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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4 - ★★

날아라돼지야 |2011.01.11 14:26
조회 1,243 |추천 16

끊어가서 먄 - _-

 

하지만

나도 내 일상이 있겠쟎씀?

...어차피 읽어주는 사람도 엄뜨만 왜 ㅠㅠ

 

인내를 가지고 읽어주세용~

추천도 꾹 좀 눌러주고 아 뭐 알자나

다들 그냥 눈팅만 해바 기냥

언니 횽아들 미워할꺼야

 

 

바로 갑시당

ㄱㄱㅆ

 

 

 

옛날부터 공부 잘하는 애들이 예습 복습 철저히 한다고 울엄마가 그랬음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2-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3 - ★★

 

 

 

 

--------------------------------

 

 

나님은 털이의 손을 잡고 미쿡녀 테이블로 갔음

 

오늘도 한국어는 레드 ^.~

미쿡어는 퍼플~

 

 

 

 

 

나님 - 인사해 ^-^ 내 친구 털이야

미쿡녀 - 하이;

털이 - hey;;

 

나님 - 니가 안오길래 내가 친구를 데리고 왔어

          인제부터 한명한명 데꾸와서 일일이 소개시켜줄꺼임

 

미쿡녀 - ㅎㅎ;;

 

나님 - 야 남자가 뭐 이래 -_-  빨리 인사해

털이 - 아;;안녕;;

미쿡녀 - 응 안녕..

 

털이 - 난 털이라고 해; 이름이 뭐야?

미쿡녀 - 난 미쿡녀;;

 

털이 - ...

미쿡녀 - .......

 

 

아 이 쑥맥들

 

미쿡녀도 털이같이 천연기-_-념물인게 확실함

 

나님 - 어이 둘이 말 좀 해봐 ㅋ

미쿡녀 - .......

털이 - ...........

 

답답한 것들

-_-

 

나님 - 미쿡녀야!

미쿡녀 - 응?당황?

 

나님 - 털이 잘생겼지? 응?

미쿡녀 - 으음...

 

나님 - 왜? 찌릿 내 친구 못생겼다는 거임?

미쿡녀 - 아니아니 잘 생겼어!

 

나님 - 그렇지? 음흉 모름지기 잘 생긴 남자하고 얘기를 마니 해 봐야 하는법이야

미쿡녀 - 쿡쿡 부끄

 

털이 - (아직까지 그냥 있음 -_- 지금까지도 여자랑 얘길하면 이런 패턴임....)

나님 - 야 잘생겼데 너 훗

 

털이 - 내..내가 좀 자..잘생기긴 했지 (나름 개그 친거임)

 

나님 - ㅋㅋㅋ 그래 좋다 좋아

할튼, 내가 소개시켜 줬으니까 너네도 인제 친하게 지내!

 

미쿡녀 - ㅇㅇ;

털이 - ㅇㅋ;;

 

나님 - 뭣하면 전번이라도 교환 하든가 쿠쿠쿠

미쿡녀 , 털이 - ...................

 

아 진짜 답답한 것들

-_-

 

나님 - 저..전화번호가 부담되면!

          메신져라도?

 

당시 미국에서는

AOL이라는 통신, 그리고 AOL에 가입된 사람들과 채팅을 할수 있는 AIM이 있었다.

AOL Instant Messenger 인거지..할튼;;

요즘 네톤이라고 보믄 된다거 ㅋ (그때는 네톤이 없었을뿐더러...미국사람이 네톤을 왜써 -_-!! 버럭)

 

 

미쿡녀 - 응...AIM 있어?

 

털이는

말했다시피

순진무구

텅텅에

약간 백치미 까지 있는

 

거기다

컴맹임

-_-

 

 

털이 - 이..이..있지...;;

미쿡녀 - 그럼 적어줘

털이 - 아...그게;;;

 

나중에 알았지만 이놈 메신져가 없던거임

 

털이 - 니꺼 적어줘, 가서 내가 add(추가)할께;

미쿡녀 - 그래..(슥슥슥)

            (종이 건네면서) 자 여깄어

 

털이 - 웅 고마워

미쿡녀 - 지야 너도 add해!

