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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3탄

대단한 스킬 |2011.01.08 18:37
조회 32,294 |추천 77

문자스킬

 

1탄 : http://pann.nate.com/b202918319
2탄 : http://pann.nate.com/b202926918
3탄 : http://pann.nate.com/b202929607
4탄 : http://pann.nate.com/b202943872

5탄 : http://pann.nate.com/b202958199
6탄 : http://pann.nate.com/b202960634
7탄 : http://pann.nate.com/b202964105
8탄 : http://pann.nate.com/b202967996
9탄 : http://pann.nate.com/b202974387
10탄 http://pann.nate.com/b202985150
 
11탄 http://pann.nate.com/talk/202992068

 

 

 

 

문자스킬 이후, 훈이와의 훈훈 스토리

 

1탄 http://pann.nate.com/talk/310236556

2탄 http://pann.nate.com/talk/310357175

 

4탄 http://pann.nate.com/talk/310420307

5탄 http://pann.nate.com/b310427179

6탄 http://pann.nate.com/talk/310434129

 

8탄 http://pann.nate.com/talk/310522694

 

9탄 http://pann.nate.com/talk/310558487

 

 

안녕안녕요

모두들 내가 돌아오니깐 반가운 눈치임똥침

 

이놈의 인기는 정말 식을 줄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이구요파안 짧아도 좋으니깐 내일도 모레도 써달라고 하는 댓글을 보고 감동 받아서통곡

훈이 만나러 가기 전에 요렇게 몇자 쓰고가요!

 

 

 

그럼 3탄 시작할게요

 

 

 

 

 

 

07 막말 훈이

 

 

훈이가 머리띠를 사줌ㅋ 리본머리띠인데 딱 내 취향임부끄

난 훈이에게 머리띠를 받자마자 훈이 앞에서 머리띠를 바로 착용해주고 훈이한테 이렇게 말하엿음ㅋ

 

나 - 나 이 머리띠 하니깐 하늘에서 내려 온 천사같아윙크

 

난 훈이가 정말 나에게 이렇게 말해주길 바랫음

훈이 - 응부끄 하늘에서 내려 온 진짜 천사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어디까지나 내 바램임ㅋ

울 훈이는 절대 그런 말 할 사람이 아님ㅋ 울 훈이의 대답은 이거엿음

 

훈이 - 천사가 다 죽어가냐??? 뭐 이딴 천사가 다 잇어???!!

 

 

.....................폐인....................

훈이 너................우우당장 엎드려

 

 

 

 

 

 

 

08 시가3

 

 

시가 시리즈로 쓰면 100탄도 넘게 쓸 수 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 훈이가 시가에 엄청나게 빠져나봄ㅋ 어쩔 때보면 기집애같음ㅋ

 

(훈이 쏴리안녕)

 

어쨋든 또 한편 써볼까함ㅋ

 

 

우리 요즘 헬스장 같이 다님ㅋ 훈이가 살 쪄서 혼자 운동하기 싫다고 훈이가 나까지 등록해줌ㅋ

그래서 나도 운동 할 겸 매일 일 끝나고 만나서 같이 헬스장 가는데

 

훈이가 갑자기 자기 윗몸 일으키기 잘한다면서 해보겟다며 난리를 치는거임에헴

 

나 - 아 나 런닝 뛰어야 해 니 혼자해

훈이 - 나 운동 안한다?

 

나 - 우씨 빨리누워

 

훈이 자리잡고 누워서 나 다리 잡아주고 훈이는 윗몸 일으키기 시작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느긋하면서 내 눈을 똑바로 쳐다보면서 내 코앞까지 다가오는거임

 

정확히 다섯번 윗몸 일으키기 하는데 훈이가 갑자기 이러는거임

 

훈이 - 우리 글쓴이는 몇살 때부터 그렇게 이뻣나? 작년부터?

나 - 부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훈이한테 사랑받는 녀자랍니다

파안

 

 

 

 

 

 

 

 

 

09  오덕남 훈이

 

 

 

 

 

어느날 갑자기 집에서 푹 쉬고잇는데 훈이에게서 문자가 온거임ㅋㅋㅋㅋㅋㅋ

 

훈이 - 안녕???이름이 모야~아^-^???

 

나 순간 문자보고 경악을 할 수가 없엇음ㅋㅋㅋㅋ

나 바로 답장해줌

 

나 - 뭐하는거임

훈이 - 나 훈이인데^-^ 내가 너보다 한살 많으니깐 오빠라고 불러ㅎㅎㅎㅎ

나 - 나 잔다

 

훈이 - 오 너 좀 chic 하네?시크란뜻이야^-^ 내가 미국 물 좀 먹어서ㅎ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장난하지말고

훈이 - 어디야??^-^ㅎ

나 - 아 이모티콘 모야

훈이 - 왜??? 나 착하게 보일라고 이모티콘 붙히는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도저히 훈이랑 문자 못하겟는거임 당황

그렇게 문자 씹고 티비보고 잇는데 한통의 문자가 도착함

 

 

훈이 - 너 지금 튕기는거냐^_^???ㅎㅎㅎ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 또 튕겨

훈이 - 너 남친잇냐?^-^??ㅎㅎㅎ 나랑 사귈래????

 

나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꺼져

훈이 - 우리 겸둥이 내가 갑자기 사귀자고하니깐 떨려?^ㅁ^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 그래 떨린다 미쳣으면 그냥 쳐자

 

 

이렇게 훈이의 오덕놀이는 끝낫음ㅋ 알고보니깐 이거 인터넷에 잇는 글이엿던거임ㅋ

훈이 동생이 보여줫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읽어보니깐 완전 가관이던뎈ㅋ흐흐

오늘은 여기까지하겟음ㅋ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4탄에서 봅시당

 

 

 

 

 

오늘은 시.가 하는 날파안

모두들 안녕히계세요

 

 

 

 

추천수77
반대수7
베플강참치|2011.01.24 21:40
훈이 - 우리 글쓴이는 몇살 때부터 그렇게 이뻣나? 작년부터? 왜 내가 설레는데?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힝 베플이당! 이 영광을 글쓴이 언니에게 돌리겠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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