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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0 ★★

날아라 돼지야 |2011.01.17 10:52
조회 1,381 |추천 8

10편이라니 - _ -우왕

 

 

일단 사과;

 

금욜 오후에 쓴다고

주말에도 쓴다고

 

뻥쳐놓고 다시 월욜에 돌아와서 미안 엉엉 ㅠㅠ

 

바빳다궁 ㅠㅠ

진짜야 ㅠㅠ....

 

밀땅 이딴거 절대 아님

밀땅 할꺼면 토욜이나 일욜도 썻을꺼임 ㅠㅠ

 

 

할튼, 나름 바빳던 주말이 지나고

한가한 평일이 왔네요~^^ (........응;;?)

 

 

사실, 요즘 의욕이 잘 안생기는 이유가 따로 있음

달달한, 특히 예전 달달 스토리 쓰는게

손이 안돌아갈 지경..

(내 심경의 변화랄까;;?)

 

할튼,

개인적인 문제지만,

 

누차 말하지만,

누군가 글을 기다리고 있고,

톡커간의 약속이라

손을 멈출순 없구료.;;

 

사실 처음 쓸때는 한 7~8편 이나 갈까?

생각했는데,

 

막상 한 5~6편 정도 오니까

이게 꽤 길어질꺼 같다는 생각이 들었음

 

근데 뭐 요새는 그냥

그냥 fact만 쭉 늘어놓고 한두개에 마무리 짓고 싶은 마음..

(근데 도저히 견적이 안나온다-_-; 이 이후에 스토리들이 한두편에 끝날 스토리는 아닌듯..;)

 

 

아무튼!

 

사죄하는 의미로 오늘도

최대한 최대한 열씨미

열씨미 열씨미 써볼께!

 

진짜 노력 할끄야 +_+!!

 

 

 

글구 보라색이랑 구분 해달라는 님

아시다시피 보라는 영어, 빨강은 한국어야...근데...

요즘은 한국말이 나올 틈이 없어

보라만 나올꺼 가테;

 

그럼;

 

 

고고씽!

 

 

이젠 구차한 복습구걸

복습 하는김에 추천 + 댓글 ^^??

 

 

주란 마랴! 줘줘줘!!음흉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2-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3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4 -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5-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6-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7-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8- ★★

★★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9- ★★

 

근데 나 인제부터 이어지는글 어떻게해?

10개 이상 안된다 그러던데?

11편은 2~11편 이어야 되나? 응?

@_@

 

 

 

 

 

 

쪽~

 

 

으히히

 

 

나님 - ㅋㅋㅋㅋㅋ 나 갈께!

미쿡녀 - ..; 응!

 

나님 - 미쿡아~

미쿡이 - 웅?

 

 

나님 - 알지? 좋아해~

미쿡이 - 나두; 부끄

 

 

 

 

 

 

단순무식 나님 고글링

달달해진 기분으로

입술을 슥슥 어루만지면서

입이 광대에 걸려서

교실로 들어갔음

 

 

이윽고

 

시간은 흘러흘러

 

 

점심시간이네....가만

 

 

 

 

 

 

 

 

 

 

 

 

 

 

 

 

 

 

 

 

 

 

 

 

 

 

 

 

 

 

 

 

 

 

 

 

 

 

 

 

 

 

 

 

 

 

 

 

 

털이는 어쩌지;;;;;;;????????????허걱

 

 

 

 

 

 

 

 

 

 

 

 

 

 

 

 

 

 

 

 

 

 

 

 

 

사실,

털이는 어떻하지 하고 발을 동동 굴린적은;

없었다

 

-_-

 

 

워낙 시크-_-하신 나님은

 

'아 씨 뭐 될대로 되라지-_-.'

