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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심란하지 않을수가..

좀그렇네.. |2011.01.09 13:57
조회 25 |추천 0

저는..19살남자입니다..

수시를 얼마 남겨두지 않고있죠..

저는 .. 고등학교 방송부입니다.

물론 고3때는 활동을 하지 않지만요..^^..

어제는..정말..

음..뭐라 말을해야할까..

우선 방송부끼리 노는게 있습니다..

(친목..?이런식으로요 ㅋㅋ..)

그래서 어제 모여고와 같이 놀았습니다.

뭐..파트너랑 끼리끼리 놀고..

그리고 마지막순서로 노래방을 갔었지요..

기분이 나쁜건 아니었지만..암튼..그냥..그냥..

그리고 노래방시간이 다 끝나갈무렵..

노래를 부르고 있었지요..

그런데 후배녀석이 노래를 검색하다가..

실수..실수..실수로 제 노래를 꺼버린겁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배 녀 석 " 이 말이죠..

걔는 예전에도..좀 기분을 않좋게 해서 크게 혼낸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저희 방송부 선배도 한분 계셔서...흠..ㅋㅋㅋ

뭐라할수도 없었군요..그래서 걍..똥씹은 표정을 하고있었죠..

+_+ 근데..그 여고에 선배 한분.예전에도 봤지만..+_+

정말 이쁘더군요......♥

아씨..내 이상형..

(아..근데 난 여친이 있었구나...)

암튼..꿀꿀하게 있었씁니다....

기분이 정말 안좋더군요

뾰롱..!

갑자기 일요일 아침..아니지..12시니까..점심..ㅋㅋ...

뒹굴뒹굴하다가..(공부좀..해야대는데..?)

목욕탕을 갔씁니다....

가서 열심히 목욕하구 판을 쓰구있네요....

휘리리리릭...

잠시 1시간 뒤로 가보죠..

여자친구에게 전화를 걸었쬬...

진심..진심..진심으로 .

여자친구께서..

제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것 갔다네요........

하..하..하......

내가 그렇게 모질었을까요....

난 아직 사랑하는데..

물론..헤어지자는 건아니지만..

겨우 이틀간 너무 ..

휴우..

어찌해야 댈까...요...

너무 심란하네요..

-_-....-_-...

암튼..마음의 충격이 커서 이만..물러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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