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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9- ★★

날아라 돼지야 |2011.01.14 11:52
조회 1,380 |추천 13

허걱

어느덧 구편 왔어 ㅋ

 

 

나도 놀랍구료 +_+

 

오늘은 글 다쓰고 날리는 바보 등신 병맛동산같은 일이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몆몆 안되는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글을 씁니당 잇힝~

 

 

 

몆 안되는 리플이지만

 

토목인 형아

 

일일이 댓글 달아주고

진짜

완전 와방

감사해용

 

 

9편은 횽아를 위해 바쳐용 윙크사랑

 

 

 

글구

 

소설을 써라

 

라고 한님

 

 

누차 말하지만 뭐하러 대가리 굴려가면서 소설써 내가 아놔 ㄴ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학습능력이 없구나? ㅋㅋㅋㅋㅋㅋㅋ

 

바부팅

 

 

 

 

 

 

 

 

 

 

 

 

 

 

 

 

 

 

 

 

 

 

 

 

 

 

 

 

 

 

 

 

 

........나대지마라    번개버럭

 

 

 

 

 

 

 

 

 

 

바로 갈께용~

고우고우고우~

 

토목이 횽아처럼

전편 쭉 둘러보면서

추천 + 댓글

남기란 말야

구걸 하는건 아니야

하지만

 

링크는 널위해 남길께

자 - _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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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7-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8- ★★

 

 

 

 

 

부탁할께 음흉

 

 

 

 

오늘도 역시 드라마 신공

 

 

 

 

 

 

미쿡녀 - 넌 그런말을 여자한테 하게 만들꺼니?

            너 진짜 젠틀맨이 아니구나!

 

 

 

 

 

님이 나 조아한대매 ㅠㅠ....

아 쥐짜 ㅠㅠ

 

 

나님 - ;;;;그런거야-_-;;?

미쿡녀 - 당연하지 바보야!!!!!

 

 

ㅠㅠ...

하아...

 

그래

인정할께

지금 나

엄청 달달해 ㅠㅠ....

달달하고

 

너님한테 나님 빠졌어 ㅠㅠ..

인정해ㅠㅠ

 

 

그래 글구 니가 맞다야 ㅠㅠ

내가 그래도 남잔데..그치;?

 

 

나님 - 아..;;; 알았어 ㅠㅠ;;

 

 

머뭇머뭇 거리는 나님;;

 

나님 - 미쿡아

         나랑 사귀지 않을래?

 

 

 

아 달달해 부끄

 

 

 

 

 

미쿡이 - 음..

 

 

 

 

 

 

 

 

 

 

 

 

 

 

 

 

 

 

 

 

 

 

 

 

 

 

 

 

 

 

 

 

 

 

 

          싫어..!!

 

 

 

 

 

 

 

 

 

 

 

 

 

 

 

 

 

 

 

 

 

 

 

 

 

 

 

 

 

 

 

아...그래....잠깐...뭐??

 

 

 

 

 

 

 

 

 

 

 

 

 

 

 

 

 

 

 

 

 

 

 

 

 

 

 

 

 

 

 

 

 <8편 리플에서 발췌, 토목인 형 감사~ㅋ>

 

 

 

 

 

 

 

 

 

 

 

 

 

진짜로

R U kidding me??????? 버럭???

 

 

 

너 지금 나 낚시질 한거야?

정말로?

 

 

 

 

 

사실 순간 화가 버럭 나기보다는

 

'으...응..-_-;;??? 무..무슨일이야 이건;;'

 

하고 당황했다;

 

 

 

미쿡녀 - 매너도 없고 정말

            정말 정말 젠틀맨하고는 거리가 머네 넌

나님 - ?????(o.,O       ;)?????????

 

미쿡녀 - 채팅으로 그냥 넘어갈려는거야 너? 찌릿

나님 - 그럼;;;어떻해;;;? 만나서 해야되는거야;;?

 

미쿡녀 - 에휴..몰라!

