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소에서 근무를 스고 있었습니다....
사수는 초소안에서 자고 부사수는 초소밖에서 지키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부사수가 이상한 소리를 들었습니다...그래서 렌턴으로 주위를 살펴보았지만....
아무것도 없었습니다...그런데 뭔가가 부사수 앞으로 지나갔습니다...
주위를 살펴보았지만 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사수한테 말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이번에도 부사수 앞으로 뭐가 또 지나갔습니다....
이번엔 사수한테 말을 하려고 사수를 깨우려고 사수를 불렀는데 불러도 일어나지 않아서...
흔들었는데 사수가 죽어 있는겁니다..
그 귀신이 부사수 앞을 또 지나가면서 그 부사수한테 이렇게 말했습니다...
진장에 깨우지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