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구 사는 25.111111남자 사람입니다
정말 너무나도 안좋은 습관이 있어서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자 이렇게 판을 씁니다.
대세는 음씀체
본인은 남들은 모르겠지만 술만먹으면 계산 본능이 나오는 그런 미친 남자임
톡커님들도 연말지나고 연초라서 여기저기 술자리가 많을꺼라 생각됨
본인도 다른 톡커님들과 다를바 없이 연말 술자리 정말 많음
본인 생일이 12월 21일임
근데 생일을 20일부터 해서 26 일 새벽이 되서야 머나먼 6박 7일의 생일을 마쳤음
본인 생일이라는것도 있지만 여기저기서 술한잔 먹자는 연락때문에 그렇게 된거 같음
예상했는지 모르겠지만 20일부터 25일 새벽까지 다다른 사람들을 만나가면서
술 값 내가 다 계산함
25일날 저녁 부터 26일 새벽까진 친구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고 보니 친구가 계산을 해놨었음
궁디 팡팡 해줄라다가 참았음 ㅋㅋ
본론으로
자고 일어나서 핸드폰을 보면 안구에 습기가 이렇게 참
그러는 동시에 침대에서 이런 스킬을 발동함
한번은 12월 중순쯤에 지갑에 5만원 짜리 7장을 넣고 만원짜리 여러장이 있었던 날이었음
친구놈들 꼬셔서 갈매기 살 먹으러 가자고 본인이 막 꼬시는 상황이었음
근데 이놈들이 안간다고 함
그래서 아~좋다 오늘 내가 쏠께~ 가자 진짜 고기 먹고싶다 제발 가자 라고 땡깡을 피웟음
친구놈들은 야 니 돈 엥가이 써라 얻어먹기 미안하다 정그러면 품빠이 하자
본인은 당연 콜!!!!!!!!! 을 외쳤고 품빠이 금액 이상은 내가 쏜다 라고 선언을 했음
결국 그날 1차 4만 얼마 남자 3명중에 1명만 만원주고 나머지 나온금액 본인이 계산함
2차도 결국 본인이 계산함 다먹고 친구들 빠이빠이 하고
3차 같이 일하는 매니저 만나서 술을 먹게됨 3차는 본인이 계산 않함
3차에서 본인은 꽐라가 되버려서 매니저가 택시 태워서 집에 보냇다고함
자고 일어낫는데 지갑에서 5만원권 7장만 사라짐
또 눙물이..........
친구들한테 장난치지마라고 연락함
결국 5만원의 행방은 어디로 갔는지 모름
그뒤론 지갑에 3만원 이상 안넣고 다님
그리고 본인은 정신을 어디론가 잘 버림
어디에 앉아있으면 지갑을 절대 바지 뒷주머니에 안놔둠
마이 안주머니가 있으면 거기다가 넣는데
그날은 지하철을 타기전에 앉았던곳 옆에 놔두고 지하철을 탄것임
1호선 타고 2호선 타는 순간 지갑이 없는걸 느꼇음
(11월달에도 택씨에 지갑을 놔두고 내려서 경산까지 간적이있었음)
2호선 통제실인가? 뭔가 거기 까지 가서 직원들한테 자초지종을 설명했는데
직원분들 통 말을 못알아먹음 그래서 결국 상인역 전화번호 가르켜 달라
하고 상인역에 연락해보고 지하철 직원분은 분실물 센터로 가게 되면 오늘은 못찾는단말에
또.......눙물이......
카드 재발급하며 신분증 재발급에 미칠노릇이었음
이때 불현듯 내가 지하철 타기전에 앉았던 곳이 생각나는 것임
내리자마자 앉았던곳으로 날라감 의자 위엔 없었음
혹시나 싶어서 의자 뒤를 보는 순간!!!!!
지하철 역에서 스텝 밟을뻔함 의자에 앉아있던 여자분 웃으시고
본인은 지갑을 들고 쏜살갔이 달려감
어디에 앉고 지갑을 놔두고 온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래도 돈은 없어져도 지갑은 찾아서 다행 결국 그날도 같이 일하는 동생들이랑
소주 한잔 시원하게 먹고 쿨하게 계산함
이러면 안되는데 술만먹으면 나오는 계산본능......
22일인가? 친구놈들 만나서 1차 꼬챙이 2차 조개구이집 3차 노래방..
1차는 친구가 냇고
2차 조개구이집 8만원 나옴
3차 노래방 맥주 8병에 과일 6만 나옴
자고 일어나서 이 스킬 몇번 해주고 출근함...
술만먹으면 나오는 이 계산 본능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말로만은 와 닿지 않을꺼 같아서 카드 값 인증 샷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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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은 꼭 카드 값을 줄이리라..
미친 계산 본능
톡커님들~2011년은 신묘년 글쓴이 해임 대박은 분명 제것이므로
톡커님들은 항상 건강하시고 이루고자 하는거 꼭 이루시길 기도해드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