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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의 콧구멍이 두개니 숨쉬지 하나였으면 막혀 죽었을것 같은 일.

devilkin |2011.01.07 11:09
조회 5,904 |추천 0

요즘 인터넷, TV, 전화 안쯔는 집 어디 있을까?

계약시와 해약시가 다른 이 사태.   

소비자들이 묵과 해서는 계속 같은 피해자가 속출 하는것 같지 않은가.

LG파워콤이 생기고 얼마 안있어 2~3개월 후면 실시간 방송 된다고 해서

3가지 페키지로 묶어 계약을 하고

실시간 방송은 되지도 않고 6개월이나 지나서야 방송 하면서

실시간 방송 추가 요금 있다고 내라 하고 말도 없이

TV계약은 그때부터 다시라니......(해지할때 이 사실은 알았음)

누가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나요?

어떻게 지들 편한대로 일은 저지르고 해지 할때면 이딴 식인지....

실시간 방송 늦어진데 대하여 회사는 우리에게 아무런 보상도 하지 않았으며

계약 당시 실시간 방송을 하게 되면 요금 올라간단 말도 없더니

갑자기 실시간 시청시 요금을 더 내라 하더니...

승질나서 해야 한다 하니 위약금 물어야 한다 해서 울며 겨자먹기로 약정 기간만

쓰고 말아야지 하고 2년이 되어 해지하려 하니 이제 와서 TV는 실시간 후 부터

제계약 이라며 TV에 관한 위약금을 내라해서 못내겠다며 난리 한바탕 치르고

정작 윗사람과는 통화도 안되고 전화 상담하는 여직원들하고만 실갱이 하게 되고

억울하다 부당하다 낼수없다 위약금 청구시 소비자 고발 하겠다 했으나 녹취된

결과가 있으니 위약금조절 불가라 하는데 정확히 11월 11일 12시 32분

이○○ 안내에게 분명히 전화한바 있습니다.

우리가 동시 녹취 하지 않았다면 그깟 녹취 쯤이야 지들이 알아서 조작 할수

있는것 아닌가 십습니다

해지시 위약금에 관한 건만 살짝 지우면 되는것 아닙니까?

위약금 빼가기만 해보라고 가만 안있을거라 했지만 그건 지들 소관 아니라 하고

그럼 윗사람 바꾸라니깐 바꾸지도 않고....

그럼 LG파워콤에 있는 윗사람들은 전부 어디가서 골프나 치고 노가리나 까라고

그자리에 앉아 있는건지....

정신들 못차립니다.

그래놓고  통장에서 바로 자동이제로 빠져나간 위약금15만원

무슨 이런 깨똥같은 경우가 있는지

고객님들 통장이 지들 멋대로 그렇게 빼가라고 자동이제 해 놓은줄 아나

이런식으로 고객 한사람이야 별거 아니지만 우리나라 국민들의 고객님 통장에서

위약금으로 빼간다면 이건 회사의 부당이익이 아닌가.

이건 그야말고 가진자들의 횡포 아닌가 싶습니다.

개념을 상실한 LG u+  정신 차려야 겠지요.

어이없고 기가막히고 코가막히는 실정 정말 콧구멍이 두개니까 숨쉬지

하나였으면 막혀 죽었을지도 모릅니다.

LG는 이런 소비자들 그만 희롱하길 바랍니다.

이제는 소비자들도 뭉쳐야 이런 피해가 속출하지 안아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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