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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초등학교교사, 중등학교교사)

지성인 |2011.01.13 10:43
조회 8,031 |추천 0

어느 과대망상에 빠진 교사의 글에 대한 댓글들입니다.

교사들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이렇군요

 

2011.01.13 10:34

수정 | 삭제 추천 0 반대 0

74년생 이하 다들 학력고사 세대인데, 그때는 시골학교 반에서 중간만 해도 교대 사대 잘 갔습니다. 시절이 수상하다 보니 별 일이 다있네 -_-

 

왜 저희 시아버님은 고등학교 교사이신데 퇴직다되셔야 월급 4백 받으셨을까요?

 거짓말이 심하시네요 글쓴이.

 

40밖에 안되는 젊은 사람이 지적능력과 생각하는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사를 우습게 보는 겁니다.

 

월 400만원 버는 교사도 있군요

그건..20년 정도 일한 교사?겠지요.. 그리고

너님은 왜 못나가는 변호사랑 비교합니다...

소수랑 비교하시나요,,, 다수랑 비교해야죠

다수의 의사와 변호사는 월 몇천 법니다..

변호사랑 의사가 되기가 교사보다..

훨씬 어려워요... 교사는 그에 비해 쉽죠 .

 

여교사들은 평생 학교에서 애들만 가르치다보니까 세상물정에 어둡고 속좁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주변에서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중년교사들도 거의보면 300만원대인데.400만원대도 흔치않아요... 

제 주변 50~대 교사들대부분 300대던데 

 

저기요 웬만한 중소기업 한달 억은 기본이거든요? 중소기업운운 ㅋㅋ

    부모 환경 따지고 문화 따지고 마인드가 저런 사람이 교사라니~      ㅇㅅㅇ 2011.01.13 09:48 추천 1 반대 0 신고

선생님 죄송하지만 정말 찌질해보이십니다~^^ 월 2천버신다고요? 네~ 좋으시겠네요

헌데 교장선생님하시는 저희 사촌오빠보다 많이버시는데

가능한건지 모르겠네요.

 

왜 저희 시아버님은 고등학교 교사이신데 퇴직다되셔야 월급 4백 받으셨을까요?

 

전 병원에서 근무하는데 여기 펠로우로 계신 선생님들~

보통 1년하고 다른 병원으로 가시고 교수지망하시는 분들만 남아계시는데

그분들은 실수령액 적은거 맞아요 (국립대학병원이라 타병원 펠로우에 비해 더 작습니다 월300정도)

교수 바라보고 참고 계시는거고요 보통 일반 병원으로가심 적어도 1200은 받으세요~^^

 

여자직업으로 방학이 있어 육아와 가사를 병행하기 좋다면, 정년이 보장되서 안정적이라고 한다면

찬성할 수 있지만

이런식의 찬양은 곤란합니다~^^

 

게다가.. 님처럼 앞뒤로 꽉막힌 선생에게 배우고있는 학생들이 불쌍하고,

님같은 교사가 많다면 교원에 대한 우대는 다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시절에 선생해먹었다 생각하시고

다른 교사 욕먹이지 말고 짜지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메이플시럽 2011.01.13 09:40 추천 1 반대 0 신고

40밖에 안되는 젊은 사람이 지적능력과 생각하는 수준이 이정도 밖에 안되기 때문에 사람들이 교사를 우습게 보는 겁니다.

 

내세울게 돈밖에 없나요?

변호사, 의사등 고급 전문직과 비교하면 기분이 좋아 지는 모양인데,

대형시장에서 야채장사를 하는 분(존경합니다), 사업이 아니라 장사를 하시는 분도 잘나가는 분들(님도 교사중 잘나가는 경우였죠?) 한달에 400이상 1-2천만원도 법니다. 그분들하고는 왜 비교 안하나요?

 

(갖잖은) 오만과 편견으로 똘똘 뭉쳐있는 글이네.

 

교과서외엔 도데체 아는게 없죠? ㅉㅉ 그 머리로 어디 변호사,의사를 넘보나요?

문제집은 한달에 1-2권씩 찍어내나요?

 

40대 세대면 학력고사 세대인데, 그때는 시골학교 반에서 중간만 해도 교대 사대 잘 갔습니다.

시절이 수상하다 보니 별 일이 다있네 -_-

 

멀쩡한 교사양반들,

이런 사람들 자정인시키면, 님들도 다 똑같이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게 됩니다.

