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잘보내셨나요?
8탄입니닷!!
주말이 다 끝나고서야 8탄을...
너무 늦어서 죄송해요 ㅠㅠㅠㅠ
7탄 마지막에 말씀드렸다시피
이번탄에 짝사랑은 끝이납니다!
이번회로 완결을 맺을지..
그 후의 이야기도 궁금해 하실 분들이 계실지...
하지만ㅋㅋㅋㅋㅋ아무도 그에 관한 말씀은 없으셔서...^^..ㅠㅠㅠ...
고민고민.................![]()
하지만 일단 이야기 시작해볼게요~_~!!!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1 http://pann.nate.com/talk/310327021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2 http://pann.nate.com/b310328638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3 http://pann.nate.com/talk/310330254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4 http://pann.nate.com/talk/310339516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5 http://pann.nate.com/talk/310351980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6 http://pann.nate.com/talk/310353693
5개월간 나를 짝사랑했던 AB형 남자친구와의 이야기 7 http://pann.nate.com/talk/310357232
완결 후 번외편 - http://pann.nate.com/talk/310404504
----------------------------------
2009년 10월 10일이 왔음..!
그 날도 어김없이 귀요미CC와 더블데이트를~_~
여의도공원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서 놀기로 했음
글쓴이는 자전거 타는것을 무척 좋아함!!
친구들과 만든 동호회도 ..있음..^^;
아무튼 기쁘게 자전거를 타러~~~~슝슝
글쓴이는 지각을 했음..ㅠㅠ
사실 글쓴이는...고질적인 병?습관?이있는데
심각한 수준의 지각병임..ㅠㅠ
정말 고치려 노력을 노력을..(노력했는데도 이래?;)했지만
중학교때부터 시작된 지각병은...쉽게 고쳐지질 않았음..
시간에 대한 개념이 부족한게 아닐까 심각하게 고민한적도..ㅠㅠㅠ..;;;
아무튼 그 날도 지각을 하여...![]()
깝둥이와 귀요미CC에게 먼저 자전거를 타고 놀고있으라고 했음;;
여의도 공원에 뒤늦게 도착하여
미안한 마음에 음료 네 병을 사서 깝둥이와 귀요미CC에게 연락을 했음
아이들아 어디있니 나 도착했어~~
아그래? 지금 어디있는데?
공원 ㅇㅇ번 출구~
거기루 갈게~
한참을 기다렸더니
차례대로 귀요미CC와 깝둥이가 자전거를 탄채로 슝슝=3
내앞을 지나쳐 가버림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안녕~ 안녕~ (귀요미CC가 날 지나감)
왔어?ㅋㅋ(깝둥이)
응응~
;;
세 명은 다시 돌아와서 나를 반겨주었음..^^;ㅋㅋㅋ
얘들아 미안 이 음료수라도 먹으며 숨좀 돌려^^;;
오 그래 목말랐는데 잘 됐다 고마워~
그렇게 아이들과 재회(?)를 하고
글쓴이도 자전거를 빌려야 했기에
깝둥이가 태워준다 그랬던가?;
근데 내가 탔을리가 없음..;;아님?
아닌데? 태워줬었나?........
어떡해.......기억이 잘 안나여........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그렇게 글쓴이도 자전거를 빌리려는데
깝둥이가 대뜸ㅋㅋㅋㅋㅋㅋㅋㅋ
커플자전거 탈까?
^^;;;;;;;
아니
걍 따로 탈래 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참고로 연애세포가 활성화되지 않았을 당시..
애교도 없고, 애교 받는것이나 오글거리는 것에 대해
무척이나 거부반응이 있었음..![]()
커플자전거? 그런건 왜 만든거고, 왜 타는거지?
타는건 상상만해도 오글거려서 상상조차 하지 않았음...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지금은 커플자전거? 흐흐 신남..ㅠㅠ
지금껏 딱 한번 타봤음...ㅜㅅㅠ...깝둥아 자전거..타러가쟈..빨리오너라..ㅠㅠ
아무튼ㅋㅋㅋㅋㅋㅋㅋ자전거를 빌렸고
여의도 공원내를 씽씽~~ 달렸음![]()
그야말로 아름다웠음ㅋㅋㅋㅋㅋ
![]()
찬란한 햇빛과
재잘거리며 즐거운 아이들,
산책나온 가족들..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람들을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한 때였음
게다가 깝둥이와 함께.. 자전거를 타며~^^
그런데...
글쓴이는 좀 큰 어른용 자전거를 빌렸었는데..