 

나님 - 웅? 그래그래

미쿡녀 - 꼭 add 해야되

털이 - 알았어 그럴께

 

미쿡녀 - 지야 너도

나님 - 알았어 ㅎㅎ 그러지 뭐

 

 

이르케 친구한테 메신져를 건네줌 ㅋ

그러고 나서 우리는 테이블로 돌아왔고

당연히 - _ -

전 테이블 사이에 또 한번 우어어어어어어어 오우 한바탕이 벌어짐

 

물론 미쿡녀 테이블에서도 우릴 봄

 

 

 


<다음날>

 

 

무료한 내 일상에 재미난 일거리가 생겼음

바로

 

'털이의 모태솔로 탈출'

 

 

나님 털이와 학교에서 마주침

 

나님 - 어제 메신져에서 얘기 해봤음?

털이 - 아니;;

 

나님 - 왜왜?

털이 - 나...사실...

 

 

 

 

 

 

 

 

 

 

 

 

 

 

 

 

 

 

 

 

 

 

 

 

 

 

 

 

 

.............메신져가 없음;;;

 

 

나님 - 뭉충아 그럼 만들면 되자네  - -;;;;;;

털이 - 어떻게 만드는지 모름;;;;;;;;;나 컴맹;;

 

나님 - ;;;;;;;;;;;;대책이 없구나;;

         좋아 -ㅅ-...그럼 내가 전번을 또 따주지

          지둥겨바바

 

 

이리저리  또 미션이 시작 되었음

 

점심시간

전력질주로 또 샌드위치 점령을 하고,

미쿡녀에게 다가갔음

 

 

나님 - 맨날하는 말이지만~하이~

미쿡녀 - ㅎㅎ; 하이 ^^

 

나님 - 어제 털이랑 얘기 해봤음? (모르는체)

미쿡녀 - 아니..

 

나님 - 아 그래?

미쿡녀 - 웅..너도 말 왜 안걸음?

 

이때 AIM은

상대방에 콘택에 넣어도

수락하세요 이런 메세지가 뜨지 않음

그래서 상대가 말을 걸어주기 전까지는

나를 추가한지 안한지도 모름

 

나님 - 아; 글쎄;

 

사실 어제 쪽지는 털이가 갖고 갔기 때문에

추가를 못한거임

 

미쿡녀 - 추가는 했지?

나님 - 응 -_- 당연하지 (새빨간 거짓말이오오우)

 

미쿡녀 - 그럼 이따 말 걸어 난 저녁먹구 잘 들어가있어

나님 - 그래그래 (저녁은 카스 할 시간임...-_-..에잇..)

          그럼 난 처묵하러 이만 ^^?

 

미쿡녀 - 웅

나님 - 아 참!

 

미쿡녀 - 당황?

나님 - 전번을 주면 안되나?

 

미쿡녀 - 왜?

나님 - 아니 - _- ...아 나 저 바부가 메신져 어뜨케 하는지 모른데...그래서;;

 

미쿡녀 - 털이 말야?

나님 - 응 내가 전해줄테니깐 주면 안되 ^^?

 

 

미쿡녀 -

음...

전번은 좀 아닌거 같은데 아직...얘기도 많이 안해봤잖아

 

솔직히 거절 당할줄 몰랐음

나님 당황;

 

 

나님 - 아;; 그래그래;;

         그럼 진짜 한번 놀러와! 같이 밥 먹을래?

미쿡녀 - 아니.. 여기 같이 있는 친구들이 있잖아..