억울하다고만 하지말고 깨끗한 분들이 정치력좀 가져서 이런 쭉정이들 좀 가려내세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얼척이 2011.01.13 09:00 추천 0 반대 0 신고

와인 치즈 연어 와 소주 맥주를 선택하라면 소맥을 택하겠소.. 오늘 회식인데.. 소주 먹고 디져 버려야지.. ㅋㅋㅋ 난 서른 다섯살 중소 기업인데.. 전산실 과장인데..  월급 실수령액 480만원 인데... 소주먹고 디져 버려야지..  ㅠ.ㅜ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1.01.13 04:33 추천 0 반대 0 신고

교사보다 대기업이... 혜택 더 많다고 들었는데..

자식 키울때도 뭐 등록금 혜택같은거 있다는데도

들었는데.. 교사만 혜택있는줄 아셨나요? ㅠ

의사나 변호사는 월 몇천씩 법니다..

월 300버는 의사? 전문의가 아닌 경력적은 의사겠죠..

의사 초봉이거의 300만원인데요...??

변호사중에...몇백버는사람들은 졸라 못나가는 사람들이고

변호사는 잘 모르겠지만, 의사는 전문의만

되도 페이의사로 월 몇천버는사람들 많음..

요즘 의사가 망하는시대라 하는데.. 웃기는소리

입니다...병원 차리다가 경쟁에 밀려서 원장들이

망하는거지 페이 의사들은 안망합니다.

원장이 망하면 페이닥터로 일하면 됩니다..

한국은 병원에 숫자에 비해 의사가 부족하다고 합니다.

님 몇백벌때 님 나이..의사는 몇천 법니다.

의사랑 변호사는 사회적인 지위가 일단

교사보다 훨씬 높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1.13 03:31 추천 2 반대 0 신고

정말 남자 교사들 우물안 개구리임.

여자직업으로썬 괜찮지만 남자교사는 신랑감으로 별루지 않나요?

페이가 일단 정말 작고. 그리고 너무 세상물정 모르시고 같혀 사시는것 같아요.

이글 쓴 자체가 이미 ...;;

님이 말한 혜택들 대기업만 다녀도 더 많은 복리후생이 있답니다..

분기별로 복지포인트가 들어와서 그걸로 외식 문화생활 다 가능해요~

ktx는 평일에 30프로 할인됩니다 ㅎㅎ

엘지다니는 제 친구는 엘지가전뿐 아니라 엘지패션도 할인되던걸용?

신세계 계열사인 제 친구 복지중에 젤 부러운건 신세계 백화점20프로 할인.두두둥!!

 

그래도 전 삼성+삼성 제 친구 커플이  부럽네요~

저희 부부도 다 대기업이지만... 그래도 삼성+삼성이 최고더라구요.

그리고 사실 그렇게 자르고 내몰고 하는기업이 아주 많진 않아요.언론에서 워낙 떠들어대서 그렇지...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ㄴㅇㄹㄴㅇㄹ 2011.01.13 02:10 추천 2 반대 0 신고

초봉이 150정도 되는데.

월 400만원 버는 교사도 있군요

그건..20년 정도 일한 교사?겠지요.. 그리고

너님은 왜 못나가는 변호사랑 비교합니다...

소수랑 비교하시나요,,, 다수랑 비교해야죠

다수의 의사와 변호사는 월 몇천 법니다..

변호사랑 의사가 되기가 교사보다..

훨씬 어려워요... 교사는 그에 비해 쉽죠 .

공부 못하는 아는 애가..  학점관리 좀 해놓고

 걍 교직따서 교사할려고 준비하더군요 디자인과인데. ..참.

개나소나 교사 한다고 교직수업듣고, 교생나가고.

왜 여자들이 변호사 의사 잡을려하는지

이유를 모르시나요 ..

 

교사들은..세상물쩍을 잘 모르죠..