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 _ -

 

점심시간이 가까워 올수록

 

두근-_-;;대는 내 마음을;;

어찌할 길은 없었음

 

 

말했다시피

털이

내 베프

 

완전 착함

애가 완전 순함

순진함 넘어서 그냥 순함

얘를 보면 갈색털을 가진 양이 생각남

 

 

그래서 더 기분이 싱숭생숭 했음

왜냐면

 

예는 이런일로 나한테 화내고 그럴 애가 아닌걸

나님 너무나 잘 알기에

 

 

사실 이르케 글쓰면서 다시 생각해보면

내가 참 어리숙하게 행동했다고 생각 하기는 함

 

....그러나 결과적으로 나쁜짓은 아니게 됬음-_-

 

 

할튼

얘기 컨티뉴 풀어 보드라고

 

 

 

점심시간이 가까워올수록

기분이 메롱 됬음

막상 점심 시간이 되니

메롱을 넘어서서 애가 개념이 없어졌음

 

 

오늘도 어김없이 음식을 사서

점심 테이블로 가니,

미쿡이 있었음

 

당연히 미쿡이 옆에 앉아서

애들이 모이기를 기다리고 있었음

 

 

 

나님 이때는 이미

개념을 안드로매다로 보냈기 때문에

'어떤식으로 털이에게 공개를 할까'

보다는

'어떤식으로 우리의 만남을 공표해야 미쿡이가 감동을 먹을까?'

하는 거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었음

 

온통 미쿡이 생각 이었던듯 -_-;;;

 

 

이윽고 애들이 테이블로 다 모임

 

나님 - 얘들아~

친구들 - -_-?-_-??

 

나님 - 나님, 너네한테 말할게 있당ㅋ

친구들 - 뭔데??

 

 

 

 

친구들은 전혀 상상 못하고 있음

 

나님,

미쿡이 손을 스윽 잡았음

미쿡이 멀뚱멀뚱 나를 쳐다봄 냉랭

 

나님,

잡은손을 스윽

테이블 위로 올렸음

 

 

 

 

친구들 - (약 3초간 멀뚱멀뚱;)

            헉...너네 사겨?

나님 - 응 -_-v 축하해주삼

 

친구들 - 와아아~

 

 

 

 

다른 친구들은

예상 못했었고

역시 고수 모델이는

이미 다 알고 있었다고 함

 

모델이가 '졔네 뭐 있다' 라고 확실히

테이블 애들에게 말했지만

어느 하나 믿는 사람 없었다고 함 - _ -..

 

털이는 그냥 가만히 있었음

 

나는 바로 휙!

털이에게 다가감

 

나님 - 털아

털이 - 응?

 

나님 - 미안하게 됫어 -_-;

털이 - 뭐가;?

 

나님 -  미쿡이랑..

털이 - 아; 괘..갠차나;;

 

 

 

 

나님,

털이한테 급 미안해짐;

그러나

남자가

좀 시크해야함

 

 

 

나님 - 음;

         이게 어떻게 된거냐면..

         사실 너랑 이어줄려고 하다 보니까

         이 친구가 날 조아하는걸 알게 되고 어쩌고 저쩌고 구차한 변명중;

털이 - 아; 응 괜찮아;

 

나님 - 파안

털이 - 짱

 

 

 

 

 

엄청나게 훈훈한 마무리

아주 잘 되었음

 

 

 

 

뒷마무리로

이르케 유치뽕짝 나님 고글링 시절

개념없는

나 미쿡이랑 사귄다 공표로

털이에게 상처를(?) 주도고

너님 왤케 떳떳하냐

라고 말할 토커분들께

한말씀 드리자면

 

 

 

털이,

소위말하는

 

금샅바 임-_-

 

금샅바 뭔줄 암?

모름? 응?

 

 

 

금.사.빠

 

 

금방

사랑에

빠지는 녀석

 

 

 

 

 

 

 

 

이놈 이때 진짜 절정이었음

지금은 좀 덜한데

이때하고, 대학교때 (우리 대학도 같이 다님) 절정임

맨날 여자가 이리저리 바껴옴

근데 대략적으로 한번 꽂힌 애들한테

다시 수십번 돌아감

 

 

 

 

여담인데,

이놈이 좀 오래 휘둘린 진짜 double (ㅅ ㅅ ㅏ ㅇ) lady (여성) 가 있는데

그뇽 하는짓이 좀...뭐랄까

꽃뱀짓이랄까...