 

나님 - 웅; 구래; 그럼 난 간다! ㅃㅃ

미쿡녀 - 응 냉랭 ㅃㅃ

 

 

전화 번호 받기 실패함

아 당황탓음

그러나 전번 따줄려고 한건 얘기 안하고 넘어감

 

또 폭풍 처묵

맨날 처묵

그러니 날아라 돼지임

 

나름 짱구를 굴림

 

 

'좋아 - _ - 내가 먼저 친해지면 자연스럽게 둘이 또 분위기 생기겠지 후후훗'

 

 

그날밤

 

인터넷에 접속하니 미쿡녀가 있음

 

말을 걸엇음

 

 

나님 - 하이 ^^

미쿡녀 - 누구?

 

나님 - 누구~게?

미쿡녀 - 혹시...지야 아냐?

 

나님 - 어떻게 알앗어? 털이 일수도 있자네

미쿡녀 - 털이는 인터넷 못한다며..

 

나님 - 그런가 ㅎㅎ 뭐해?

미쿡녀 - 숙제

 

말했지만 이님 공부 잘함...-_-

완전 공부 벌레 스타일임

뿔테 안경에 청바지..스웨터...요런 패숑임..

 

나님 - 오 숙제 - _ - 내가 절대 하지 않는것

미쿡녀 - ㅋㅋㅋ

 

나님 - 내것도 좀 해줘바

미쿡녀 - 안돼

 

나님 - 왜 안되!

미쿡녀 - 스스로 해야지 는단 말야

 

나님 - 나는 학업은 포기한지 이미 오래임

미쿡녀 - ㅋㅋㅋ

 

나님 - 숙제 방해되겠다; 나 추가해놔

미쿡녀 - 아냐 방해 안되

 

나님 - ㅎㅎㅎ 그래?

 

 

이런저런 수다를 떨기 시작 했음

수다를 떨다가, 문득 물어봤음

 

나님 - 털이 어때?

미쿡녀 - 뭐가?

 

나님 - 에이 알자나

          남자로써! 잘생겻자나!

미쿡녀 - 음...글쎄..

 

나님 - 계 얼마나 진국인데!

          착하지, 잘생겼지, 터프하게 생겼지!

미쿡녀 - ㅎㅎ 그러네..;

 

나님 - 계 엄청 순진해서, 난 니가 좀 어뜨케 해주면 좋겠당 ㅋㅋ

미쿡녀 - 그래?

 

나님 - 응! 

미쿡녀 - 알았어..생각해볼께

 

 

 

 

 

나님 - -b 일이 너무 술술 잘풀려서 기분 조음

내일은 좀 어뜨케 해줘야 겠따고 맘 먹음

 

 

 

 

 

 

 

 

<다음날>

 

오늘도 어김없이 폭풍잠

어제 채팅 + 그 후에 밀린 게임을 했기 때문에

더 늦게 잠 - _ -;;;

그래서 침까지 흘리면서 드르렁 드르렁 잠;

 

그러나!

점심시간은 나의 활력소

 

또 다시 폭풍 식사를 하고

어제 채팅에서 얻어낸 성과를 자랑함

 

나님 - 아그들아, 이 형님이 어제 이빨을 엄청 깟다 훗

친구들 - 뭐라고 했는데? 땀찍?

 

나님 - 둘이 잘해보랬더니 생각해본데!

친구들 - 오 분위기 좋은데?

 

나님 - 그러니까 오늘부터 내가 팍팍 밀꺼임

          다들 협조 바람

 

 

친구들 - 응 안녕안녕만족음흉윙크윙크안녕짱방긋안녕

 

 

 

나님 - 일단 모델이

모델이 - 응

 

나님 - 넌 내가 없을동안 테이블의 개그를 맡아 -ㅅ-/

모델이 - 응 -_-;;;;;

 

나님 - 나는 그럼 안심하고 털이를 데리고 가겠음!  털이야!

털이 - 허걱?응???

 

 

 

나님 - 일롸!!!

 

 

 

 

나님 또 털이 끌고 미쿡녀 테이블로 감

의자 끌고 쫙!

같은 구도로 앉음

 

못보신 분들을 위해 다시...

 

 

 

일부러 또 이렇게 앉힘

 

나님 - 안녕~우리 놀러왔어

 

피양 - 인간아 왜 또오냐고!

