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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고등학교)3병신중 1째 이야기!!

조창일 |2011.01.09 13:56
조회 62 |추천 1

안농하심묘??( 무한도전보니께박명수 터지던데 ㅋㅋㅋㅋ)

 

추운 겨울 안녕하시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안녕하세여 저는 이제 21살이된 건장한 대한건아 '흑인'입니다.(좀 까매서;)

 

 

제 고등학교때 나름 특이했던 일들을 적어볼까 함묘 ㅋㅋㅋㅋㅋ(아 이거 웃겨죽섴ㅋㅋㅋㅋㅋㅋㅋ파안)

 

 

구롬 시작해볼까요홋??

 

 

 

 

 

 

 

 

 

 

 

 

 

 

 

 

 

 

에피소드 1. 고1 3월2일.

 

나님은 당시 중3때 최신 유행한 바가지 머리를 하고 있었음..

 

 

 

솔직히 인상도 좀 험악하게 생긴터라... 머릴 길러야만 햇음.

 

 

 

사진은 아주 만약 희박한 확률도 톡커가 된다면 투척하겟음..

 

 


아무튼. 원래 남중나와서 음청 북흐북흐부끄햇었음.. 주위를 둘러보니 반이 여자엿음!!

 

 

 

올레!! 여자가 있었음!!!! 여자가!!ㅋㅋㅋㅋ 아주 떨리지만 전 꽤나 쑥쓰러움이 많은

 

 

 

남자라 여자한테 한달간 말도 안걸었음...

 

 

 

ㅎㅏ지만 제 피는 개그맨의 피가 있어서 남자애들하고는 웃기면서 금새친해짐.

 

 

 

한 2시간이 지났을까. 금새 서든어택이야기와 축구이야기(저 축구부 ㅋㅋㅋ) 하면서

 

 

 

친해진 시키가 저한테 한마디 투척함.

 

 

 

"흑인앜ㅋㅋㅋㅋㅋㅋ 나 너 진심 죤나 까려고 햇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생긴게 너무 띠꺼워서 까고싶었다고합니다...

 

 

 

 

뭐 ㅋㅋ 이정도는 웃긴축에도 못들지여.

 

에피소드 2부터 잼납니다 ㅋㅋㅋㅋ

 

 

 

에피소드2. 수학여행.

 

 

 

 

이생각하면 아찔하면서도 재미있네용....

 

 

 

때는 고1 수학여행이었습니다. 저랑 친한친구 5명이 있었지요.

 

 

 

그중 저를 포함해 3명이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꼭 수학여행때 밤에는 여자애들방에 가고 싶잖아요?ㅋㅋㅋㅋ 그렇죸ㅋㅋㅋㅋㅋ??

 

 

 

역시 친구들은 절 깨웠습니다.

 

 

 

전 위기의식을 느끼고 자는척 했습니다.( 이새키들은 왠지 3층에서 뛰어내릴거같았슴)

 

역시..이 개새들 뛰어내리잡니다 ㅋㅋㅋ

 

 

 

새벽2시에 ㅋㅋㅋㅋ

 

 

분주함이 느껴저서 살짝 눈을 떠봤더니 아니글세!!당황난간에 메달려있는거임!!

 

 

전 놀라서 팍 꺴져!!?오우 친구1이 하는말  "흑인! 나좀 잡아줘 떨어질거같아!"

 

 

 

어쩔수없지요 뭐...잡아줬습니다.

 

 

 

 

그때 또 한마디 합묘 "야 너 잠깐 넘어와 나 진짜 떨어질거같아"

 

 

너머 갔스빈다

 

대충 상상이 가시나요?

 

 

 

 

저 3층에서 뛰어내렸습니다. ..

 

 

안타깝게도 머리쪽먼저 떨어지더군요.

 

 

 

 

맨바닥에 거의 머리가 먼저 닿을뻔해서 죽을뻔햇습니다.

 

 

친구들은 "야! 졔죽은거같애! "

 

 

 

라고 하며  다시 들어가 쑥덕쑥덕합니다.

 

 

전 잠시 기절해있다가 깼습니다.

 

 

 

 

놀라서 조교실 밑으로 기어가서 애들나오기만을 기다렷ㅈ요.

 

 

 

5분이 흘렀나요....

 

 

 

이불 10셋트가 떨어집니다

 

 

이개새키들..

 

아플까봐 엠보싱 준비합니다..

 

 

왜이리 늦게나왔냐고 서럽게 지랄햇습니다.

