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택배를 하는 사람이 왜 그러는 겁니까??
물건 반송차 판매업체 쪽에서 택배기사를 불러줬습니다.
그런데 전화 온 시간은 일을 하는 시간이라서 2~4시 사이에 와달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쪽 택배기사가 짜증내는 목소리로 그 시간에 못 온다는 겁니다. 그러려니 하고 참으며 제가 근처 어느 매장에 놓겠다고 했습니다. 낼 오겠지 하고 일을하고 있었고 4시반쯤 전화가 왔습니다. 왜 안 놓고 갔냐고?? 또 짜증내는 목소리로...아~~~진짜 내가 짜증받아주는 사람도 아니고........암튼 죄송하다고 했고 그 다음날 언제 오겠단 말도 없이 전화를 끊었습니다.
택배 올 떄 전화하듯이 택배 수거할떄도 언제 오겠단 말을 해줘야 하는 거 아닙니까??
그 다음날 전화를 하자 마자 짜증을 짜증을...머 이딴 택배기사가 있습니까??
물론 제가 약속을 안 지킨 것도 있지만 고객을 도대체 멀로 보는 겁니까??
다음날 다시 와달라고 했더니 언성을 높여가며 안 온다고 하면서 전화를 확 끊어버리는 겁니다.. 이게 택배 기사가 할 짓입니까?? 왜 택배기사가 집까지 와서 수거해 주는 거겠습니까?? 고객의 편의를 봐주겠단 거 아닌가요?? 서비스를 하는 사람이 어쩜 마인드가 그러는 겁니까?? 짜증받아주는 사람이 고객입니까??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좋은 소리로 충분히 할 수 있는 말을 언성까지 높인다는 건 저랑 싸우자는 소리밖에 더 됩니까??
고객이 싸우는 대상입니까??
동부택배 완전 개짜증입니다... 머하자는 건지 다른 택배 기사님들은 안 그러는데...
전화를 끊고 얼마나 화가 나던지 손이 떨리고 가슴이 떨리고...온 종일 찝찝하고 짜증나고..
암튼 다른 택배 회사를 보내달라고 그쪽 판매자에게 글을 남겼더니 돌아온 답변은
왜 택배기사가 수거 안하시는지 아시죠??
더 이상 말 안하겠습니다???
와!!
도대체 고객들을 멀로 보는건지...
불편한건 너니깐 니가 물건을 타 택배회사에 보내던지 말던지 맘대로 하라고???
택배기사떔에 열받고 개 그지같은 답변에 열받고...먹튀냐???
고객이 봉이야??
당신네들도 똑같이 당할꺼야!!
아니 두배 세배 백배 만배가 되서 당신한테 돌아갈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