 

나님 - 어허 구제 해줄려고 온거야 구제

피양 - 뭐라고?

 

나님 - 너네가 불쌍해서 와준거라고

피양 -  죽을래 진짜?

 

나님 - ......아니 사실은 털이가 어쩌고 저쩌고 이러니까 좀 밀어주자고

피양 - 음...

 

나님 - 보셈? 둘이 안잘어울림?

피양 - 음...그림은 나오는데...

 

 

나님 - 그치? 밀어주자고 그니깐 ㅋㅋㅋ 

          하이~ 미쿡녀~

미쿡녀 - 안녕

 

털이 - .............(이색히는 대사 없다고 보면 됨...)

나님 - 오늘도 친해지기 위해서 털이를 데꾸 왔음! 둘이 대화 좀 나눠!

 

이때부터 털이

끙끙대면서 얘기를 이어감

미쿡녀도 잘 받아쳐줌

나는 피양과 큐양이랑 수다 떰

 

대충 이런구도로 쭉 가기 시작 함

 

 

 

그리고,

밤에는 미쿡녀와 나는 채팅을 함

주로 나 게임하고 있음 미쿡녀가 말 걸음

 

 

 

 

 

 

 

 

 

 

그러던 어느날이었음

 

하다하다 할 얘기가 없어서 여친 남친 얘기로 넘어갔음

그러면서 인종 얘기

 

미쿡녀 - 넌 한국사람 외에 만나본적 있어?

나님 - 좋아한거 말고? 사귄거?

 

미쿡녀 - 응

나님 - 움...없어

 

미쿡녀 - 아 그래?

나님 - 당연한거 아냐? ㅋㅋㅋ

 

미쿡녀 - 왜 그렇게 생각해?

나님 - 난 한국 사람이잖아.

 

미쿡녀 - 그게 어때서?

나님 - 그러니까...뭐라고 해야되지?...음

니가 백인이랑만 사귄거랑 같은 원리 아닌가? ㅋㅋㅋ

 

미쿡녀 - 난 아닌데;;

나님 - 엥? 그래? 그럼 어떤 인종이랑 사겨봣는데?

 

미쿡녀 - 중국인

나님 - 아 정말?

 

미쿡녀 - 웅...거기다 첫 남친이었어

나님 - 아 그래?

 

미쿡녀 - 난 그래서 동양인들이랑 좀 친한 편이야. XXXX에서 왔거든 (한국인 밀집 지역)

나님 - 오오오 진짜? 거기 한국 사람 많이 사는데!!

 

미쿡녀 - 응 한국 친구들도 있음

나님 - 연락 해 지금도?

 

미쿡녀 - 웅

나님 - 그럼 나 소개시켜주라!!! ㅋㅋㅋ

 

미쿡녀 - 싫은데

나님 - 아 왜 !

 

미쿡녀 - 너 소개시켜주기 싫다고

나님 - 왜?

 

미쿡녀 - 둘이 잘 될까바 ㅋㅋ

나님 - 그러니까 소개시켜 달라는거지!

 

 

 

 

미쿡녀 - 그래서 싫어

 

 

나님 - 에이 치사 - _ -

 

 

 

고글링때 나

바보임?

지금 생각해보니까

때려주고 싶음

 

 

 

그래...제목도 그렇고

다들 이미 눈치 채셨겠지만

이땐 이미 미쿡녀가 나를 좋아해씸...;

 

 

 

 

 

 

나는 죽어도 몰랐음

멩세코

진짜로

몰랐음

 

 

 

 

 

그럴수도 있나? 했다가 의심조차 접어짐

이때만 해도 오픈마인드가 아니었음

 

거기다 말했잖음

백인여자가 동양남자 좋아하는거 흔한일이 아님

 

이미지가 키작고 죤슨작고ㅠㅠ....

