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http://pann.nate.com/talk/31035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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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네요 이번이마지막편이되겠어요 그냥........다른판들 재미지게보시는거같아성...
이번편쓰공 남친느님우리공우사진날려주고 나는갑니당...........
뒷편이 궁금하든말든......난이번편만쓸꺼야힘빠져...........
ㄱㄱㅆ.......................
"지워봐^ ^"
하면서 입술박치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너무놀람 이게먼가 얘가왜이러나 싶었음
솔직히 무섭기도했음 일단 나님 나이가 어렸음 갓 17살이 되었을땐데
만나본지 하루만에 사귀는것도 그러고 사귀고 몇시간만에 키쓰한것도
나님에게는 무섭기만했음 이인간이 무슨목적으로 나에게 다가오는지 몰랐음
그러캐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키쓰.......말이좀이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이쁜키스타임을 한참하고ㅋ..................
공우가 입을땠음
"까불지마 담부턴 진짜 화낸다"
나 진짜 부끄러워서 방으로 가서 문닫고 문잠그고 한참멍때리고 있었던걸로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좀잇다가 컴터하고 그러고있는데 문자가 옴
[너 학교는 어디야?]
공우였음
[나 쀵뽱정보산업]
[ㅋㅋㅋ그래잘햇어]
?????????멀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쀵뽱정보산업은 그닥 좋은학교가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정산이라는게 ㅋㅋㅋㅋㅋㅋ인문계->실고->정산->상고 이런 순서아님?울동네만 그럼?ㅋㅋㅋㅋㅋㅋㅋ
[멀잘행?]
나이때부터 슬슬 애교랑 부드러움말투 한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쀵뽱정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나 나 쀵뽱정산에 잘생긴옵하들 많아서 진짜 신났는데
고등학교에서의 훈훈한 러브스토리란 나에게 꿈도꿀수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앙...]
씹ㅋ힙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씹을문자여도 그래도 남친이면 좀 머라 대답해줘야하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딱히 별일없이 2월지나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주둥이 몰래 연애하고 공우 친구들 몰래 연애하고 이런거랑
내가 남자애들 만나서 오빠 화나고 그런거 머 이런 사소한거빼고는 딱히 없었음
입학식날이였음
우리이때 정말 나는 애교의극치를 달리고있었고 공우는 진짜 말투하나하나에도 날생각하고 있다
이런포스를 품는 진짜 우리 사귑니다 커플입니다 티내고 다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먼가 이상한 낌새를 알아차린 주둥이와 친구들이
가끔씩 사귀는거 아니냐 괜찮으니 말해바라 라는 달콤한 악마의유혹을 할때도있엇지만
모두 뿌리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다시 입학식으로 돌아가서 ㅋ
반배정은 예전에 햇기 때문에
나님 1학년9반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갔음 같이간 친구가 다른반이되서 그냥 적절한 자리에 대충앉음ㅋ
그때 한참 문자중이였음ㅋ
[몇반이야 울애기?]
[응나9반!!!]
말투확바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시겠음?
전같았으면 9반 이랬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반????응 오빠 좀있다갈께!]
[왜왜!!!왜와왜!!!]
[울애기보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악ㅋㅋㅋㅋㅋㅋ나또 숨을 못쉬겟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이제 입학식끝나고 잠깐 쉬는텀?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막 앞문에서 남자무리들이 들어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반이 아니라 여자반 남자반 따로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근데 남자애들 얼굴이 다반반한거임ㅋㅋㅋㅋ명찰을보니 1학년이 확실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참감상중이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름이머라고하셨죠?"
(전화중임)
라며 주위를 두리번두리번거리는게 아 누구찾나보다 역시 잘생긴애들은 임자가 잇군 이러고 혼자 여러가지 상상을 하고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란여자 상상잘하는여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아 김초밥이요?" (내이름이 초밥이라는거 잊지 않으셨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엥?김초밥?ㅋㅋㅋㅋㅋ(내실명흔한이름임ㅋ지혜 유리 은지 이런거ㅋㅋㅋㅋㅋ)
울반에 또잇나보다 이러고 생각중이엿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곤 전화를 끊고 막퍼져서 누굴 찾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차례가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니 이름머냐"
"...김초밥인데 "
"엥?니가김초밥이라고?"
"어 왜그러는데?"
"니 공우형아냐?"
".............어아는데"
왠지 남친이라 말하면 안될꺼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이 니좀 보자는데"
".......그..그래?"
"어 2학년 3반으로 오라는데"
"그래 내가 갈게.."