고리타분하고 ..보수적이고 .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쩝 2011.01.13 01:02 추천 3 반대 0 신고

부모 환경 따지고 문화 따지고

마인드가 저런 사람이 교사라니~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asky 2011.01.13 00:53 추천 1 반대 0 신고

교사 월급이 400이나 되요? 그런 소리 첨 듣네.ㅋㅋ 행시 초임이 월 250밖에 안되는데 먼소린지. 책내는 교사가 그리도 많나요? 소수 아닌가? 그리고 왜 의사랑 변호사랑 비교하는지 원. 못버는 사람이야 못벌지 잘버는 사람은 한달에 수천만원 버는데. 마치 여교사가 엄청 대단한 직업인줄 착각하고 있네요. 그저 길고 가늘게 가는 직업이니까 좋아하는 것 뿐이지요. 그리고 중산층 남자들이 선호하는 직업 1위가 선생이고 고소득자는 돈많고 이쁜 여자들입니다. ㅋㅋ 여교사들은 평생 학교에서 애들만 가르치다보니까 세상물정에 어둡고 속좁다는 사실은 아시는지요? 주변에서 평가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_-' 2011.01.13 00:13 추천 0 반대 0 신고

교사 부부가 왜 중소기업입니까..해택이많다고 중소기업이 아니지..

교사 초봉 (150만원) -> 10년후 (250만원) -> 20년후 (보통350만원..가장 많은건.400만원)

이렇게 알고있는데.

잘나가는 중소기업 사장들은 월 순수익 5000~1억  정도..버는데.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ㅋㅋㅋㅋ 2011.01.13 21:14 추천 1 반대 0 신고

님 의사랑 변호사에게 열등감느끼고 살았보군요

애써 못나가는 변호사랑 빗대면서 말입니다.

그렇게 하고싶습니까?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까고있네 2011.01.13 20:56 추천 1 반대 0 신고

까고 있네요 ㅋㅋㅋㅋ 그렇게 인생에 만족하고 산다는건 본인을 위해서 참 좋은 일인데^^^^

님이 까신 전문직 중 한명인 나는 그저 님의 개드립을 보며 웃음만 나올뿐 ㅋㅋㅋ

아 뭐 그냥 달리 할말은 없고 그렇게 만족하고 사세요~~

우리나라의 많은 학교마다 몇십몇뱅명씩 있는 교사만 해도 님처럼 행복하게 사는데 그것보다 훨씬 적은 전문직들은 어떻게 생활하고 있을지 그것도 한번 생각해보시구요 ^^

내 주위에도 교사들 많지만 님처럼 뭔가 분수를 모른다는 인상을 주는 사람은 처음인데 ㅋㅋㅋ

근데 문제집 내서 2000만원 넘는 얘긴 진짜 개드립 of 개드립이네요 ㅋㅋ 문제집 내는 교사가 전체 교사중의 몇%나 됩니까?

교사는 박봉 of 박봉. 기어오르는 애새끼들. 학부모들 개차반 ㅋㅋ 방학빼면 남는게 뭐임.

님이 자랑하는 공무원 할인이나 연금은;;;; 님이 디스하는 전문직들은 별로 그렇게 꼬박꼬박 할인 걱정 안해도 살만큼 생활합니다;; 주위에 레알 전문직이 한명도 없나요?;;; 우물 안 개구리같네

^^ 2011.01.13 19:42 추천 2 반대 0 신고 대화의 소제? 에이 대화의 소재겠지..ㅋㅋ..다르긴다르네... 걍 간단히 물어볼게...그럼 넌 와인에 치즈에 연어 먹여서 우와하게 기른 니 자식들 나중에 커서 교사시킬래? 의사나 변호사 할수 있어도? ㅋㅋ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 2011.01.13 13:46 추천 2 반대 0 신고

밑에 어떤분이 장황하게 잘 쓰셨네요. 못나가는의사변호사랑은 왜비교하나요? 그들과 동급이되는거같아 기분이좋으십니까? 잘나가는 야채장수,떡볶이장수도 월400은 그냥넘는데, 그럼 그들과 교사는동급이란말씀이신가요?

40이넘은 교사라는사람이, 생각하는게 이정도밖에안되니, 밖에서 선생들은 딱 가르치는학생들수준이라는 말을 듣는겁니다.

중소기업다니고 대기업다니는사람이, 당신보다 머리가없어서, 인생이 장기레이스라는걸 몰라서 회사들어가서 일하는줄아세요? 당신이 세상에서 젤 잘났다고생각하시는모양이네요.

한교대00이라는사람과 당신은 별반 다를게없는거같군요.

교사란사람이 어찌이리 생각하는폭이 좁을수가있을까요.

아직도 못깨달으시겠다면, 한마디만하겠습니다.

제자식이 다니는학교에 님이 계신다면, 전가만안있을겁니다. 이런선생이 학생을가르친다는게 어이가없군요.

ㅡ.ㅡ; 2011.01.13 13:39 추천 2 반대 0 신고

교사신데... 참...

