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로스트 심벌
댄 브라운
-문학수첩-
조금 늦게 읽은 감이 없잖아있다
이유는 간단했다
"땡기지가 않았어서"이다
돼지가 중간고사 공부를 하는 동안 책이나 읽어야지 하고 생각하자마자
그 자리에서 서점으로 고고싱, 무작정 선택한 책이었다
역시 기대만큼이었다
전작들에비해 내용이 지나치게 "미국"적이고
(이 부분이 제일 별로였다;;)
개연성도 떨어지며
가장 중요했던 것은 "매력적인" 여주인공이 나오지 않았다는 점?!ㅋㅋ
웃길 수도 있겠지만
이런 류의 책일수록 러브라인이 조금씩 들어가줘야 긴박한 순간에도
더욱 짜릿짜릿한 맛이 있는 법인데
댄 브라운의 유명 시리즈 중에서 유일하게 그 부분이 부족했다
적어도 내 생각에 그렇다 ㅋㅋ
좀 어중간해져버렸다고나 할까-_-;;
뭐가 어찌됐고
이유가 어찌되었던간에
일단
크~게 재미 있지가 않았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