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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곱등씌 |2011.01.10 00:55
조회 24 |추천 0

먹고 또 먹고 먹어봐도

배고파 고파 니가 보고파

 사랑했던 맘이 보고팠던 맘이

 우리 사랑 우동처럼 맛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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