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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별 음악아이콘 총집합!!!!

미친음악쟁이 |2008.07.24 20:56
조회 1,168 |추천 0

              60년대부터 90년대까지                  

 

                 시대별 락 아이콘들을 살펴본다.              

 

 

 

 1960년대

 

가장 처음 말하고 싶은 밴드는..  




전설의 락밴드라는 수식어가 부끄럽지 않은 밴드. 롤링스톤즈(Rolling Stones)

전세계 최다수익 공연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가 된 이색적인 이력도 있는 밴드.

(공연 수익이 70억이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 -_-a)

Satisfaction, Paint In Black등 수많은 명곡을 남기며 아직까지 꾸준하게 월드투어를 하는 이들의 모습에서 요즈음 젊은 밴드에게는 느낄 수 없는 남다른 열정과 정열을 느끼곤 한다.

 

 

 

 

누군가 락을 비주류 음악이라 말한다면 나는 이들에게 묻고 싶다.

비틀즈(The Beatles)  음악 안좋아하니? ㅋㅋ 그만큼 ROCK이라는 장르를 대중적으로 끌어올린 밴드이다. 혹자는 이들의 대중성 때문에 락밴드라는 인식을 못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실험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멀티플레이어 같은 밴드가 바로 비틀즈가 아닐까 생각한다.  

 

롤링스톤즈와 비틀즈는 무척이나 재미난 관계여서 요렇게 살짝 언급하기에는 뭔가 성에 안찬다. 동시기에 활동했던 라이벌이자 동료인 이들의 이야기는 나중에 다시 한번 이야기 해볼까 한다.(TO BE CINTINUE? ㅋ) 

   

 

 1970년대

 

70년대는 하드록과 비쥬얼 락밴드의 절정기? 번성기? 라고 표현해도 될 것 같다. 수많은 밴드들이 다양한 실험성을 가지고 등장했지만, 이들은 너무 난해하고 어렵고 매니아적이여서

나같이 평범한 일상을 사는 사람에게는 뭔가 참.. 고민스러운 분야이기도 하고,,

 

 

지미헨드릭스(Jimi Hendrix)

하드록의 대명사이자 록계의 혁명아, 세계 최고의 기타리스트 등 여러 수식어가 붙는 위대한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는 이분의 음악세계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관계로 패스!

 

 

비쥬얼 락밴드는 역시 KISS가 먼저 아닐까?

세간의 비판을 한귀로 흘려들으며 꾸준한 활동과 깊이있는 음반으로 실력을 표현했던 밴드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들의 히트 앨범 'Alive!'로 하드록 최정상를 차지한 밴드이며, 미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하드록 밴드라고 한다.

(상업적이라는 비판도 있지만, 글쎄.. 돈에 대한 기준은 저마다 다른 문제이니. 이것도 패스!)

 

 

 

딥퍼플(Deep Purple)

이름부터 너무 마음에 들었던 밴드. 고딩때는 ‘ROCK’은 몰랐어도 딥퍼플의 음악은 많이 들었던 기억이 난다. 특히 Highway Star는 심장이 두근두근하게 하는 곡이였달까?

멤버가 워낙 빈번하게 교체되었던 만큼, 딥퍼플의 음악사(?)를 5기로까지 나누어 살펴보는 경향이 있는데  물론 시기별로, 혹은 멤버별로 그 음악적인 색채는 다양해졌으며, 그로인해 어떤 밴드들보다 풍부한 사운드로 헤비메탈 락밴드의 거성이 되었다.

 

 

그다음은 레드제플린(Led Zeppelin)

누군가는 락을 이해하기 위해선 레드제플린 곡을 가장 먼저 들어봐야 한다고..(누가 그랬지?) 했다. 락 좀 한다는 사람들은 다 레드제플린의 영향을 받았다고 말하곤 하지..

그만큼 실험적이였고, 해체적이였다.

하드록/헤비메틀 등 락 장르의 전반에 영향을 두루 끼쳤고, 천재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와 드러머의 교과서로 불리는 존 본햄, 그리고 보컬 로버트 플랜트까지..

(로버트 플랜트는 락을 하기엔 너무 감성적인 목소리를 갖지 않았나요? _개인적 견해입니다.)

 

이외에도 70년대는 락의 전성기였던 만큼 다양한 그룹이 있습니다.

오페라와 락을 성공적으로 접목시켰던 퀸(Queen),양아치 밴드였지만 절망에 빠진 젊은이들에게 호감 음악을 선사했던 섹스 피스톨즈(Sex Pistols), 

펑크밴드 더 클래쉬(The Clash) 등등

헉헉 정말 많군요 -_-;

 

  

 1980년대

 

 

 

솔직히 이시기는 유명한 밴드들은 많지만 기억나는 밴드는 없다;

제가 그렇게 깊이있는 사람이 아니라, _-_

생각 나는 밴드는 본조비(Bon Jovi)!

잘생긴 외모의 락밴드는 그당시 흔치 않았기에 더욱 인기몰이했던 본조비. 수많은 소녀떼가 락음악을 사랑하게 되었단다.소녀떼를 음지의 세계로 인도한 밴드? ㅋ  하지만 음악은 솔직히 대중적인 락이라기 보다는 팝쪽에 가까워 지지 않았나 생각된다.

 IT’S MY LIFE 가 갑자기 생각나는군요.

 

 

 1990년대

 

 

신해철

 1988년 무한궤도로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그대에게>를 시작으로 한국의 위대한 락그룹 N.EX.T를 결성하게 된다

<도시인>의 가사는 고등학교 논술에 출제될 만큼 철학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었고,

3집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타리스트 김세황이 합류하면서 N.EX.T는 음악적인 완성도와 더불어 더욱더 견고해져 갔다. 넥스트가 해체된 후에도 솔로활동을 다양하게 펼쳐가며

꾸준한 음악활동을 하였고, 최근에는 아내를 위한 재즈 음반도 발표했다.

발라드, 록, 재즈와 일렉트로니카 등 음악의 장르에 대한

구분을 짓지않고 끊임없이 진화해가는 음악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생각해보면  a

고스트네이션, 마왕, 독설의 대가, 교주, 키높이 구두, 변태 등등 그를 부르는 호칭 또한 너무나 다양지만, 그 별명들은 음악에 관련된 것은 없다는 점.

그의 현란한 말솜씨에  반한, 혹은 反하는 사람들이 모여 브라운관에 갇힌 "신해철"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몹쓸 생각 한줄 해보며..

 

사람에 대한 평가는 어느누구도 할 권리는 없기에 어쩌면 그의 다양한 별명들이 나는 재미나기만 하다. 그만큼 입체적이랄까, 그러면서도 한결같달까?

요즘같은 회색분자들 사이에 딱 까만사람인 느낌이다. 

 

 

 

2000년대는 말하기 애매하다.

린킨파크, 뮤즈, 라디오 헤드 등의 밴드들은 아직까지 건재하고, 또 더 성장해 나가야 할

파릇파릇한?  밴드라 생각되어 아직은 언급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지금 위의 연도별 음악아이콘(ROCK)은 순전히 제 기준으로 만든 것임을 밝히는 바이며

더불어 이러한 밴드들의 진짜 ROCK정신을 느끼고 싶다면

한번쯤 음악들 들어보는 것이 요런 설명글귀 읽는 것 보다 더 도움이 많이 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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