다르다와 틀리다도 구분 못하시는 교사라~ㅎ

되물림에서 웃겼습니다..ㅎ

우리 고모부님도 교사신데... 글쓴이랑 비슷한 연배 고등학교 수학선생님이시거든요...

400은 무슨..ㅡ.ㅡ;;

다행입니다... 아직 아이가 없는 관계로 글쓴이같은분 밑에
내 아이들이 교육을 안받고 있어서요...

ㅁ 2011.01.14 02:47 수정 | 삭제 추천 0 반대 0

30년은 해야 400줄까말까죠 ㅋ 60줄다되서야

거참 2011.01.13 12:48 추천 2 반대 0 신고

요즘 교사가 어디 선생님인가요...그냥 선생이지.

학교교육을 못믿는 사회에서 선생하기 힘들었나바요..

아이들한테 존경받지도 못하는 그냥 찌질한 담탱이라 불리는 선생...

 

글 어디에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람으로써의 마음가짐은 하나도 없네요.

사회적 지위 (별로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_)

내 아이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당장 전학시키겠어요.

이러니 요즘 교권이 쓰레기취급 받는겁니다.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윤아 2011.01.13 12:40 추천 0 반대 0 신고

가르침을 받는 학생들이 너무 불쌍하네요

이거 본인 지적수준자랑이며,,,돈 잘번다는 자랑까지,,

그리고 구라치지마세요

부부 둘다 교사여도 형편 그리 여유있는편은아닙니다

제가 보기엔 41세면 아주아주 잘받을경우에 300정도 벌겠네요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나는 강사 2011.01.13 12:33 추천 1 반대 0 신고

학원에서 유난히 안하무인에 버릇없이 자존감만 강한 애들 부모 직업보면 대부분이 교사던데 이유가 있었군요..

J 2011.01.13 12:33 추천 1 반대 0 신고

되물림,이 뭐냐고 교사라는 작자가.

그래서 애들 가르치겠어?

닉네임도 말이지, 41살이 뭐야? 교사라며?

마흔한 살, 41세, 둘 중의 하나거든?

요즘 애들 말로 무식 돋네.

점점 교원평가 강화될 텐데, 이런 글 남길 시간에 공부나 해.

애들한테 까이지 않게 책도 좀 읽고.

급여에만 관심있고 네가 무슨 귀족이라도 된 양 깝치고 있는데,

너 같은 인간들 때문에 교사들 권위가 떨어지네 마네 하는 거야.

 

댓글의 댓글 입력 영역 댓글의 댓글 0개 이런사람 2011.01.13 11:55 추천 1 반대 0 신고

ㅆㅂ 짜증나. 와인과 치즈오 ㅏ연어??? 고졸부모들은 소맥먹으면서 애들 풀어 놓는다구??

이런젠장.

글서, 반에 학기초에 가정환경 조사해서 부모가 고졸인애들은 일단 색안경끼고 보나부다?

아놔..열받네. 이게 무슨선생이야. 생선이야.

돈좋아하는거보니, 나중에 엄마갔다주라고 애들한테 시집한권씩 보내게 생겼네.

변호사 의자 저렇게 까는거 보니, 그 아래 여타 직업가진 사람들은 사람취급도 안하겠어.

포장마차, 호프집에서 술먹는 사람 우습게 보는데, 포장마차, 호프집 경영하는 사람은

인간으로도 안보겠네.

퉤!! 눈버렸다.

보통 사람들에게 전문직 여자들은 부담스럽고 애들 키우기 좋고 그래서이지 뭐 그렇게 대단하다고 ㅋㅋㅋ  

전문직남 2011.01.13 10:54

수정 | 삭제 추천 0 반대 0

아줌마 제가 아줌마가 깐 변호사 의사 중 하나 하고 있는 사람인데요. 변호사 의사중 망하는 사람 극소수에요. 월 수천 이상 버는 사람들 참 많지요.

전문직 남성이나 여성들은 교사 같은 사람들 관심도 없어요. 교사가 전문직도 아니고 그레이드가 낮지요. 급이 다르죠.

전문직인들은 같은 전문직을 찾거나 , 전문직남의 경우는 어리고, 예쁜 여자를 찾지요.

교사들, 내격이 떨어지니, 관심도 없는데.. 본인이 자기 직업 칭송하는게 우습네요 ㅋ

평범한 사람들이나 교사 안정적이라고들하지 전문직남이나 녀들은 관심도 없고 인정도 안해요.

