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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폭소

봉자 |2011.01.08 22:26
조회 87 |추천 1

네네..판..?? 네이트 판을 이때까지 네이버판으로 알고있었던

바보같은 18살 이지만 평범하지않게 대한민국 경상남도 김해시 장유면 신문리

롯데프리미엄아울렛

푸마 상설 매장에서 일하고있는

사람입니다 ㅋㅋ(마니마니 찾아주세요~)

 

네..본론으로,..

들어가기전..싸이 홈피를 안남기고 싶지만..남기라는

주위 의 권유로 남겨봅니다..ㅎ

http://www.cyworld.com/55992585

 

네네 ㅎㅎ감사합니다 진짜 본론으로

들어갑니다

 

 

 

 

오늘은 주말 정말 미친듯이 바쁜줄알았씁니다.

그러나 손님이없었죠..

 

그래서 전 직원들과 수다를 떨면서

놀고있는대 어떤 손님이 불럿죠

 

여기 아메리칸 스톼일~ 있냐고 물어봣죠~

네 전 ..당황했씁니다..

그래도 당당하게 전 아메리칸 스톼일 없다고 할려했습니다..

근대 이 방정맞은 입이 바보같은 실수를 햇습니다..

 

고객님 아메리카노 스타일은 없습니다...ㅎㄷㄷ

네 그렇습니다 직원분들 빵터졋습니다..ㅋㅋㅋ

전 미치는줄알앗씁니다

 

이건 약과죠..

한 30대 중반의 성인남자분이오셧습니다..

 

전..참고로 스키니를 입고 일합니다..

 

롱후드 짚업 옷을 고르신후

이밑에 는 바지를 뭘입어야하죠 ??

 

네 ..(참고로 그땐 패닉이엿답니다..)

30대 아저씨 인줄 모르고..

 

고객님 상의는 그걸로 하시구

하의는 짝달라붙는 스키니 가 어울리십니다...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또 빵터졋답니다 30대 중반 아저씨 분게..스키니를 권장했습니다..

우리 여직원 미친듯이 빵터졋습니다...

 

네..먼가 어울릴것 같지만 상상을 해보십시오

....흐암....눈물이 앞을 가릴정도로 웃깁니다 ㅋㅋㅋ

 

네 오늘 먼가 일이 풀려가지 않네요..

 

기세를 몰아 아메리카노 하니깐 웃긴일이 하나 더있어서

몰아붙입니다.

 

동생의 어린이집..재롱잔치 날이였습니다...

사회자 가 질문을 던졌습니다..

여기서 제일 멀리 오신분 상품준다고..

 

네전 그말만 밑고...참고로(동생은 부산 저는 김해 였습니다 한 30분거리..ㅎㅎ)

그래서 당당히 김해 라고 할라했는대!! 옆분의 남자가 거제도를 왜쳤습니다..아..

망했다 했죠 그래서 재미를 위해 아프리카 라고 할라했씁니다..

 

네..짐작 오시죠 마이크 잡고 !! 자신있게!!

 

*(참고로 동생 자리 쪽의 팀이름은 대통령)

대통령을 미친듯이 왜치고 마이크를 잡아들고 한말이

 

아!메!리!카!노 에서 왔습니다...

네...정말 미치는줄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웃긴 보상으로 선물은 받았답니다 ㅎㅎ

 

그리고 매니저 님 생신 선물 사들고 케이크 사들고 모든직원

이 롤링페이퍼 를 써서 준비하고있었는대 퇴근 몇시간전..

아프셔서 집에 가셧다는 ..슬픈이야기 가 있습니다 ㅠㅠ

 

빨리 낳으 삼요 ㅠㅠ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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