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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섬에 있는 이화원

방지현 |2011.01.08 00:37
조회 1,469 |추천 1

그동안 결혼 준비하느라고 제대로 된 데이트를 못했는데

저번 주말에는 오랜만에 나들이~

 

예비신랑 왈... 그동안 만난 것은 결혼 준비 "업무"를 위해 "사무적"으로 만나는 느낌..^^;;;;

나름 김밥도 만들어서 싸서 다녀왔음ㅋ

 

원래는 남이섬에 가려고 한것이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

급 장소 변경해서 자라섬에 있는 "이화원"이라는 곳을 갔다.

  

 

입장료는 성인이 3000원이더라고요. 입장료가 아깝지 않게 느껴졌던 것은

무료로 따스한 차를 마실 수 있다는 것!

오른쪽 맨 아래 사진은 이스라엘에서 들여온 500년된 감람나무^^

 

처음보는 신기한 예쁜 꽃도 있더라^^

 

 

 

그리고 바위에 구멍 뚫려 있는데 그 안에 물이 고여서 하트 모양 바위와 발자국 모양 바위가 있었당 ^^

 

 

오랜만에 나들이를 하니까 너무 좋더라^^

 

자라섬에 캠핑갔다가 이화원까지 구경하고 오는 코스로

가족 여행 계획 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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