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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여고생의 버스 스토리6 (군인의 환상)

 

 

 

안녕하세요!!!!!!!!!!!!!!

2개월 만이군요 ㅠㅠㅠㅠㅠㅠ

죄송합니다. 이래저래 너무 바쁜 11월 12월 이었어요.

변명같아 차마 주절주절 쓸순 없구요 ♡

어제 문득 글이 생각나 보았더니 기다려주신분들이 너무너무 많아

정말 죄송하단 생각이 많이들더군요!

제가 요즘 이래저래 할께많아 컴퓨터앞에 앉아있을 시간이없어요!

이해해주시구요 이렇게 시간날때마다 한편씩 한편씩 올려드릴께요

 

여러분들의 리플! 너무너무 소중하다는거 아시죠 ?

 

 

사투리까지 써주시면서 좋은대학 가시라고 걱정해주신 피까츄k님!

기다렸다고 좋은대학 붙길바란다고해주신 오키도키산토키님!

100%구시녀로 빙의 해주시며 밀땅잘 못한다고해주신 올레님!

기다리다 똥줄 타겟다며 2pm-기다리다 지친다를 선곡해주신 떰졉님!

수능보고 눈물을 흘리시면서도 재밌다고해주신 죠나님!

수능끝나서 부럽다며 축하축하 해주신 부럽다님!

원숭이짜슥이 좋으시다며 아주아주 탐내주신 으항항님!

얘기가 급속도로 진행된다며 월요일까지 언제기다리냐고 해주신 헐님!

원숭이 돋네 하시며 ㅋㅋㅋㅋ 연발하시고 원숭이 빙의 해주신 홍주연님!

월요일까지 언제 기다리냐머 문지자슥사진보여달라고해주셧던 꾸드방님!

사겼냐 안사겼나 아주 정열적이게표현해주신 밍밍밍님!

폭풍전개에 감동하시고 얼른얼른 다음편을 달라고하셧던 U님!

원숭이자슥을 분향해달라고해주셧던 이예린님!

얼른얼른 내놓아달라며 월요일까지 기다릴 수없다고 울어주셧던 앍ㅋㅋ님!

월요일이 지나고 화요일 수요일인데 왜 안올려주시냐고 6편기다리다가 죽겠다고 해주신

헐,피까츄k,죠나,으항항님!

빨리 다음편을 올려달라하시며 ㅠㅠ 매일 검색해보신다며 제발올려달라하신 ㅇㄴㄴㄹㅇ님!

이글 찾는다고 힘드셧다며 ㅠㅠ 빨리라고 외쳐주신 ㅇㅇ님!

월요일지낫는데 왜 빨리 안내놓냐며 매일 검색하고 있다고 친구야 빨리달라고 해주신 시크님!

머해요 기다리다 똥줄타신다며 우시는 하..님!

빨리다음편!! 하시며 간결하고 굵게 표현해주신 HELLO님

영화,예능 프로그램 다 재껴놓고 이글을 읽어주시고 간절히 다음편을 원하신 궁금해궁금해ㅠ님!

 

 

 

 

모두모두들 감사드려요 정말 늦게 쓰러온거 진짜 죄송한거알죠 ?

앞으로 자주자주 쓰진 못하겟지만 그래도 시간날때 꼭 쓰러 오겟습니다

재밋다고 달아주신 리플 하나하나에 너무 감동인거 아시죠 ?

별것 아닌 이야기에 이렇게 리플까지 달아주신거 너무 감사해요

 

이번 6편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요! 

러브스토리는 좀 아껴둡시다

 

 

좋게 봐주실분들만 끝까지 읽어주세요! ^^

 

다읽고 조금이나마 괜찮다고 느껴주신분들 리플달아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어요!

오늘내용은 무지무지 길어질것 같아요

 

 

 

 

 

 

※스크롤압박주의!※

 

 

 

 

 

 

 

 

그럼 시작할께요!!!!!!!!!!!!!!!!

 

 

 

 

 

 

 

 

 

(군인의 환상) GO!!

