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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형!! 신개념 뉴타입 b형같은 A형!! ★ 8탄, bA의 이별 + 되돌리는 법

bA0080 |2011.01.10 20:18
조회 2,132 |추천 6

안녕하세요 bA0080입니다~안녕

 

 

제가 좀 늦었죠ㅠ 바빴네요; 

 

농땡이 부리다가도 할땐 열심히 하는 bA임ㅋㅋ

 

 

 

 

 

이번 편은

 

Part 1. bA의 이별

Part 2. 다시 되돌리는는 법

   부록 

 

으로 구성되어있음

 

 

그럼 바로 본문으로 ㄱㄱㄱ

 

Part 1. bA의 이별

 

 

 

 

 

bA에겐 2가지 타입이 있음

하나는 계속 쏠로로 지내는 타입

다른 하나는 꾸준히 애인이 바뀌는 타입

 

두 bA의 공통점은?? 둘다 이별의 고수라는 점

 

차이점은?

 

쏠로분 보다는 꾸준히 바뀌는 분쪽이....

그냥..... 여자를 좋아하는 거임.....

 솔직히 여자분들 이쁘잖슴음흉ㅋㅋㅋ   사실 그거 나임..ㅋㅋㅋ

 

 

 

...

 

 

 

이별의 고수인 bA는 이별을 잘함

 

이별의 충격을 안받는다는 뜻이 아님,

진짜 충격은 충격대로 다 받고 슬픔은 슬픔대로 다 먹음

마음 너덜너덜해지고, 고생은 고생대로 함

 

하지만 아무리 힘들더라도 감수하는게 bA임

 

백개의 사랑이 있다면

이백개의 이별이 있음(이별은 같이 하는게 아니니까)

 

그 중에서도 이별의 고수가 되어버릴 정도로

이별 중독에 걸린 bA...

 

 

그런 그의...

 

 

 

근본원인은

 

 

바로...

 

 

 

두둥!!

 

 

 

bA의 사랑관 !!

 

bA의 사랑관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하겠음

 

bA는 사랑에 대해선 매우 순수함

단순히 왕자님 공주님을 꿈꾸는게 아니라

 

사랑은 진실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함

진실된 것만이 사랑이라 생각함

'내가 사랑에 대해선 허튼소리 안한다','사랑에 대해서는 난 거짓말 못한다'

이런 생각을 지니고 삼

 

bA의 진실된 사랑에 대한 생각은... 의무감, 아니 강박관념급임 ㄷㄷㄷ

 

bA는 의리나 정 때문에 계속 연애하는 일은 드뭄

물론 의리나 우정도 중요하지만

그딴 것들이 내 사랑을 모독하도록 허락치 않움!!버럭

   (사랑에 모독이라는 표현을 쓸 정도로.. 큰 환상을 가지고 있음ㅋㅋ)

 

 

연애는 정말정말 사랑하는 사람과 해야하고

혹시 우연으로 사귀라도 사귀게 된다면 어떻게든 사랑해버리는게 bA임

 

하지만 그만큼 사랑없는 연애는 지속될 수 없다는 것 또한 bA임

 

그렇기에...  bA는 위태위태한 연애는 절대 견디지 못함

 

 

 

ex)

 

사겼다 헤어졌다 사겼다 헤어졌다 반복되는 거....

일어나기 힘듬....실망 

머 몇번 정도야..

헤어졌다 다시 합칠 수 있겠지만

밥먹듯이 하는 사람들 한번씩 있잖슴??

bA가 볼땐 완전 이해불가임...ㄷㄷ

 

차라리 연락 끊고 쏠로로 오래오래 사는게... bA임

 

 

 

 

그런 bA에겐....

헤어짐이... 좀 쉽게(자주) 일어남

반드시 연락을 안해서 차인게 아님 ㄷㄷㄷ

 

 

 

 

 

 

bA는 절대 사랑에 관해선 거짓말 안함

사랑에 관한 건100%믿어도 됨

 

bA들이 "나 너 좋아"라고 한다면

님이 진짜로 좋은거임~짱

 

bA가 님 "나 너 많이 좋아"라고 한다면??