 

 

할튼

 

그런데 어쩌게씀

거기다 난 이미

털이랑 밀어주고 있는 상태

 

나중에 알고보니 미쿡녀..내가 털이 데꾸 처음 왔을때야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두번째로 오고, 전번 물어봤을때 빈정 상햇다고 함

 

미쿡녀 자존심 엄청 쎔

존심 쎈 에피소드는 다음편이나 다담편 정도에 풀겠음

 

 

 

 

존심쎈 애가

나중에 얘기 들은바로는

내가 두번째 와서 전번 물어보고, 잘해보라고 했을때

 

그때는 자기도 그냥 호감정도 였는데, 그때 확실히 울컥 하는거 보고

지가 나 조아한다고 느꼇다고 함

근데 지가 조아라 하는 남자애가

딴남자 위해 전번 따면 얼마나 기분 나쁘게씸

-_-

할튼 기분이 매우 몹시 불쾌 했다고 함

 

 

근데

그 기분 불쾌한게 티가 나게되는,

그리고 동시에

미쿡녀랑 더더욱 가까워 지는 계기가 있었으니

 

 

원래 미쿡녀 테이블 한국애 두명 기억함?

피양과 큐양

 

그중 큐양이 학교 스케쥴로 인해 런치 시간이 바뀜

그래서 왕따 테이블에 두명으로 바뀜

 

안그래도 세명인데- -...

 

 

혹시나 미국 드라마 보면 한테이블 네명 앉는 그런 상에 두명이라고 생각 하면 큰 오산

난 분명이 그림 그렸음

원탁인데, 우리 테이블은 많을때는 12명 까지 앉음 - _ - (우리테이블이 개그 테이블이라 인기 폭발이었음, 이거 말고도 달달한 러브스토리, 내 스토리 이후에 마니 생겼음. 우리 테이블에 와서 고민 상담을 하면 잘된다는 소문까지 퍼짐 - _-;;;;;;;;;;)

 

 

그래서 부득이하게

내가 왕따 테이블에 끼게됨

 

 

근데 것도 한두번이고, 나도 내 친구들이랑 먹고 싶고 (말했잖음...우리 테이블이 지존 개그 테이블임)

털이랑도 잘되게 해줘야 하기 땜에

 

우리 테이블로 미쿡녀랑 피양을 데꾸옴

 

 

이때부터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함

 

 

 

 

 

 

 

 

미쿡녀는 나를 조아하고

나는 관심이 없고 (그리고 날 조아하는지도 모르고;;)

털이랑 이어주길 바라니까

 

 

 

 

 

 

 

 

존심쎈 울 미쿡녀가 얼마나 속이 끓었게씸

나중에 말해줬는데, 나랑은 있고 싶은데 그 테이블 오기 짜증났다고 함

왜냐면 나 말고도 모델이가 또 털이를 밀어준다고 밀어주는데

얘가 말빨이 죽거든 - _ -

모델이 말이 듣기 더 싫었다고 함;;;;;;;;;

근데도 웃어줬다고 함;;;

 

 

 

 

아무튼,

미국녀가 이 테이블에 앉고 난 뒤로

이상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해씀 - _ -

 

 

 

 

첫째가 방금말한 삼각 관계

 

둘째는,

테이블이 (그때까지만 해도) 금녀의 테이블인지라-_-;;;

모든 관심은 미국녀에게 쏠림

 

 

 

 

그런식의 요상꾸리한 상황이 됬음 - _ -;;;

 

 

-----------------------------

 

 

끊어갈께 -ㅅ- 달달한 스토리 오늘 나와

좀 있어봐 키키

 

담편 쓰고 싶어도 지금 외근 잠깐 나가야함 ㅠㅠ ㅋ

 

 

아 죰 짜증남 나 ㅠㅠ

 

 

 

 

 

또 벌써 나왔다구용!

언니횽아들 기다릴까봐 잇힝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5 - ★★

 

 

나 이쁘면 추천 빨리 누르란 마랴!! 버럭!!!버럭

 

 

 

그대들의 댓글은 나의 힘 잇힝 사랑

 

 

추천수16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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