 

 

 

 

 

 

 

문디자슥,원숭이짜슥,미친자슥 이랑 친해지고 나서 우린 항상

맨뒷줄 5명 앉는 자리가 고정석이 되었음

 

 

 

나대기를 좋아하는 원숭이 짜슥은  지가 무슨 왕이라고 되는듯

꼭 가운데 앉을라함 ㅡㅡ ...................

 

 

 

 

맨날 천날 아저씨가 급정거 하면 자다가 뚝 떨어짐

 

그래도 좋다고 맨날 가운데 앉음

 

 

 

하지만 더 짜증나는건 원숭이 짜슥이 중간에 앉으니까

난 외톨이가됨 버럭 매우 열받음

 

 

    □            □           □          □     □

미친자슥  문디자슥 원숭이자슥   나     ?(X)

 

 

 

항상 이렇게 앉음 문디자슥이랑 같이 앉고싶은데 원숭이자슥이 도와주지 않음 !!!!!!!!

더 짜증나는건!!!!!!!!!!!!!!!!!!!!!!!!!!!!!!!!!!!!!!!!!!!!!!!!!!!

맨날 약올린다는거 !!!!!!!!

 

 

"야 ㅋㅋㅋㅋㅋㅋ 니가 가운데 올래 ? xx이 (문디자슥) 옆에 앉아야지"

 

 

아....... 이런 쌈싸먹을 말미잘 같은놈이 다잇나 버럭버럭

 

 

"아 미친나 시끄럽다 잘꺼다 "

 

 

이렇게 말하고는 자는척하면서 피눈물을 흘림 통곡

 

그리곤 다짐함

 

 

 

 

 

 

'원숭이 색끼 니 내가 직이뿐다...............찌릿버럭'

 

 

 

 

 

아오 .............

 

 

 

근데 오늘은 이상한곳에서 버스가 멈추더니............?

 

 

 

군인들이 우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르 타는거임 으으

 

뭥미 ? 뭐지 ?

 

 

 

문디자슥 미친자슥 원숭이자슥 그리고 구시녀 '나' 까지

모두다 놀람 땀찍 <-딱 이표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빤히 보고있는데 와...............

진짜 엄청나게 타는거임 ......... 버스가 터져 나갈라함

 

 

 

근데 군인들 표정이 하나같이 살벌햇음 찌릿

 

 

진짜 건들면 총으로 쏠기세임

 

 

 

 

아직 우리나라 군인들 안죽었구나! 멋있네 짜식들

 

이러고잇는데 갑자기 미친 자슥이 크게 외치는거임!!!!

 

 

 

 

 

"xx 히야!!!!!!!!!!!!!!!!!!! (형아) "

 

 

 

 

 

읭 ? 허걱? 완전 의아한 표정으로 미친자슥을 쳐다봤음

니 군인이랑 친분이 있엇나? 의왼데 ?

 

 

 

 

미친자슥이 그렇게 외치니 그 xx히야는 파안 딱 이표정을 지으면서 뒷쪽으로 성큼성큼 다가옴

 

 

하................... 왜오노 ?

 

 

 

 

근데 이놈은 뭔가 계급이 높은지 뒤쪽으로 오는데 군인들이 막 알아서 길을 터주는게 아니겟음?

쫌 멋잇네하고 생각햇음

 

 

 

 

뒷쪽으로 와서는 미친자슥에게 인사하고 난리가 났음!!!!

 

 

 

"xx아 (미친자슥) 잘지냇나!! "

 

 

"당연하지 히야!(형아) 형아는 이제 제대할때 안됫나 ? "

 

 

"다 됫지 조만간이다! 제대하고 한번 보자잉? "

 

 

 

 

 

참 어떻게 아는 사이인지 의아했음 ..

 

근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문디자슥 ..

