간 약속 좀 늦는 건 크게 신경안씀
머 좀 늦을 수도 있음, 하루이틀 늦는 것도 아니고
여긴 코리아타임이란게 있는 나라니까ㅋㅋ
하지만 그런 코리아타임을 절대용납 못할 때가 있음
사전에 미리 예고를 하고 & 기다리고 있을때임
아는 누님이랑 영화 보러 가려고 오후 2시 표로 예매했음
그럼 늦어도 1시10분쯤에 출발해야, 여유도 생기고 데이트도 하고 그럼
하루 전에 예매했고, 시간도 미리 말했음,
그 누님이 학교 근처에 사시길래 난 한 12시 30분 쯤 학교에 갔음
그 누님이랑 적당히 문자 주고받으면서 있었지만
1시가 되어도 나오지 않음
...
결국 1시 30분에 나옴
나오려다 지갑이 안보여서 찾는다 늦었다 함
나오려고 한 시간이 1시 15분임...
서둘렀지만
결국 영화 초반부 30분은 통째로 잡아먹었음ㄷㄷ
...
여자들 준비하는데 시간 걸리는 거 알고있음
하지만..
하지만 진짜 !
아놔
난 미리 이야기도 했고, 그날도 계속 연락 주고받고 있었잖아
이건.. 진짜 여자라고 시간 늦어도 된다고 생각했는지....
그냥 만나는 것도 아니고, 예매한 영화잖아?
내 시간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걸로 느껴졌음
머.. 본인 이야기를 들어보면,
본인은 원래 그런 스타일이라 함
자기랑 영화 보려면 한 30분,1시간 일찍 예매했다고 거짓말 해야한다 함
ㅡㅅㅡ
그냥 개념없는 사람처럼 보였음
그래도 그땐 좋아하는 마음이 있었으니
그냥 그래, 하고 넘어감ㄷㄷ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아무리 생각해도 그건 아님.....
작성예정 주제들
0. 데이트 스킬들
1. bA에게 어장관리 or 밀당이란
2. bA의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