 

 

 

 

복잡하도다 여자의 마음이란

국적이 어떻든 여자란 동물은 이리도 복잡 한것인가 ㅠㅠ

 

 

나님 - 아..알앗어 그럼;

         전화로 봐주라 ㅠㅠ

 

 

 

 

미쿡녀 - 흠

            직접하는것 보다야 싫지만,

            좋아. :)

 

 

나님, 뭐 생각하고 자시고 할것 없이 그냥 전화 때림

 

 

미쿡녀 - 여보세요

나님 - 응 나야

 

미쿡녀 - 하이

나님 - 응 하이..;;

 

 

 

머뭇머뭇 거리면서

무슨말 먼저 해야 할지 ㅡ ㅡ

어떻게 시작할지

고민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또

 

 

 

 

 

 

 

 

 

 

정적..

고요함;;;

 

 

 

 

 

 

 

 

 

정적을 깨고 먼저 말을 꺼낸건

미쿡이었음;

 

 

미쿡이 - You got something to say ^^? (뭐 할말 있는거야 혹시^^?)

 

우씽

다 알면서;

 

나님 - 아;; 할말?

         있기야 있지;

미쿡녀 - 뭔데에 ^^????

 

나님 - 아 진짜...못됬다

         다 알면서 ㅠ

미쿡녀 - 뭔데에에에에에에? 난 모르으겠느은데에에?

 

 

이 악녀 -_-

 

 

 

나님 - 움..그러니까..

미쿡녀 - ^^?

 

나님 - ...나..나랑 사귈래?;; (나름 두근두근 대면서 말했음ㅋ 순진한 나님 고글링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닭살돋아 ㅋㅋㅋㅋㅋ말해버렸어

 

근데 미쿡녀 반응이 지금 생각해 보면 웃겼음

 

 

 

 

미쿡녀 - ^^...음~ 글쎄~

           그래~좋아~

 

 

 

 

 

또 시크한척 하는 미쿡녀 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이때는 내가

이 시크한 매력에 완전 와방 휘둘렸다는거ㅋㅋ

 

그래 ^^ 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음~그래~좋아

 

라고 0,5초 생각하는척 하더니 ㅇㅋ 하는 미쿡이

 

 

여하튼,

힘들게 힘들게 우리는 사귀게 되었다 꺄아

ㅋㅋㅋㅋ

 

 

 

나님 - 우씽 ㅠㅠ

미쿡녀 - 잘했어 잘했어 ^^

            넌 짱 멋진 남자야 ^^

 

나님 - (뭔가 손해본 느낌 ㅠㅠ)

미쿡녀 - 쿠쿠쿠 아 좋다~

 

나님 - ㅠㅠ 좋냐? 좋아?

미쿡녀 - 웅 ^^ 만족하고 있어 지금 ^^ ㅋㅋ

 

나님 - ㅠㅠ ㅋㅋ;;; 그래 니가 만족한다니 나도 기분 조아 ㅎㅎ

 

 

원래 말야

사람들이

달달하다가

사귀자고 한 순간

 

달달함이

x100이 되는거

 

 

마냥 러브러브지수가 급상승 하고 있어따 사랑

 

 

 

 

좋아서 비비꼬고 있는데

 

 

 

 

 

미쿡녀 - 나님아

나님 - 왜에~? ^^?

 

 

 

 

 

 

 

 

미쿡녀 - ..근데,

            .......너 님은 나 좋은거 맞음?

 

 

 

 

 

 

음 - _ -

사실 참

미쿡이가 물어볼수 있는..

아주 본질적인 질문 아닌감?

 

내가 털이를 자꾸 밀어주고도 있었고

여하튼 좋아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는데

 

미쿡이 나름대로 자기도

좋아하는 사람 꼬-_-시고 싶은데

털이랑 밀어주는거

친구로 생각했던거

등등

내가 했던 행동들이 전부 신경 쓰이고 있었던 거임

 

 

누차말하지만

가짜 시크녀 미쿡이 ㅋㅋ

 

 

나님 - 음...