  님이 진짜로 많이 좋은거임~짱

 

반대로 님을 싫다고 말하면...ㄷㄷ

대체 무얼 하신게요??... bA를 그렇게 까지 만들다닛!!

 

 주변에 bA가 있는데

한사람이랑 오래오래 사귄다?

그 bA가 애인분을 초많이 좋아하는 거임 윙크

 

 

 

 

 

 

 

 

bA가 이별할땐 놀라울 정도로 쿨할것임

어쩜 그럴 수 있나 생각이 들 정도로

단칼에 끊을것임, 별 말도 없을것임

 

하지만 언제나 그런건 아님ㅋ

 

  

 

 

상대방에서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꺼낼 때

"우리, 헤어질까" 라는 말에

"그래. 알았어 잘지내"이상은 나오지 않음

날 별로 사랑 안했나...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그건 아님.

헤어지자는 말 나올 거.. bA 일찌감치 눈치채고 있었음

그리고 찌질하게 보일까봐폐인

절대 매달리거나 하진 않음 (섭섭해 하지 마시길..)

 

혹시나 그가 매달린다? 질질짠다? 그건 bA가 아님

그냥 흔하디 흔한 A형일 뿐

 

많아봤자 2,3마디 더 할뿐임

한다면 이정도...?

 

"헤어지자구? 그래 알았어",

"진심이지?, 후회하지마라"

"나한테 돈 빌린건 언제 갚을래"

  ㄷㄷ 헤어지는 상황에서 돈이야기 꺼내는 bA (진짜 본인의 경우....)

 

'이왕 헤어질거, 일부러 차갑게 냉정하게 끊음 상대방을 위해서도 자신을 위해서도 그게 좋다고 생각하고, 그게 쿨하다고 생각하기에....'

 

 

....

 

 

는 훼이크고...ㄷㄷㄷ

 

 

 

 

 

 

진짜 돈 걱정한거임. 

 

 

'얘랑 헤어지면 연락도 안할건데, 어떻게 받아내'

'아 내... 빌려준 돈 받으면 MP3 사려했는데'

'다른선물은 어차피 내가 쓰지도 못하니 상관없는데'

 

 

.. 등등 (솔직히, ㅄ임실망)

 

bA가 배려 잘하고 잘 챙겨준다고 했지만...

그건 내 사람에게만임..

ㄷㄷㄷ 헤어지는 판국에 내가 배려따위....

 

 

 

 

 

bA가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꺼낼 떄

 

인내력이 아직 남아있을 때 or 화가 덜 났을 때는...

 

 "나 이렇고 이래서 도저히 안되겠어. 우리 그만 헤어졌으면 하는데, 넌 어떻게 생각해?"

 

ㄷㄷ

 

헤어지는 마당에 설명하고 앉아있음 우씨

거기다가 상대방의 의견을 물어봄

그냥 밑도 끝도 없이 헤어지는 건, bA의 상식으론 있을 수 없는 일!!

.....

 

하아... 솔직히 그냥 ㅄ임....한숨

 

 

 

그래도 저건 

마음이 어느정도 남아있을때임

저런 말이 나온다면?

헤어지기 싫다고, 바로 말하셈

"그래, 알았어. 그럼 헤어지지 말자."땀찍... 라는 대답이 나올거임

 

그럼 안헤어지는 거임...

 

어이 많이 없겠지만....

bA의 마음속에선

헤어지기 싫은 마음>=>헤어지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 거임...

스스로 결정하기가 어려워서, 님한테 결정을 맡긴거임

어떻게 되던 님 의견을 따른다는 생각임ㅋ

 

 

솔직히 bA.... 가끔가다 ㅄ같음....한숨  (자주인가? ㄷㄷ)

 

 

하지만, 지금부터 잘 해나간다면

얼마든지 다시 좋은 시절로 돌아갈 수 있음

 

 

 

 

자 이제 본격적으로 들어가겠음

 

 

 

 

정말 화 많이 났을 때 or 빡돌았을 때

 

...

 

bA의 제일 무서운 면이 드러나기 시작함

 

 

 

 

화 많이 났을 때 bA는 말이 짧고 간단해짐

 

"야 우리 그만사귀자. 연락하지마라"

 

그걸로 끝임.