(나 오늘 좀 그런데 저녁 같이 먹자는 둥 하면서 일부러 미련 남게 하고..

하여간 이런것들은 미쿡이든 한쿡이든 어디든 다 있음)

할튼 애교에 약함

 

 

여자가 말걸면 자기가 빠짐

 

 

미쿡이도 마찬가지였음

내가 말 걸게 해주니까

미쿡이는 예의상 이런저런 얘기를 했고

털이가 그때부터 빠지게 됨 - _ -

 

미쿡이는

여자의 직감으로

이미 그런걸 알았다고 함

그래서 더 싫었다고 (금사빠라)

그래서 나님이 더 좋아졌다고 함

 

 

 

 

그리고 털이 미쿡이 담으로 또 몆명 관심 가짐-_-;;

실제로 이러고 난 다음..한 3일 훈가?

누구 조아함;;;;;;;;;;;;

 

 

 

그리고

미안해 할 필요가 없는게

전에도 말했지만

 

 

 

 

내가 정말

무수한

무수우우우한

여자들을

소개시켜줬음

 

 

 

 

 

사실 잘됬던 한국 여자도 있긴 이씀

근데 말했다 시피

엄청 순진함 -  _ -

 

 

 

 

모르게씀

지금이라면 더 잘할수 있을꺼 같은데

내 소스가 바닥났음 - _ -;; 더이상 소개 시켜 줄수가 없음

(더이상 백인한테 관심있는 한국애가 없음-_- 내주위에;;)

 

 

털이 소개받고 싶으신 님은

연락 주삼

펜팔이라도 만들어 드리게씸 음흉

 

관계가 굉장히

심각해지면

내가 책임지고

미쿡에서

한국으로

데꾸 나오게씸

 

사후처리까지 다 해주니 걱정말고 소개 받으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글구 말해씸,

톡되면

털이 사진, 모델이 사진 인증 한다고 해씸

 

나는 내 할일을 해씸

나머지는 여러분의 몫 짱

 

 

 

아무튼 이래서,

공식적인 나님과 미쿡이의 연애는

시작 되었음

 

 

이제부터는 하도 오래전 얘기라 헷갈리기 시작할꺼 가틈

-_-

순서가 막 어긋나도 이해 바람

 

 

 

아무튼,

미쿡 학교에서

커플이 되면,

 

모든 애들의 학교 안에서의 패턴은 거의 똑같다고 보면 됨

 

말했다시피,

 

라커 앞에서 데이트는 기본

애정-_-행각도 기본임

그리고 애정행각 포함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게

최대의 목표임

 

그래서 서로 사귀면

제일 먼저

서로 수업 스케쥴 부터 나눔

 

그래서 루트를 대충 파악하게 됨

 

어떤 루트로 이동을 했을때 만날수 있나,

 

어느 수업 뒤에 어느정도 사물함에 있는가

 

사물함은 어디 있는가,

 

사물함을 혹시 같이 쓰는 친구가 있는가

 

(이거는 좀 설명 해드리게씀.

사물함이 한명당 한개씩 배정이 되는데,

가끔 보면, 베프 혹은 친한 친구끼리

사물함이 떨어져 있음

그럴때,

서로 사물함 두개를 공유하면 굉장히 편함

각 과목 책을

그 교실에서 더 가까운 사물함에 놔두면 됨

친구 책도 가끔 빌릴수 있음!)

 

어느 수업 어느 선생이 좀 널널해서 중간에 빠져나와 만날수 있는가;

 

 

말했지만 미쿡 학교

개방적임

엄청

그래서 아마 나 학교 다닐때만 해도 미국 문란하네 한국애들이랑 비교가 안되네

이런 얘기가 나왔지만

....뭐 요즘엔 다들 알자나

 

나이트가서 원나잇도 다들 하고 다니고

 

솔까 미국

고등학교 졸업하고 다 보면

미국애들 엄청 순진함

까진애들은 까졌지 당연히

그러나 까진애들 조차도 좀 순진함

 

하여튼,

뭔가 애들이 좀 순수한게 있음

한국 사람들처럼

좀 약았다 그래야 되나?