 

난 기절도햇다고 이나쁜새키들아 !!!!

 

 

 

 

 

 

 

친구들이 하는말. "응..저 미안;; 이좀닦고왔엌ㅋ..ㅋㅋ뽀뽀할지도모르잖앙ㅋㅋㅋㅋㅋ"

 

 

시발...난 이도 안닦고 기절하고 맨발에다가 머리도 거진데..............................

 

 

 

무튼! 제가 냄새로 여자방을 찾았습니다!!(ㅋㅋㅋㅋ개드립임묘)

 

 

여자친구에게 창문열아달라고 전화햇지요..

 

 

근데 님들 그거 아심?

 

 

꼭 밤에 카메라틀면 눈반짝이고 다 초록색깔로보이는거 ㅋㅋㅋ그 뭐냐 무슨 카메라

 

야간투시/야경? 투척카메?ㅁ아 ㅁㄹ;뮫ㅈ;륨ㄹㅈ암튼 그거 초록색으로보이는거 ㅋㅋㅋ

 

 

 

 

 

그거앞에서 우리가 아주 난리를 쳤던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교실에 있던 조교 빛의속도로 우리를 추격해옴.

 

그때부터 우리의 숨바꼭질 스타또!!!

 

 

뒤에 산이 있더라구요^^음흉

 

 

 

산 탔습니다. 맨발로( 아 그때 난 상처 섬뜪합니다)

 

 

 

산에는 알게모르게 위험한 거미가 많더군요?? 다리 엄~~~청길고 몸은 비비탄만한거 ㅋㅋ

 

 

 

그런거 막 몸에 기어오르고 ㅋㅋㅋ슈바

 

 

ㅋㅋㅋㅋ

 

근데 진짜 개웃긴건

 

 

 

내친구 나무위로 올라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웃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바위 틈으로 머리만 집어넣고 몸은 다 보이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장 웃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 ㅋㅋㅋ부엉이소리내면서 죨라돌아댕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무에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무튼

 

어떻게됏냐구요??

 

 

 

 

 

 

ㅋㅋ잡혔지요.  생각해보니 수학여행 코스중에 그 뭐더라 공포체험이 있더라구요

 

하필이면 ㄱㅓ기서 매일 귀신분장하던 조교였던거임... 거기 눈감고도 다 길찾는사람이었음....

 

 

부엉이소리내던새킼ㅋㅋㅋㅋㅋ 조교가 멀리서 "여기 부엉이 없다 내려와라 안그럼 죽는다"

라고 하자 바로 내려가서 무릎꿇고 손들고있고

 

 

한새키 그냥 가만히 서있다가 뒤통수 잡혀서 무름꿇고 서있고 ㅋㅋㅋㅋ

 

 

저요??ㅋㅋㅋㅋㅋ 전 20분 더 뻐김.

 

 

아무말도안하고 바위틈에 머리만 끼워놓고 있었는ㄷ ㅋㅋㅋㅋㅋㅋ

 

 

조교도 사람인지라 잘 안보였나봄 ㅋㅋㅋㅋ

 

 

그때 그 부엉이새키가 나의 위치를 슬쩍 말해줘서 걸림 ㅋㅋㅋㅋ

 

 

그 부엉이녀석 반성문안씀 ㅋㅋㅋㅋ

 

저하고 나머지친구   반성문쓰고 7층건물 다 청소함 ㄷㄷ..ㅋㅋㅋㅋㅋ

 

 

 

 

 

 

이앙....재미없게 썻넹,.ㅋㅋㅋ암튼 저 에피소드 엄청많아요 ㅋㅋㅋ

 

첫 연애랑 부모님끌려온거 야자튀다가 ㅋㅋㅋ 일진이랑 친해졌던거

 

가위바위보져서 일진빵셔틀한거 ㅋㅋㅋ

 

일찐 빵셔틀시킨거 하며 학원 암튼 음청 많아요 제발 한번만시켜주세요

 

으앙??

 

 

" 어제 3층에서 투신한 아이들 몇명을 잡았는데 다신 이런일 없더록 협조바랍니다."

 

 

 

 

허허....처음쓰다보니 재미없게 썼네용...이거 진짜 실제로 말로해주면 진짜 재밌거든요 ㅋㅋ

 

제가 말빨이 되가지고.ㅋㅋㅋㅋㅋ

 

암튼 에피소드는 약 150개정도있는데 ㅋㅋㅋㅋㅋ일단 톡되면..그때 방출함!!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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