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안녕나왔어요
여러분...............................감동이에여...........
나 알바끝나고 지친몸을 이끌고 한 다섯개 되려나?
이러고 밧는데ㅠㅠㅠ
근데 ..........이딴식으로 협박해야지 댓글쓰고 추천하고할끼야?![]()
좋게좋게말해도 댓글쓰고추천하고 할수잇지아니한가........?
아코 분위기가 험악해졌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본론으로
오늘도 어김없이
ㄱㄱㅆ
"애기 있다가 끝나고 보자"
"어디서?"
"오빠가 갈게 반앞으로ㅋ"
"어!? 나 친구랑 갈껀데......"
"친구랑 나랑 너랑 같이가면 안되?"
"나는 괜찮지!!!!근데 오빠 불편할까바 그러징 ㅠㅠ"
"아냐아냐 그럼 잇다가 일단 너네반으로 갈께"
하며 샤방한 미소 날려주면서 잇다바 이러곤 나를 내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
종내 두근두근거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악 오빠와나와친구와의 하교길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하교시간이 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우에게 문짜를해쯤
[오빠 나끝낫는데!]
[응애기쫌만기다리바 오빠도거이끝낫다]
그러캐 실실 웃으면서 교실밖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저기어 완전 광채가 나는 남자가 오는것이 보였음
공우였뜸![]()
"초밥!!!친구는!"
"ㅎㅎㅎㅎㅎㅎㅎ칭구올꺼얗ㅎㅎㅎㅎㅎ"
종나좋아서 완전 쪼갯던걸로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야 같은반아냐?"
"응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아니얗ㅎㅎㅎㅎㅎㅎ"
"에이 문자라도해봐"
이러캐 조금기다리다가 친구를 만나서 집으로 가는길이였음
버스를기다리는데 솔까 쪼끔 어색햇음 셋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가왓을때 그러캐 기쁠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뻐쓰왓다!!!!!!"
우리가 타는버스 그닥 사람이 많이 타는버스가 아님
그래서 배차간격도 개늦음ㅡㅡ종나 버스좀 늘렷으면 좋겠음 ㅡㅡ미친버스가 25분에 한대씩오는게 어딧음 여기 시골임?ㅡㅡ
쓸때없이 열폭한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뻐스를 친구가 제일 먼저 탓는데 친구 공우 나 이런 차례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띠디딕-잔액이 부족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오그라드는저순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우리의공우
"내가 가치 내줄께 나중에 초밥이한테 두배로 값아라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흐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공우 넘머시씀 ㅜㅜㅜ
여튼 그러캐 버스를 타고 친구는 먼저내리고 우리도 얘기하다가 내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공우 먼가 완전 불안해하고 좀 이상한거임
"왜그러는데 신경쓰이게!!!!!!"
"어?뭐가...."
"아니 머 자꾸초조해하고 그러자나 옆에서!!!가만있지를 못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열폭함 나님 옆에서 누가 가만 못잇는거 못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멈춰서 공우가 말을함 완전 개미 똥꼬똥가루만한 목소리로
"나담배피고싶다"
"뭐?"
"나 담배피고싶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엽지않음?
내가 담배핀다고 그러면 머라그럴줄알았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그때 한참 질풍노도의 시기였음
중삼때는 진짜 내가 이세상의 왕이된것만 같은 느낌이들고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정말 어른이 된것만같은 느낌이듬
정말 지금은 아니지만 그때 어린마음에 담배를피고있었음
조카 센척한다 머이딴말해도 욕해도 좋음 왜냐면 청소년기는 원래 다 이렇지않음?
남자들은 중고딩때 호기심으로 담배잘피면서
왜 여자가 중고딩때 호기심으로 담배피면 쌩지ㄹㅏㄹ임?ㅋ
여튼 근데 나한테 그러캐 무러보니까 좀 찔렷음 나 그래도 공우한테 말하고싶지않앗음
나도핀다 우리 맞담하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딴말 못함
내가 담배피는걸 알게된 순간 우리의 공우 진짜 지금까지와는다른 또다른 신세계를
나에게 경험해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하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펴도대!우리오빠도 맨날 집에서피자나!오빠랑오빠친구들도 내가잇는집안에서 맨날 담배피면서멀..."
종나 불쌍한 여자인척을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공우 골목에서 담배피기시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원래 잘생긴사람은 담배펴도 잘생겨보이는거임...?
담배피는데 진짜 너무 잘생긴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것이 정녕 사람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우리공우진짜 대박인거 있음
대부분의 남자들 담배다피고 대충 튕겨서 버리거나 바닥에버리고 지져끄고 그냥 가자나
우리공우는 어떻게 하는지암????????????????
담배를들고 자기발을 닭싸움할때처럼 올린다음에 거기다 지져끄고 들고가다가 휴지통나오면 버린다
진짜 지거진짜 레알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튼 너무 멋있어씀
주둥이는 아직 집에 도착전이기때매 집에 우리둘이 가치 드러가씀
그때 어떤분께 전화가 왓었음 솔직히 이사건이 언제터진건지 정확히 기억이안나는데...ㅠㅠ
그냥 대충 이때쯤인거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 번호가 뜨길래 누구지?이러다가 나 모르는 번호 거이 씹는다고 말한적있을꺼임
근데 공우가 받아보라는거임 자기는 모르는번호 궁금해서꼭받는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안받는다 공우는 받아보라 하다가 전화끊김 집으로 들어가서
바로 또 전화옴
나도 슬슬 궁금해짐 받아봄
"누구ㅅ..."
"저기..안녕 나 공우친군데.."
여자였음 옆에서 공우가 누구냐는 식으로 막 물어밨지만
왠지 말하면 안될꺼 같았음
"네?"
"너 공우랑 사귀는애맞지~?나 공우랑 진짜 친한 친구거든~~~그래서 너얼굴도 한번 보고싶고!공우랑 같이 한번 밨으면해서!"
진짜 착해보엿는데 좀 꺼림찍했음 먼가 일단 여자라는거 부터 ㅡㅡ
공우랑 진짜 친한데왜 여자임?ㅡㅡ
"공우오빠 바꿔드릴께요"
이러고 오빠 바꺼줌
막 둘이 한참을 얘기하는데 별얘기는 없었음
전화끊더니 공우가 나한테
"얘랑 친하게지내ㅋㅋㅋㅋ나랑친한앤데 울학교니까 친하게지내"
여기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먼가 이상하게 끊긴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부우우우우운
저여자 어떤여잔지 궁금하죠!?
진짜 대박인여잔뎅^.^
숭이 기억하져~?우리 숭이가 다음편에 저여자의 정체를 파해쳐줄껀데~
궁금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궁금하다면 추천과댓글을 다셈
나지금 피곤한몸이끌고 이거썻음 ㅠㅠ
나 내일 또 3시에 일나가야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휴..........힘들다정말............
갓다와서 딱 이쁜 댓글들과~추천이 득실득실하다면
내가정말 감동받아서 글을쓸꺼같지않음!!!?!?!?!?!?!
근데 솔까 이번편 짧고재미없음.....기대안함......................
여러분 안녕
오늘은 어제보다 더 춥답니당
옷따듯하게 잘입고댕기시고!!!
활기차고생기넘치는하루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