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집과 밖이 너무 다른 여자

그런거니 |2011.01.08 18:22
조회 244 |추천 0

 

 

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어디간에 존재하는 여자입니다.

가끔씩 제가 이상한가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리는데요.

 

 

밖에서 행동하는것 보면 사람들은 저를 성격좋고 항상웃고 예쁜 사람으로 기억하는데

저 실은 집에선 성질만부리고 성격더럽고 항상 정색만하고 진짜 이건 겉만이아니라 속내용물까지

너무달라서 제가 너무스트레스에요.

 

밖에서 하는행동을 집에서하면 제가 너무 못하고 더 스트레스만 쌓이고

또 집에서 하는 행동들을 밖에선 했다간 몇번 친구들한테 들통났었는데

그것때문에 친구관계 나빠진게 한둘이 아니에요.

 

이중생활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무엇보다 밖에선 전 혼자서 열심히 하는 아이로 인식하는데

막상 집에선 어리광이랑 때쓰고 소리만지르고 그런것때문에 부모님이 너무 힘들어하세요.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