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9살인 남학생입니다 "
제가 1개월?전부터 정말 제 이상형인 pc방 알바생 누나에게 꽃힌거같아요 ㅎㅎ.
정말 착하신거같고 목소리도 차분하신 누나인데 오히려 이럴수록 선뜻 다가가기 힘들잖아요. 음모랄까
친해지기?그런타입 가만히 있으시면 굉장히 차도녀의 스맬을 풍기시는 누나신데
제가 정말 친해지거나 번호좀 알고싶은데 어떻게하면 자연스럽게 할수있을까요.
근데 제가 19살이잖아요 그누난 한 22?살되보이는데 정말 이거때문에 선뜻 다가가기가 쉽지않더라구요 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