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완전 개 진상 스토커같지?
이거 범죄라는거 알면서 나 이렇게 까지 안하면
정말 정신병원이라도 들어갈것같더라.
니 비밀번호, 니 여친 비밀번호까지 다 캐내려고 발버둥쳤는데...
근데 이 바보들아
유치하게 비밀번호가 너희 이름이 뭐냐?
나 못보게 꽁꽁 어려운걸로 해놓지
왜 내가 다 뚫을수있게 해놓은거야?
맨날 맨날 내 마음을 내가 후벼파고있어.
나 참 바보같지? 아직 3개월이나 됬는데도 너 잊지못해
니가 돌아올것만같아서 늘 같은자리에서 맴돌고있는데
커플다이어리보니까 아주 그냥 행복해 죽더라?
우리 함께한 1년 아무것도 아니였냐?
니목숨보다 내가 더 중요하다할땐 언제고, 뭐?
니가 이때가지 사귄 여자들은 다 니가 맘에 없는데 사겼다구?
그렇게 니여자친구한테 뻥까놓으면 좋냐?
하...답답하다..................제얘기들어주실분 댓글좀 달아주세요
저 3개월됬는데도 송장처럼 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