참 어지중간한 (애매모호한) 자리에 앉아서 눈치 보는게 아니겠음 슬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구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마침 미친자슥과 친분이 있던 군인 히야는 문디자슥에게 말을 건냄

 

 

"야 니 xx이 (미친자슥) 친구가 ! "

 

 

 

우리 문디짜슥  쫄아 놓고 안쫄은척 연기함

 

다 보인다 나는 문디짜슥아 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카믄 (그러면 ) 니 절로 가서 쟤(나님) 옆에 앉아라 내가 xx(미친자슥)이랑 할얘기가 좀 있어가"

 

 

"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따 쿨하다 시키야 ㅋㅋㅋㅋㅋㅋㅋ

 

 

니 안쫄은척 하고있엇자나

왜 쿨하게 "예" 라고하는데

 

 

 

 

그래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 오빠야  고맙디 음흉

 

문디짜슥이랑같이 앉겟네?????음흉

 

고맙디!!!!!!!!!!!!!!!!!!!!!!!!!!!!!!!!안녕

 

 

 

 

 

그렇게 쭈뼛쭈뼛 문디자슥은 내옆에 앉음

 

깔깔

 

 

 

 

내옆에 앉더니 작게 속삭임

 

 

 

 

"야.......뭐고 똥싸겟다 이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안타 이젠 내옆에 있음 안쫄아도댄다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역시 우리 귀염둥임.......

 

 

 

내가 힘내라고 한마디 해줌

 

 

" 에이 개안타 군인이자나 ! 대한민국 군인! 얼마나 멋잇노"

 

 

 

이말 괜히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의 환상?

 

 

 

내가 오늘 부셔서 박살을 내주겠음똥침

 

 

 

 

왠지 모르게 시끄러워야할 원숭이짜슥이 조용한거임

 

쳐다보니까 미친자슥이랑 군인히야랑 하는 이야기를 듣고있는거임

 

아주...... 같이 끼어서 얘기하고 싶어 죽을라함 슬픔

원숭아........니는 왜케 오만데 다 끼어서 나댈라고하노 ㅋㅋㅋㅋㅋ

 

 

 

근데 나도 무슨 얘기하는지 좀 궁금했음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슥은 뭐가 그렇게 궁금한지

군인히야한테 재잘재잘 다 물어보는거임

 

 

 

"히야 이제 제대할때 다되가면 히야가 와리네! 쩐다!! 멋있노"

 

 

이러고있다...............

 

미친자슥아 우리 대한민국 군인을 그렇게 없어보이게 표현하면 어떻하니 ?어 ?

 

 

그런데 우리 군인히야는 ............

 

 

 

"당연하지! 내가 와리다! 아까 내 뒤로올때 자리비켜주는거 못봣나! 내가 굴러라 카믄 다굴러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아....... 허세남이었음?

 

 

 

미친자슥은 아주 부러움이 눈에 가득함 방긋

 

 

"와 ........... 짱이다 멋잇노 "

 

 

 

이카고 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디자슥은 내옆에 앉아서 또 쿨쿨 졸고 앉았음 ㅋㅋㅋ

 

니는 밤새 뭐하길래 맨날천날 자노 ...

 

 

나도 너무 심심한 나머지 문디자슥 볼을 쿡쿡 찔럿음

 

 

어디서 나오는 자신감인지 음흉

 

 

그러니까 문디자슥

 

오만상 다쓰면서 한마디 던짐 쳇

 

 

"야..... 자는데 왜 건드리노 한번만 더 건드려라 니 아주 괴롭혀줄꺼다"

 

 

 

 

괴롭혀도가 임마!!!!!!!!!!!

 

 

 

꿋꿋하게 또 볼을 찔럿음음흉

나님 용자임

 

 

아주 오만상을 다쓰고 눈을 뜨더니!

나를보고 차마 때릴순 없으니까 ...............?

 

 

 

 

 

내 가 찌 르 던 손 가 락 을

 

꽉 잡고는 다시 자는거임

 

 

 

오메? 부끄

뭐하는거임?부끄

 

 

나님 얼굴 빨개졋음 음흉

 

 

다행히 문디자슥은 잔다고 눈감고있어서 못봣고

원숭이짜슥도 저쪽에서 군인얘기하는거에 정신이 팔려있었음

 

나님혼자 안절부절 못함 ...

 

 

 

 

근데 문디자슥아 ㅋㅋㅋㅋㅋㅋㅋ

팔 하나는 남아있다 그걸로 또 찌르면 되는데 ㅡㅡ.....

