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2일이 지난 지금도 열받아서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씨제이 택배
아니 다른 택배도 정말 이용 많이 하는데요??
여자분이라면 더 많이 이용하시겠죠??
여태 저 정말 택배 이용하면서 이런적은 또 첨이네요.
빨간색 = 택배시사 왈
파란색 = 제가 왈
제친구랑 저랑 같이 사는데요
전 그날도 어김없이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죠...
전화가 왔습니다.. 여러 택배사에서;;
한 오후 4시쯤?? 전화 한통이 또 오더군요
"택배인데요 집에 계시죠??"
저 당연히 친구가 집에서 오늘 택배 받고 있으니
네!! 이랬죠
조금있다 전화가 다시 옵니다.
(고래고래 노발대발 소리 치십니다 받자말자)
"왜 거짓말 합니까?? 집에 사람없는데 왜 집에 사람있다고 하냐고"
저.. 사람 집에 있을껀데요??
"집에 있는거 아니였어요??"
저..집에 친구 있을껀데요...
"아 진짜 계속 거짓말 할래요?? 내가 방금 집에 갔다왔는데. 사람 없는데 왜 자꾸 있다고 하냐고"
저.. 아 잠깐 나갔나 보네요.죄송한데 그럼 앞에 마트에좀 맡겨 주실래요??
"마트에 맡겨놓으면 배송사고 나는데 왜 계속 거짓말하고 집에 있지도 않으면서 집으로 갔다달고 했냐"
친구가 집에 있으니 집으로 가져다 달라고 했죠
-_-;;저 저녁에 퇴근하자 말자 찾아갈께요 죄송한데..(마트에좀 맡겨주.....)
괄호 안에 말이 끝나기도 전에 뚝 끈어버립니다.
ㅅㅂ 저 드뎌 뚜껑 열렸습니다.
역전화 들어갔습니다.
히밤 안받습니다;;
계속 합니다... 안받습니다...
속으로 생각합니다. ㅅㅂ 니 오늘 사람 잘못건들였다...
사무실 전화로 합니다. 전화가 다시오던말던
받습니다.
저.. 아저씨 왜 전화 안받으세요?
"내맘이다!!"
ㅅㅂ 머 이런 멍멍이가 있습니까??
저.. 택배배송하다보면 사람이 아침부터 오후 4시 넘을떄 까지 기다리다 보면 집앞에 잠깐 나갈수도 있는거지 왜 그런걸로 고객한테 소리치고 자기 할말만 하고 끈어요
"내맘이라고..."
말 안통하는 넘입니다.
이제 저도 인내심 폭발
저도 성질내면서
그렇다고 그렇게 전화해서 반말하고 막말하고 소리 지르고 본인할말만 하고 끈고 ㅈㄹ이냐고 그따구로 그런일로 고객한테 소리치고 할꺼면 택배 왜하시냐고요 등등..
저도 제할말 하고 끈었습니다.이런인간은 좋게 대해주면 안되겠다싶어서 택배기사가 먼저 좋게 이야기 하고 부탁하는 저에게 먼저 막말했으니...
택배기사 전화번호와 이름 공개 하고 싶지만 참습니다.
씨제이 택배 경기시흥 정왕지점 담당하시는 S씨!! 그따구로 할꺼면 일 때려치고 그만 집에서 쉬세요!!
씨제이 택배도 직원 CS교육 잘 시키시구요!! 이상한넘 하나 채용하셔서 욕듣지 마시구요..
각 대리점에서 채용하는 거겠지만...
배송늦는거 전화 주시거나 연락만 되면 기다리고 참습니다.
이런데 이건 아니잖아요!!
난 한진 택배가 이사한곳 어디 라도 젤 친절하고 좋더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