나 쫄앗음 쟤네 좀 점점 무서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같이 오라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망할새끼가 날대리고 멀하려고...
"알겠어알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쫌........나여기 소설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소설속 분위기였음이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왜 소설에서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교탁에딱서서 멋있게
"야 김초밥이누구냐 나와라"
이러잖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럼 주변이 싹 조용해지면서 여주가 말을하는거임"...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아련아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현실은 찌질이들처럼 한명한명 물어보고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얘기왜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걔네 따라서 2학년3반찾아감 뒷문쓱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우를 찾음 안보임 ㅜㅜㅜ내공우 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엉나무서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결국 용기있는 남자아이가 들어가서 공우를 찾음 자고잇엇음 우리공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들어보니 공우가 잠이너무와서 이러다가 학교에서 못볼거같아서 동생들 시켜서 나대려온거라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 으응미ㅏㅡㅇ닣ㄴㅇ........초밥이능..."
머이딴소리를햇던거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잠에서깨섴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남자에 뒷문을 가르켯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공우가 날보고 손까딱까딱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설마 이 2학년 남자 소굴로 들어오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손을 절래절래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을 확쓰더니
전화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우임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와"
"아아아으잉 오빠아ㅠㅠㅠ어캐드러가 오빠가나왕...ㅠㅠ"
"안들어와?"
"오빠..ㅠㅠ그래도...어떠캐들어가 오빠가 나와주면 안되요?ㅠㅠ"
"진짜 내가나가?너후회하지마라?"
"아 오빠 그러지말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이다?들어와 5 4 3"
주둥이가 나한테 카운트세는거보고 물듬.................................
나카운트에 굉장히 약함 진짜 다 세고나면 먼일날꺼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우옆으로감 다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 소설속처럼 환호성이나 우오~~~공우!걔가니여친이냐!난공우의베프다!잘지내보자!하면서 훈남이 나오고 그훈남은 날좋아하고 결국 우리는 삼각관계가되어 난 비련의 여주가되고......
이런거따위없었음.................소설은 소설일뿐임....첨부터 그딴 로맨스를 기대하는게 아니였음ㅋ...
공우가 옆에있던 남자애한테
"야 내가 1학년이랑 층도다른데 내가 올라가서
얘머하는지 잘하고있는지 친구들이랑 잘지내고있는지 꼬박꼬박 바야된다고 생각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니까 그남자애가 완전 당황한 표정하면서
"아..아니요 아니죠형.."
잘기억하세요 이 일학년 남자애가 굉장히 중요한 역활이됩니다 앞으로 숭이라고 하겠음ㅋ이유는내맘임
아참 다음편은 이제 없지...........하아..
"그럼 니가 꼬박꼬박보고 나한테 문자를 하던지 알아서해야된다고 생각하지?"
"아..그럼요..그럼요형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제나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숭이는 대답만하고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진짜 쫌 오바엿음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무슨 학교에서 따를당하는것도아니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건다 남자와의 접촉이있는지 없는지였음
숭이는 굉장히 간신배같은 인물임 기억..............아 이번편이 끝이지
"애기 있다가 끝나고 보자"
"어디서?"
"오빠가 갈게 반앞으로ㅋ"
여러분 안녕 긴얘기 안하겠어요
일단 내남치느님인증샷까고 물러나게씀
우리에게도 프라이버시가 있응까 이정도만까게씀
저표정은눈을 거기 감은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가끔저런표정을 지을때가 있는데
진짜 기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핏공유가 보이나..?저건안보이는듯.....................
여튼...나진짜 반응이 좀...그래요...
아무리기다려도 댓글이랑 추천이 안오르니까
쓸맛이안나네요
물문론내가 무슨 인터넷소설 작가도 아니고 그냥 내얘기 쓰는주제에
댓글 없다고 그만쓰고 이러는거는 좀그렇지만 그래도 예의상 한번이라도 봤으면
흔적을 남기고 가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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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안쓰는게 나을꺼같아요ㅜㅜ
물론 기다려주시고 재밌게 바주신 분들께는 정말로 죄송하고 죄송하지만
이런식이면 정말 쓸기분이 안나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도안나구.....................................................................ㅜㅜㅜㅜㅜㅜ
그 에이형 남자가 에이삐형 여자 쓴거밨어요?
나 에이삐형이란말야...................................................................
ㅜㅜ....................귀찮타고...나자야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저는 오늘부로 그냥 전처럼 다른분들의 판을재미지게 읽고
그런 일반적인 톡커로 다시 돌아갈게요 여러분 안녕!!!!
잡아주면 다시 올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