한국 사람들은 개개인이 워낙 다들 똑똑해서

자신이 똑똑하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해야되나

하여튼 그렇다 보니까 약간의 순진한 맛이 떨어진다고 하겠음

 

 

 

 

여하튼

고딩때 나로써

그 몆몆 까진 미국애들의

좀 충격적이고

19얘기가

몆개 이씀 파안

 

 

 

19금 얘기 원한다는 리플이 슴개 달리면

언더월드에 쓰고

링크 걸겠음

 

슴개 넘 많나 - _ -;;?

 

 

 

 

 

사설이 길어졌음 - _ -

 

아무튼

 

그런 소소한것들을 파악 하게 됨

그래서 최대한 많이 마주칠수 있는 경로로

내 생활 패턴을 바꾸게 됨

(간혹 수업 자체를 바꾸는 애들도 이씀-_-;;)

 

우리도 당연히 그렇게 함

 

저번에 말했다 시피,

어색한 상황에서 마주친 4교시 수업

거기도 당연히 넣고

 

하루에 거의

4~5번은 마주치게 함

 

마주치면 복도에서 손잡고 1~2분 서있다가 가는게 고작임

포옹이나 ㅃㅃ 등도 함

 

그리고 점심시간,

점심먹고 복도 데이트도 함

 

아침에 등교해서 나님이 미쿡이 사물함으로 뛰어감

그러고 모닝 ㅃㅃ 는 해줘야 하루가 시작 되는거임 ㅋ 음흉

 

 

아무튼

친구들에게

사귄다는걸 알린

그날이었음

 

 

첫 점심 복도 데이트를 하러

둘이 손잡고 나감

 

손을 잡고 미쿡이 사물함 쪽으로 걸었음

사물함에서 할것도 없고

미쿡이는 책을 뒤적뒤적

서로 부끄부끄 하고 있었음

 

 

사실 둘이 얘기를 진짜 많이 했는데

대화 내용이 그닥 기억이 안남

보통 대화가 거의 -_- 학교...얘기..

그러니 기억이 날리가;;

 

하여튼 이날은 그르케 부끄부끄 하고 있었음

 

그러면서 또 시간은 마니 엄쓰니까 - _-;;;

서로 손잡고;

포옹해씸;;;;

 

 

 

미쿡이를 꼬옥 안아줘씸

사실 생각해보니

안는건 또 첨이 아니게씀?

(ㅃㅃ 는 두손 잡고 했으니;;)

 

스윽 품에 안았는데

가슴팍에 폭 안겨있는 미쿡이가

또 엄청 귀여워 보이는 거임

 

노랑머리가 폭 안겨서

또 고개를 슥 들어 내 눈을 보는데

요 파랑이 눈동자가 또

흔들흔들 거리는 거임 부끄

 

아유 진짜

요 눈동자만 보믄 아주

귀여워 미치게씀

거의 슈렉 고양이 수준임

 

나님 - 크흐~

미쿡이 - 왜에?

 

나님 - 너;....진짜..(이성을 잃음;)

미쿡이 - @_@?

 

나님 - ...님 너무 귀여운거 아님 ㅠㅠ?

미쿡이 - 무..뭐...뭐야..!;; 부끄!!

 

나님 - 아우 귀여워!

미쿡이 - 아 몰라; (폭)

 

또 폭 하고 얼굴을 파뭍는데

사랑스러워씀

 

전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그냥 미국 여자애 였을 분인데

갑자기 분위기가 야릇해지고

기분이 묘해지면서

사귀게 되서

이렇게 귀엽게 보이는게

너무 신기하고

두근두근 거림

 

(지금 내 나이때는 못하는 사랑이겠지..ㅠㅠ)

 

암튼 폭삭 안겨있는 미쿡이

정수-_-리에 ㅃㅃ를 함

 

쪽~

 

나님 - ..........쿠쿠쿠;

미쿡이 - .......부끄

 

 

정수리에 ㅃㅃ를 느낀 미쿡이

고개를 살포시 듬

 

이마가 보임

이마에 또 ㅃㅃ를 함

 

쪽~

 