 

 

 

 

그래도 우리 사랑스러운 문디자슥 차마 찌를순 없었음

매우 천당길을 걷는 기분임

 

 

 

좋아서 헤벌쭉~ 하고있는데 군인 2명이 또 탓음

앞에서

 

"충성!" 하는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옴

 

오! 멋잇네 ㅋㅋㅋㅋㅋㅋㅋ

 

 

 

군인 2명중 1명이 맨뒤로 성큼성큼 또 오는거임

 

뭐지........... ?

 

 

 

 

근데 내 옆에옆에 군인히야는 누군가 뒷담을 열씸히 까고있는 상태였음

 

뭔가 심상치 않음 ......

 

 

"아 진짜 금마는 내만 맨날 갈군다 이새퀴 이제 딴데 가면 내밑으로 다 기어다닌다"

 

 

이말에 원숭이짜슥 미친짜슥 눈이 방긋초롱초롱해졋음

 

 

말을 마친 군인히야는 고개를 돌리다가

아까 뒤로 성큼성큼 다가오는 군인과 눈이 마주쳣음

 

 

 

근데..... 군인 히야 얼굴 안색이 좀 안좋다 ? 당황???????

 

 

똥씹은표정으로 바뀌더니 급 불안과 공포에 질린얼굴로 바뀌는게 아니겠음?

 

 

나님.. 눈치깟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군인히야 빠이빠이 ~ 안녕안녕~

 

 

 

 

군인 히야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더니

 

"충성!!!!!!!!!!!!!!!!!!!!!!!"

 

 

하는게 아니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군인의 환상따위 다 깨진지 오래임

허세에 허세를 부리던 분께서 ... 이렇게 변했음

 

 

 

 

미친자슥은 눈치코치도없음.....

 

 

 

"히야.... 히야가 와리라매 (짱이라면서)"

 

 

 

 

아이고.... 님아 왜그렇게 눈치가없음?

 

 

 

군인 히야는 더 난감한 표정으로 바뀌엇음 놀람 울기 직전임

 

 

 

그러자 뒤로 오던 진짜 와리 군인아저씨는 한마디 던짐

 

"니가 와리라고?"

 

 

 

아따 ......... 무섭다잉

 

 

 

 

 

군인 히야는 ... 버스 떠내려가라 목청껏 소리지름

 

 

 

 

"아닙니다!!!!!!!!!!!!!!!!!!!!!!!!!!!!!!!!!!!!!!! 죄송합니다!!!!!!!! 전 와리가 아닙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합니다만 하면대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리가 아닙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친자슥과 원숭이짜슥은 실망이라는표정으로 처다봤음

 

아이고 요놈들아........

 

 

 

 

니가 와리냐며 물었던 진짜와리 군인아저씨는 군인히야를 데리고 앞으로 가버렸음

뒷일은.......장담 못함 .........

 

 

어떻게 됫는지 내가 어떻게 알겠음?

그냥 .... 눈물 코물 쏙빠지지 않겟음?

 

 

 

 

안녕 군인히야... 안녕명복을 빌께

 

 

 

 

 

학교 다와서야 잡은 손을 스르르 풀던 문디자슥은

한마디 던짐

 

"한번만 더 찔러라 .........."

 

 

 

 

 

흐흐

 

흐흐

 

흐흐

 

 

또찌를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기까지에요! 오늘 편은너무너무 긴거같네요 !

두달을 안썻다고 할말이 이렇게나 많았군요!?ㅋㅋㅋㅋ

재미있게 읽어주셧다면 다행이에요!

결말이 아주 궁금하신분들 많으실꺼에요! 하지만! 아직 이야기는 많이 남아있다는거!

 

악플은 정중히 사양할께요 ! 그냥 저의 소소하게나마 있었던 이야기를 써본거랍니다!

 

또또또 말하지만 이 이야기는 2년전 ! 고등학교1학년때 이야기를 쓰는거랍니다

 

전이제 20살이에요!!!!!!!!!!!!! 대학생됩니다!!!!!!!!!!!!!!!!!!!! 흐흐

 

 

여러분들의 짧은 리플도 저에겐 큰 힘이 됩니다! ♡

 

또 글쓰러 올께요! >.< 기다려주세요

 

 

 

추천수1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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