이게 자꾸 의자가 삐끗삐끗 움직이고![]()
생각보다 자전거 자체도 내게 잘 맞지 않는것임 ㅠㅠ
좀 자전거가 커서 안맞았었나 암튼..
그래서 깝둥이에게 이거 자전거 너무 삐걱 거리고 불편하다고ㅠㅠ했더니
깝둥이는 그래? 잠깐 내려봐![]()
그러고는 자전거의 의자 높낮이를 조절한다음 꽉 조여서
나에게 맞춰주었음ㅋㅋㅋ 역시 자상한...깝둥..
그리고는 타보다가 불편하면 자기꺼 자전거랑 바꿔서 타자고 함ㅋㅋ
그렇게 귀요미CC와 나+깝둥인
여의도공원을 한참 달리고 놀다가
공원을 벗어나기로 했음
가는 중에 찻길이 있었는데
따로 자전거 도로가 없어서 찻길 가장자리를 달리는데
깝둥이가 위험하다고 자기가 맨 뒤에서 달리겠다고
귀요미CC의 남아+여아+나+깝둥
이렇게 달리게 했음
뒤에서 날 보며 달리던 깝둥은
힝꾸떵꾸야 너 어깨 되게 좁다ㅋㅋㅋㅋ귀여워ㅋㅋㅋㅋㅋㅋ![]()
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그래?그런가?;;;ㅋㅋㅋㅋ하하![]()
그렇게 간간히 대화를 주고받으며 ㅋㅋㅋㅋㅋㅋ달렸음
한강공원으로 달렸음~
오..공원내에서만 노는것 보다
한강과 함께 달리니 더욱 좋았음!
깝둥이는 달리면서 디카로 사진을 찍어줬음ㅋㅋㅋㅋㅋ
그렇게 한강을 달리다가
무도가요제? 했었던 그 돔?? 그곳에 왠 공연을 하고있길래
자전거에서 내려 나란히 돌위에 걸터앉아 공연을 봤음
독특한 악기들을 연주하던 밴드였는데...
이름이 '바람을가르고옵니다'였던거 같음..
노을지던 햇살과 감미로운 음악.. 참 로맨틱한 광경이었음!
암튼 그렇게 한강을 잠시 거닐다가
한강을 배경으로 다같이 사진도 찍고~
자전거를 세워두고 타는 포즈로
커플끼리(?) 사진도 찍었음ㅋㅋㅋㅋㅋ
귀요미 CC는 다정하지만 재미없는 포즈였음ㅋㅋㅋㅋㅋ
깝둥이와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자전거를 탄채로
하이파이브 하는 시퀀스 사진을 찍음ㅋㅋㅋㅋ
그것이 우리의 첫번째로 함께 찍은 사진이 되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아니군
첫번재로는 아님;
깝둥이가 셀카찍으면서 글쓴이가 함께 찍힌게 있었는데
그걸 그냥 미니홈피에 올려서.....ㅋㅋㅋㅋㅋㅋㅋㅋ
당황한 적이 있긴 있었습..........;
아무튼 그렇게 재미나게 자전거를 타고 행복한 시간들을 보냈음![]()
그리고는 다같이 '이대'로 갔음
무엇을 먹을까 하다 찜닭을 먹으러 감ㅋㅋㅋㅋㅋㅋㅋ
처음으로 넷이 먹었던 것도 찜닭이었는데 그날도 같은 프랜차이즈 식당이었음ㅋㅋㅋㅋ
아무튼 맛있는 저녁을 먹고
함께 돌아다니다가 깝둥이가 후드티를 사야한다고 해서
다함께 샤핑을 갔음
함께 후드티를 봐주고 있었는데
깝둥이가 갑자기 이거 어때? 라고 어떤 후드티를 보여주었음
응? 오~ 괜찮은데? 예쁘네~
그래?ㅋㅋ 아저씨 이거 두개 주세요![]()
???????????????????
아니 근데 너 왜 두개사?
하나는 너 입어^^ 담주 월요일에 입고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헉.....설마 커..커플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글쓴이는 매우 당황을 했음.......
헐..야 뭐야; 니가 왜 내옷을 사줘;![]()
우리가 무슨 사귀는 사이도 아니고 커플티가 뭐야;;(아직은 썸씽이잖니..?!)
같이있던 귀요미CC도 당황한듯 했음...