미쿡이 심하게 부끄부끄함

눈이 또 흔들흔들 거림

 

아오

흔들거리는 눈만 보면

애가 거의 흥분상태가 됨 - -

 

흔들거리는 눈을 보면서

입술을 살포시 가져감

미쿡이 빤히 내 눈을 봄

입술이 닿는순간

눈이 스륵 감김

 

쬬오옥 츕

 

 

 

 

ㅃㅃ를 했는데

본능적으로 입술-_-을 덮는

쬼 찐한 ㅃㅃ를 함

 

 

아 알자나 그런 분위기 님들도

ㅃㅃ 안해봣음???

그 ㅋㅅ 와 ㅃㅃ 중간 사이 입술 후루룩 그 시크릿 가든 카푸치노 키스 같은데 좀 오래 하는거 있자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

 

둘다 눈을 뜨는데

눈이 게슴츠레-_-해짐

이미 하악하악 분위기가 되씸

 

다시 누가먼저랄것도 없이

눈이 감기면서

ㅋㅅ 를 함

 

 

 

인제 우리는 ㅋㅅ 한 사이가 됨 부끄

 

 

아이 부끄부끄;;

 

 

 

 

ㅋㅅ 가 끝나고

서로 안은채로 눈을 바라봄

 

 

 

 

나님 - .......부끄

미쿡녀 - 부끄

 

 

 

약 1~2초의 어색함 뒤에

 

 

 

미쿡녀 - ......변태!

나님 - 얼레? 내가 왜 변태?

 

미쿡녀 - 만난지 얼마나 됬다고 ㅋㅅ 임? 흥

나님 - 나만 ㅋㅅ함? 님은 ㅋㅅ 안함?

 

미쿡녀 - 남자들 다 변태라니까 할튼!

나님 - 내 기억에는 님도 완전 즐겼씸 음흉

 

미쿡녀 - ㅋㅋㅋ (시크하게 아..아니야 이딴 부정 안함 -_-)

나님 - ㅋㅋㅋㅋㅋ 아 귀여운 울 미쿡이

 

 

 

쬭쬭

 

아예 입술을 먹음

-_-

 

 

미쿡녀,

또 다시 폭삭 안김

 

둘이 말은 안해도

서로 너무 좋음

이미 하악하악..........아 죄송;;

 

 

땡~땡~

 

벨은 울리고

(이 벨은 점심 시간 끝나는 벨임, 고로 지금 쉬는시간)

 

둘은 스르륵 안고 있던 팔을 풀고, 또 두손을 잡음

 

나님 - 인제 내 사물함 쪽으로 가쟈

미쿡녀 - 응 만족

 

 

둘이는 손을 꼬옥 잡고 복도를 또 걸어감

 

하여튼 다시한번

이로써

달달한 커플이 하나 탄생되씸

 

학교에 유일하게 있는

미쿡녀 사랑 동얀 남자

커플이 생긴거임

 

 

것도 드럽게 달달한티 팍팍 내고 다니는 커플이 ㅋ

 

 

 

 

 

 

 

인제부터 거즘 다 달달한 스토리 아닌가..모르게씀

 

연재를 하면서, 참 잼있고

시간떼-_-우기 너무 좋긴 한데

 

슬슬 편수를 줄여서 한 3~4편 안에 끝낼까 생각중임

 

지금부터 PLAN 을 짜서 스토리를 써야 할것 같은데,

어떤식으로 진행해야 할지 조금 생각 해 보게씀

 

할튼,

말했지만 요새 달달 스토리 쓰면서

오글거리는 이유가 있음

이유는 마지막 편에 쓰게씀

 

 

하여튼 많은 응원 부탁 바람

오늘은 무슨일이 있어도

집에 가서라도 하나 더 쓰겠음

 

기다리게 해서 너무 죄송함 ㅠㅠ

 

 

 

곧 11편 나옴!

 

 

 

 ★★ 미국 훈"녀"와의 달달한 스토리 11 ★★

 

그 곧나온다던 11편 벌써 나왔음!!!ㅋㅋㅋㅋ

 

 

추천수8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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