 

학력고사 시대때는 교사 하라해도 다들 안한 직업인거 맞잖아요.

그 때 우리 학교에 교대가려는 애들 아무도 없었고 일반 평준화 시골고등학교에서나  중간등수 하던애들이 가는게 교대였는데요. 수능시대엔 달라졌을지 몰라도

75년이하 출신들 학력고사 시대땐 그랬거든요.

우린 교사 따위 관심도 없는데,,, 그리고 월 이천 거짓 같지만 월 이억 버는 과장들 수도없이 많다는거...  

전문직 남자들 고수익 남자들 교사에 관심도 없어요. 어리고 예쁜여자, 그게 아니면

같은 전문직 여성 찾죠.  

ㅋ 2011.01.12 23:29 추천 1 반대 0 신고

저 아는 사람은 소아과 페이닥터인데 월 2000만원 벌어요. 30대 후반인데도 말이죠...

 

장사 안되는 병원 페이닥터는 월 2000만원은 힘들겠지만요,

 

중년교사 월급 300만원 대.. 일때..중년 페이닥터들은 거의 다 보면 월 몇천만원 법니다...

 

잘나가는 큰... 치과, 성형외과 페이 닥터면 더 법니다....성형외과 돈 잘버는거 아시죠,,?

 

모든 교사가 책을출간하고 그러진 않죠,,.? 전부 다 잘버는식으로 말하시네요

 

의사는 전교 1등 못하면 지방대 하위권 의대도

 

못가는거 아시죠? 의사가 교사보다 낮다는듯이 말하시네요

 

물론 저희 친적집안이 교사 집안이라 , 이런말 하기 미안하지만

 

책을 출간하거나..특정 인기 교사를 제외하고는..

 

요새 교사의 위치는 옛날만큼 좋진않아요.

 

초봉을 제외하고 평균  월급이 200만원대인걸로 아는데요,

 

400만원대인건 경력이 많고, 중년교사들을 말하는거겠지요

 

중년교사들도 거의보면 300만원대인데.400만원대도 흔치않아요... 

 

아 그리고,,,의사들이 교사 보다 월급이 적다 구요???

 

저희 언니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의사들 원급 다 압니다..

 

제가...위에서도 언급 했듯이....페이의사들 월급이  2~3000만원...입니다...

 

.300버는 의사들은, 아직 전문의가 아닌.레지던트나....초봉이겠죠

 

의사는 경력과 실력과 좌우해서.,인턴이나.. 레지던트 후.. 전문의가 되고,,..

 

병원에서 경력만 쌓아도 월 1000만원 넘는거는 기본이예요..

 

성형외과 원장들은 잘나가면 월 5000만원 이상.. 법니다.

 

선을 봐도,., 의사가 교사를 원하는데...그건,

 

그 여자 집이 부유한가를 같이 보죠...

 

부유하지 않다면,, 그렇게 스펙있게 안봐요,

 

그리고 교사는 안정적이기만하지

 

,, 부유한꿈은 버려야하니깐,,

 

 

 

 

어느 교사의 글입니다.ㅋㅋ

http://pann.nate.com/talk/310403034

 

결혼 상대로서 여교사의 위치 톡톡 > 남편 vs 아내| 41살남교사 (판) 2011.01.12 23:21 조회386 스크랩0

안녕하세요? 전 여러분들 보다 조금은 더 연배가 있고 사회생활을 하고있는 41살 남자입니다.

인생의 선배라고 해두죠.. 요즘은 취업이 결혼의 수단으로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요새 젊은 20대 분들에게는 더더욱 절실하실거라 생각이 되어 집니다.

특히 여성분들에겐 여교사가 최고의 인기 직업이 되었죠.

 

요즘 중등 여교사의 초봉만 170이고, 보충수업+@+연봉+상여금에 자녀 학자금 지원까지 하면  월400정도 됩니다.

 

왜 부부교사가 중소기업이라 말하는지 아십니까? 저와 제 아내의 경우 경력이 15년정도 되었는데 학교일 이외에 문제집을 1,2권 출간 하면 한달 월 수입이 2000이상 입니다. 이런 데도 중소기업이 아니라구요?

 

일반적으로 국민 연금, 건강 보험등 해서 월150정도 되는데 반해 중등 교사 경우 월30만원도 안 됩니다.

부부교사는 최고의 커플이고 최고의 안정성입니다.