깝둥이는 막무가내로 사려는 눈치였음;;;
헐 진심..깝둥아 이건 아닌듯..ㅠㅠ
그냥 니꺼만 사...;; 미안해 나 받을 수 없어..![]()
그리고는 그곳을 나와버렸음
귀요미CC에게 SOS를 요청..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된다..나는 못받겠다..ㅠㅠ
어떻게 해야하냐
물었음
ㅠㅠ깝둥이가 너 내일모레 생일이라구(그랬음 그 이틀뒤는 글쓴이의 생일이었던 것임;)
사주고 싶었나본데..;;
너무 당황스러우면 그냥 사지말라고 해ㅠㅠ
그렇게 결국,
깝둥이를 말려서 그곳을 빠져나왔음...ㅋㅋㅋ
깝둥이의 마음을 모르는 바는 아니었음..
나름대로 내 생일을 챙겨주고픈 생각을...ㅜㅠ
근데 사실 깝둥이는 후드티를 잘 입지 않음
후드티를 별로 안좋아한다고 함...
근데 글쓴이는 후드티를 매우 좋아하고 곧잘 입고다녔음ㅋㅋㅋㅋㅋ
그래서 .. 글쓴이를 위해.. 자기도 잘 입지않는 후드티를
커플티로............(어차피 곧 사귀게 될거라 여겼을 터)
사려했던 것인데.... 뜻하지 않은 글쓴이의 반응에 깝둥이도 당황했을것 같음..
하지만.........
글쓴이의 진심은 이랬음
글쓴이는 사실 남자친구를 사귀어 본 적이 없음....!!!!!!!
사람이 사람을 만나 어떻게 서로 좋아하고 사귀게 되는지.......
그것들은 모두 환상속에서만 여러번 시뮬레이션을 돌려봤을 뿐이었음..
서로 좋아하는 감정을 지니고 있다가
고백을 받아서 그래좋아~ 하고 사귀게 되어
우리 1일~^^
이게 정석이 아님?.............
글쓴이는 고백의 순간을 손꼽아 기다려왔음
워낙 소심하니깐..저번에 네이트온으로 내 마음을 내비치지 않았음?!
그리고 깝둥이는 내게 기다리라 했음! 자기가 알아서하겠노라!
난 기다리고 있~는~데~![]()
왜 어른들 보면 그러잖슴?
사귀자는 말 하지 않고 자연스레
서로 좋아하니깐..............그냥 그렇게 연인이 된다고들............
난 그런 것을 이해할 수 없었음...!!
꼭 고백을 받고 싶었음...!!
그 커플티를 사주겠다 했을 때
설마....고백도 못받고 사귀게 되는건 아닌가 싶어서
더욱이 거절했었을지도 모르는 일임..;
아무튼................
우리 네명은 약간 뻘쭘해진 듯 했음..
깝둥이의 성의(?)를 내가 거절했으니
귀요미CC도 우리 눈치를 보는 듯 했고
깝둥이도 당황스러웠을 테고..
하지만 깝둥이는 역시 쿨하게~
다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음ㅋ
역시 분위기메이커니까..
그리고는 넷이서 이대를 돌아다니며 구경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음
그리고는 집에갈 시간이왔음![]()
귀요미CC의 남아는 여아를 데려다 준다고 가고
깝둥이는 나를 데려다 준다고 하였음
글쓴이는 서울에 살고 있지 않음
경기버스를 타고 1시간을 달려야 집에 도착하는
조금 먼 거리에 살고있음!
깝둥이에게는 버스타는 곳까지만 데려다달라고 했고
깝둥이는 그러겠노라 하여
우리는 버스정류장에 도착했음![]()
사실 글쓴이의 경기버스는 배차간격이 20분임.
당연히 버스가 천천히 올줄 알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오.. 그날따라 버스가 참 일찍 와주었음...
;;...ㅋㅋㅋ
아직 작별인사도 안했고만 왜이리 빨리오나![]()
저 버스를 타면 주말이니 월요일은 되야 얼굴을 볼 수 있을터인데...........![]()
아쉽지만 버스는 타야 했음![]()
깝둥이는 날 붙잡았음!
힝꾸떵꾸야, 다음 버스 타라~^^ 너무 일찍왔다ㅋㅋ
아;; 그럴까?! 그러지 뭐~^^;
버스를 보내고..
우리 사이엔 정적이 흘렀음..![]()
깝둥이도 나도 아무말도 하지 않았음...
그.런.데..........!!!!!!!!
20분 배차간격인 버스가 ㅡㅡ 5분만에 또 와버렸음........