 

님이 울던지 말던지, 이야기를 듣지도 않고

다짜고짜 연락하지마라 함

 

전화라면 핸드폰 꺼버리고, 수신거부 스팸처리 해버림 

얼굴 보고있는 상태라면, 그 자리에서 뒤돌아서서 택시 잡아버림

 

 

...

 

 

황당할정도로 확 가버림,

설명해주거나 기회를 주는 일 따위는 없음

 

그럴땐 그냥 연락 안하시는게 상책임

 

...

 

 

그래도 연락을 하신다면?

님이 연락 안하도록 만들기 위해서 별의 별 짓을 다함

 

이전에 착한 모습 이런거 다 잊으셈...

각종 욕들ㄷㄷ 실연

자존심 상하는 말말ㄷㄷ 실연

사귀면서 만들어왔던 흔적들 없애기ㄷㄷ 실연

진짜 사귀는 순간엔 상상도 못가는 이미지들....

 

아무리 매너좋고 자상한 남자라도

악마로 바뀌는 거... 한순간 임..놀람

 

 

 

 

 

가만히 내버려두면 봉인은 풀리지 않음ㅠ

 

그래도 내 사람이였는데...

이대로 포기하긴 싫잖슴? 

 

ㅋㅋㅋ 그런 여러분을 위해~

 

part 2 되돌려 놓는 법 갑니다~

 

 

 

 

 

 

 

 

part 2 되돌려 놓는 법

 

 

 

 

Step 1. 가만히 기다리기

 

일단은 한 며칠이라도.. 정말 힘드시겠지만 참고 기다리시길... 연락 했다가는 역효과만 남

 

 

주의사항 !!

 

절대 다른 사람 만나지 마세오 !!

 

베프 몇몇은.... 진짜 베프라면, 힘들어서 아무도 만나고 싶지 않다 말하면 이해해줘야 하는 거임우씨

그 사람 되돌리고 싶으면 진짜 아무도 만나지 마세요

 

헤어진 직후 소개팅?? or 다른 남자랑 밥 먹으러?? or 주변사람에게 고백받는다??

다른 사람을 만나면 덜 슬프고, 외로운 마음을 잊을 수 있다??고요....

 

님은 진짜... 돌아오지 못하는 강을 건너고 있는거임....통곡

 

 

새로운 거 아무것도 하지말고 조용히 혼자 있으면서 마음 좀 삭이면서 기다리세요

 

 

 

 

 

bA도 충분히 힘들어함

하지만 그 힘든걸 절대 다른데 표현안함

혼자서 삭이고, 혼자서 술 마시고, 미친척하고, 절대 힘든, 약한 모습을 안보이고 버텨내기에....

 

님이 그걸 못 이겨내고 다른 사람에 의지하는 것을.. 이해 못 하는 것임

 

 

 

Step 2. 5~7일 정도 후 

 

일주일동안 수고했음....슬픔 혼자 참는다고 많이 힘들었죠? (토닥토닥)

이제부터 작전에 들어감

 

작전이란게 간단함

 

bA에게 베프가 있을 거임

베프 or 평소때 친하게 지내던 형이나,

암튼 bA가 평소때 좋아하던 남자사람(bA와 같은 성별, 이성이면 안됨)

 

그 사람에게 연락ㄱㄱㄱ

적당히 안부 묻고

 

"나 혼자 참는다고, 많이 힘들어요"

 

한마디만 던져주삼. 절대 과하면 안됨 ㄷㄷㄷㄷㄷ

bA와 친했다면. 그 이야기는 그대로 bA에게 전달 될 것임

 

그럼 하루 내지 이틀내에 bA에게 연락 올것임ㅋ

혹시 안올지 불안하다고? 그냥 문자 한통만 날려주셈

 

"괜찮아요? 잘지내요?"

 

한통만 딱 보내는게 포인트임, 여러통 보내거나 전화하면 절대 안됨 !!

 

그리고 올때까지 기다리셈, 연락은 반드시 옴!!

 

bA의 시작은

늘 그랬듯이 짧고 시크하게

"뭐해?", "잘지내?" "괜찮아?" "밥은 먹었어" 

 

적당히 이야기 하다가..

 

 

우세요...

 

 

흐느껴 울다가..