 

 

잠시 나도 생각 하게 됨

 

 

그러다 입을 열었음

 

 

나님 - 미쿡아

미쿡이 - 웅?

 

나님 - 어쨋든 말야

          누가 먼저 사귀자고 했지?

미쿡이 - ...;

           음! 너!

 

나님 - 그렇지;? 그렇긴 하지;?

미쿡이 - 어머! 뭐가 그렇긴 하지야

            자기가 먼저 사귀자고 해놓고는! 음흉

 

나님 - -_-

미쿡이 - ^^

 

나님 - ...하여튼

 

         그래, 할튼 내가 먼저 너한테 사귀자고 했잖아만족

미쿡이 - 그렇다니깐~

 

나님 - 그래! 내가 왜 사귀자고 했겠어 너랑!

미쿡이 - ;;;응;? 그...그건;;;당황;;

 

 

 

 

나님 - 내가 널 좋아하니까 너랑 사귀자고 안했겠음 ^^?

미쿡이 - ..........

             ...............다...당연하지...!

 

나님 - 그러니까, 그런거 인제 안물어봐도되!

미쿡이 - .........부끄

 

나님 - 좋아해 진짜로

미쿡이 - ......................나두; 부끄

 

 

 

그날을 비롯해서

밤마다 전화기 붙잡고

이불속에서 키득 거렸던

수많은 달달한 전화 통화를

일일이 기억할순 없음..

 

그러나,

확실한건

 

이날

미쿡이랑 사쉬면서

가장 달달한 통화와

가장 많이

부끄부끄

했다는거

그건 확실히 기억남 ^^

 

 

 

 

<다음날>

 

하루의 일과가 시작되는 아침,

 

저번에 내가 라커 얘기 했음

사물함의 구조

 

미쿡이랑 나의 사물함은 정 반대라고 말해씸

 

 

미쿡녀-------------------피양------------------------------------------나----------------

(학교 제일 끝)                (런치 먹는곳 근처, 명당)                                    (보조건물쪽 ㅠㅠ)

 

 

이런구조라고 전편에 말해씸

<5편참고>

 

 

미국 학교 생활의 아침은 자신의 사물함을 들르는것으로 시작함

한국처럼 무거운 책가방 갖고 다니지 않음

 

미국 학교 생활에서

커플의 묘미는

사물함/복도 에서 만날수 있는 만큼 만나서

애정행각 벌이기 - _ -19

..가 커플의 의무이자

권리인거임

 

영화에서 보면

미쿡남자들이 느끼하게 라커가서

여자한테 말걸고

얼싸안고 뽀뽀하지 않음?

 

미쿡은 그러함

그게 커플의 의무임

 

실제로 19짜리 교내 스토리들

풀면 엄청남 ㅋㅋㅋㅋㅋ

 

원한다면 언더월드에 링크 넣고 써 드리게씸 ㅋㅋㅋ

 

 

원래 내 사물함으로 가야하는 나는

등교 하자마자 부리나캐 미쿡녀 사물함쪽으로 감

 

 

역시, 미쿡이는 사물함에서 책 정리를 하고 있음

범생이는 다름

숙제 교과서, 필요한 물건 등등

정리를 마구마구 하고 있음

 

나님, 미쿡이 뒤로 감

 

 

나님 - 왁~! (어깨를 덮석!)

미쿡이 - ;;;악;; 누구....엇? 당황?

 

나님 - 나 왔어 만족

미쿡이 - 어떻게 왔어!

 

 

사람이 북적북적 대는 복도임ㅋ

나는 귀에다 살짝 대고

 

 

나님 - 너 보고 싶어서 왔어 ㅠ

미쿡이 - 쿠쿠쿠;;; 그랬어;?

 

나님 - 응 ㅠ

미쿡이 - 잘왔어 ^^ 고마워!