 

요새는 변호사도 교사월급 보다 못 버는 사람들 많습니다. 사법고시의 문이 넒어졌기 때문이죠.

사법연수원 상위 20%만 판검사 되고 나머진 변호사 되는 상황에서 나온 기이 현상이죠.

제 주변에 고등학교 친구들 중 변호사 하는 친구들 중 저희보다 벌이 시원찮은 경우 많습니다.

 

의사요? 부모가 돈이 많으면 의사도 좋죠 병원을 차려 줄 경우에.. 대부분 요샌 직업의사 입니다.

월급쟁이 의사들이에요 월급 엄청 많을것 같습니까? 아주 고된 노동 하고 월500법니다.

소아과 의사 경우 300도 못 받는 경우 허다합니다.

 

교사는 할만한 가치가 충분한 직업입니다. 다른 직업에 비해 유형 무형에 자산과 특권 엄청 많습니다.

사소하게 보입니다만 공무원 신분증 1장이면, 비행기 티켓이나 ktx도 5~10% 할인이 되구요

 공무원 연금 매장가도 마찬가지고 예를 들어 삼성 지펠 냉장고를 일반인이 180만원에 살 때 교사들은

120만원에 살 수 있습니다.

교육개혁이 아무리 빠른 속도리 진행되고  교원평가가 아무리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쳐도 여러분 세대까지 정년을 보장받지 못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물론 상여금의 차이가 나거나 임금의 차이가 날 순 있겠지만 자리를 잃게될 경우는 한국에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곧 한번 직업이 평생 직업이 될 수 있단 사실이죠. 한국에 그런 직업이 몇이나 될까요? 드믈죠?

 

여러분들이 나중에 제 나이가 되었을 때  친구들을 잘 보십시오 멀하고 있는지... 노는 사람 천지입니다.

이럴땐 왜 치명적이냐면 한창 애들이 커서 학교 다닐 때 학비가 집중적으로 들어갈 때죠.

그럴때 부모가 일정한 안정적 직업 없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되물림이 되는 겁니다. 되물림... 자녀한테...

당장 초봉의 액수만 보지 마시구요, 교사라는 직업이 누릴 수 있는 복지 혜택 과 교사라는 직업을 가진 부모들이 학교에서 어떤 대우를 받는지 그걸 잘 눈여겨 보세요..

 

학교에서도 부모님이 교사면 가르치는 선생님들이 절대 함부로 하지 못합니다. 실은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저처럼 나이가 더 먹다보면 경제력 보단 학력이나 그 사람의 직업 이런것들이 훨씬 크게 비칠때가 많고

크게 작용할때가 많다라는 것을 아셔야 해요

 그러니 직업을 선택할 때 무조건 돈만 마니 버는 직입인데,사회적으로 별로 인정을 받지 못하는 직업이라면 싱글일 땐 좋은대요,결혼 후 가정을 이루게 되면 상당히 불편해집니다.

 

저희 아파트에 제 아들,딸과 비슷한 또래의 부모들이 사는데,고졸 부모,전문대졸 부모,대졸자 이상의 부모들도 있고 그런데요, 그런데 대졸자 이상의 부모들은 그들 끼리만 모입니다.

왜냐구요? 대화가 달라요 대화의 소제가 다르고 놀이문화가 틀립니다. 저희는 애들과 같이 모여서 어울리면서 탁자위에다가 와인,치즈,연어를 먹는데 반해 그렇지 못한 부모들은 집앞의 포장마차나 호프집가서 애들 앞에서 놀게 하고 거기서 소주,맥주 먹고 있습니다.

어떤 환경에서 아이가 자라느냐, 어떤 문화에서 아이가 자라느냐 엄청 중요한 문제입니다.

따라서 직업은 현재 내 상황을 탈출하기 위한 도구로 보면 절대 안됩니다. 내 자녀,내 가정에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 직업일 것인가를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사회적 지위와 존경을 받을 수 있는지를 따져 보시기 바랍니다. 돈은 그 다음입니다.


분명한건 여러분이 제 나이가 되면 주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친구들 몇명 안 될겁니다.

그러니 돈만 마니 버는 직업 가진 친구들 지금 절대 부러워 하지 마세요 인생은 장기 레이스입니다.

젊었을 때 쪼금 좋은 차 타고 다니고 그렇게 80살까지 좋은차 타고 다닐 수 있을까요?

시작은 미미해도 끝이 창대한것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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