 

전화 끊으세요

 

"미안 나 좀있다 연락할게"

 

그리고 한 30분 정도 후,

 

그에게 전화를 거세요. 그리고 만나자고 하세요

걱정하지마세요!

그는 반드시 "알았어"라고 대답합니다

 

 

Step 3. 만나서의 행동지침

 

집 근처나 어디 조용한데, 평소 둘이 같이 다니던데로 가세요(님이 좋아하는데 말고, bA가 좋아하던 곳)

 

적당히 이야기 하세요

 

 

님이 먼저 찬 경우

 "미안해 정말, 내가 미쳤었나봐."라는 말을 꼭 넣고

 

 우세요..

 

차인경우

 아무말도 하지말고, 그 사람 얼굴 좀 쳐다보다가

 

 우세요...

 

 

말 없이... 흐느끼고 있다보면

그 사람이 어느새 님을 안아주고있을거임

 

 

He's back now.

이제부터 잘하삼

 

 

 

 

머, 기술이란게 우는 거 밖에 없냐? 라고 하시겠지만....

 

만나기 전까지 아무도 안만나는 게 초초중요함, 진짜진짜 중요함 !!

 

bA의 베프님이 bA에게 하는 역할이 진짜진짜 중요함

평소때 bA의 베프랑 좀 친해져두시길... ㄷㄷ

 

bA의 귀에는...

 

님의 말은 전혀 들리지 않음(무슨 말을 하던 다 걸러냄)

하지만 베프의 말은 100% 다 들음

 

그리고 그 베프가 bA와 연락을 한다면

님이 아무도 안만나고 혼자 슬퍼하고 삭인다는 말을 할것임

 

그 말 한마디가 기울어진 마음에 지렛대가 됨

자기도 혼자 삭이면서 힘들기에

님도 그렇다는 것을 알면

묘한 동질감 및 동정심이 발동됨(고생을 공유한 자들의 우정?이랑 비슷한 원리)

그 전까지 꿈쩍하지도 않던 마음이 움직이게 되는 것임

 

 

....

 

 

사람을 안만나고 는게 밑밥이고,

우는 건 방아쇠일 뿐임... 하지만 우는 것도 중요함

 

왜 울음요?

말을 별로 안하기 위해서 임ㄷㄷ

감정이 흔들리는 상태에서는 말 실수 할 가능성도 높고,

열받은 상태의 bA앞에서 말 싸움으로 이길 가능성도 매우 낮으며

이긴다해도 bA가 마음을 움직일 가능성은 더더 낮음

 

그리고 여자의 눈물이 무기란거...

진짜임.. ㄷㄷ

 

 

 

 

 

 

 

 

...ㄷㄷㄷ 우울해졌나요?

 

 

 

 

부록 1 - bA에게의 연락

 

 

bA는 표현 안하는 경우가 많음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도 잘 모르겠고

그정도면 충분하지라는 생각을 함ㄷㄷ

 

그럴땐 전편에서 이야기 했던 스킬~ㅋㅋㅋ 이거 한방이면ㅋㅋㅋ 신세계라 했었음

 

"오빠~ 여자는 사랑을 확인받고 싶어하는 존재야. 오빠 마음 조금만 더 표현해주면 안될까? 그럼 내 마음이 더 포근할 것 같애. 아, 내가 스스로 말하고도 무지 부끄럽네, 내가 오빠 그만큼 좋아하는거라구" 

 

  ㅋㅋㅋ

왠 강조표시ㅋㅋ?

뻔하잖슴ㅋㅋㅋㅋㅋㅋ

저 부분이 bA에게 직방으로 먹힘

 

bA에겐 여자가 여자로서 존재하는게 중요함,

여자로서의 신비감, 여자로서의 정체성 등등

그러니까, 원하는게 있으면...

"오빠, 여자는 말야...."로 시작 해보셈 ㅋㅋㅋ 그거슨 신세계

그리고 마무리는 항상 "부끄럽네~부끄" + "좋아해"

 

bA를 컨트롤하는 마법의 주문같은 거임

ㅋㅋㅋ저 대사들을

약간 붉어진 볼과

조곤조곤한 목소리로 말하면

신세계가 펼쳐질거임ㅋㅋ

 

 

 

 

추천수6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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