ㅋ
아...벌써 왔네^^;; 이제 가야겠다~ 데려다 줘서 고마ㅇ~
헐 왜저렇게 빨리와?;; 야 담꺼타 담꺼ㅋㅋㅋㅋ;;
또 나를 잡는 깝둥이었음ㅋㅋㅋㅋㅋ
음? 얘가..왜 나를 자꾸 못가게하지?^^^^^^^^![]()
할..말이라도........있...나봐?......^^^^^^^^^
왠지 때가 된 것 같았음..
ㅎ ㅏ...나이제 고백받는것임?![]()
두근두근 설레는 맘.........><
하지만.......깝둥이는 좀처럼 말을 하질 않았음;;
뭐야..고백하려는거 아니었어?...ㅠㅠ내속은 타들어갔음ㅋㅋ..
이러다 왠지 버스가 또 올것만같애......
그러던 참에!
갑자기 깝둥이가 나를 와락!! 끌어안았음!!!
헉!!!!!!!!???????!!!!!!!!!!!!![]()
![]()
![]()
깝둥이는 나를 끌어안은채로 귀에다 대고 속삭였음!!!
힝꾸떵꾸야..너가 좋아.
니가 내 친구인 것도 좋은데 이제는 니가 내 여자였으면 좋겠다.
헐!!!!!!!!!!!!!!!!!!! 징그러!!
당황한 나는 깝둥이를 뿌리치고
때마침 도착한 버스에 몸을 싣고 떠나버렸음.....![]()
분명 기다려온 순간이었는데..
너무 당황스러운 나머지
나도 모르게 깝둥이를 뿌리치고 도망을 쳐버린 것이었음....
심장이 쿵쾅쿵쾅쿵쾅......
자리에 앉아서 심호흡을 했음......
조금 진정이 되었을 때...정신이 들었음
방금..뭐지??
헐......나 방금......고-백..받은거????????![]()
바로 깝둥이에게 전화를 걸었음..
여보세요..![]()
헐, 야 너 방금 나한테 고백한거야??![]()
응..너무 갑작스러우면.. 대답은 나중에 해줘도 되..![]()
(정색하며 도망쳤으니..당연히 내가 거절하리라 체념하고 있던 깝둥이었음..ㅠㅠ)
ㅋㅋㅋㅋ무슨 나중이야! 내 대답은 OK지!![]()
뭐? 진짜? 진짜로?? 야 대박- 끊어!
뚜뚜뚜
???????ㅋ?ㅋ?ㅋ?ㅋ?ㅋ?ㅋ
??
깝둥이는 아마도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드디어 사귀게 되었다고 말을 했었을것 같음ㅋㅋㅋㅋ
그리곤 다시 전화가 왔음ㅋㅋㅋㅋㅋ
아까한 말, 진심이지? 우리 사귀는거야? 진짜 내 여자친구 된거야??![]()
ㅋㅋ응! 맞다, 내가 니 여자친구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고마워! 고마워!!![]()
축!
커플탄생!!![]()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우여곡절이 많았던 깝둥이와 나는 10월 10일로 CC가 되었음!
다른 사람을 좋아하고 있던 나를 5개월간 혼자 좋아하며 상처받던 깝둥이와
그 마음을 뒤늦게 눈치채고 피하려고만 하다가 결국 본인도 좋아하고 있던 것을 깨달은 힝꾸떵꾸!
어렵게 시작된 행복인만큼..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있어야 할 우리였는데...
하지만 첫 날부터 나는 그에게 상처를 주는 발언을 하고 말았음...
-----------------------
8탄은 여기까집니다!
너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ㅠㅠㅠㅠ
이렇게 5개월의 짝사랑은 끝났습니다!!
하지만...행복해야 할 첫 날부터........ㅇ ㅏ.....그 다음은.........말하지 않겠어요......ㅋㅋㅋㅋㅋ
ㅠㅠㅠ짝사랑의 해피엔딩으로 이야기를 끝맺어야 할지..
그 이후의 일들도 써야할지 너무 너무 고민을 했습니다..
일단은 여기까지 쓰구요...
그 다음..이야기가 궁금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후기정도의 분량으로...써보려고 합니다..!
약간의 힌트를 드리자면...
5개월간 짝사랑을 해오다가->사랑
좋아하는 마음을 깨달은지 얼마 안된 상태->사랑
마음의 크기가..어쩔 수 없이 차이가 나겠죠?...
그리고 원래 여자는 점점↗ 더 좋아하게 된다고 하잖아요?ㅠㅠ
꺄..여기까지만 쓸래요!ㅋㅋㅋㅋㅋㅋ
월요일입니다ㅠㅠ!
모두들 힘내시고 활기찬 월요일로 한 주를 시작하시기를 바랄게요!!
이번주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