 

나님 - 뭘 ^^

        앞으로 아침마다 내가 올꺼야!

        너보러!

미쿡이 - ^^*

 

 

미쿡이 완전 조아라 함 ㅋ

놀래서 눈동자 또 흔들흔들 하다

이내 엄마미소 지음 ㅋ

 

 

아침에 시간이 얼마 없음

2분정도 남았을때, 한번 종이 울림

 

띵동~

 

미쿡이 - 빨리 가야겠다!

나님 - 괘아나~너 델다주고 천천히~

 

미쿡이 - 빨리 가야된다구 - -+

나님 - ㅠㅠ;;

 

미쿡이 - 너 늦으면 안되! 앞으로!

나님 - ㅠㅠ;;;;;

 

미쿡이 - 숙제도 내가 맨날맨날 검사할꺼야!

나님 - ;;;;;;;니..니가 해주라구~

 

미쿡이 - 쓰읍 찌릿

나님 - ㅠㅠ 알...아써...흑

 

미쿡이 - 빨리빨리! 뛰어!

 

하면서 내 등을 떠미는 미쿡이

 

나님 - 알았어 갈께!

         근데!

미쿡이 - 응 o,.O?

 

 

쪽!

미쿡이 붙잡고 뽀뽀함 ㅋ

나 춈 남자임 ㅋㅋ

 

아 온목적이 있는데

달성은 하고 가야지

남자가

안그래?

그냥 갈순 없잖아

 

 

미쿡녀 - ;;;; 으휴!

나님 - 쿠쿠쿠

 

미쿡녀 - 빨리 가...늦겠다

 

 

완전 부드러워진 미쿡이 ㅋㅋ

여자는 스킨쉽에 약하다는건가 ㅋㅋ

 

나님 - 너두 나 보고 싶었지?

미쿡이 - ...응..부끄

 

나님 - 너두 뽀뽀 하구싶었지??

미쿡이 - 아이 참..;; 나 간다!

 

나님 - 그냥 가?

미쿡녀 - ??

 

나님 - 난 뽀뽀 해줬는데, 뭐 없어?

미쿡녀 - ...으휴...

 

 

 

 

 

쪽~

 

 

으히히

 

 

나님 - ㅋㅋㅋㅋㅋ 나 갈께!

미쿡녀 - ..; 응!

 

나님 - 미쿡아~

미쿡이 - 웅?

 

 

나님 - 알지? 좋아해~

미쿡이 - 나두; 부끄

 

 

 

 

 

 

단순무식 나님 고글링

달달해진 기분으로

입술을 슥슥 어루만지면서

입이 광대에 걸려서

교실로 들어갔음

 

 

이윽고

 

시간은 흘러흘러

 

 

점심시간이네....가만

 

 

 

 

 

 

 

 

 

 

 

 

 

 

 

 

 

 

 

 

 

 

 

 

 

 

 

 

 

 

 

 

 

 

 

 

 

 

 

 

 

 

 

 

 

 

 

 

 

털이는 어쩌지;;;;;;;????????????허걱

 

 

 

 

 

점심시간이 되었노라~

오늘은 뭘먹나~

 

 

다들 맛난 점심 먹구용~ㅋㅋ

 

 

립플 댓글 추천 뭐든지

주시면

냠냠 잘 처먹구

글 더 열씨미

쓸게요

 

누가 알아

혹시 주말에 몰아서

다섯개 열개씩 써버릴지??  음흉

 

 

믿어보아요~안녕

시름 말구~ ㅋㅋ

 

 

하여튼 읽어줘서 감사!

리플 달면 오늘 오후에 한개 더 ㄱㄱㅆ~

 

 

 

 

당일 오후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월요일 아침,

나온 뜨끈뜨끈한 10편이에용 >ㅁ<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0 ★★

 

 늦어서 미안 ㅠㅠ 읽어줘 ㅠㅠ

추천수1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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