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친구와 ...

ㅠ.ㅠ |2008.07.24 22:06
조회 49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여자친구와 ..

250여일째 사귀고있는 20대 초반 입니다 ..

요즘너무 머리가 복잡해서 이렇게 톡커분들의 조언좀

구하고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제가먼저 여자친구가 좋아서 사귀자구해서 사귀게되었습니다 ..

뭐 여자친구는 제가 좋아서 사귄건지 아니면 제가 사귀자구 하니까

사귄건지는 잘모르겠는데 솔찍히 아직까지도마음을 모르겠습니다 ..

그래도 250일 사겼으면 아무리 마음이 없다구해도 ...정이라는게

싸였을텐데 ... 저혼자 좋아하고 저혼자 바보되는건아닌지 모릅니다

솔찍히 제가 먼저 좋아서 여자친구한테 사귀자구한거니깐 ..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힘든 사랑을 하게되었는데 ..

요즘많이 지치네요 ... 정말 절 남자친구로 생각이라두 하는지 정말

의문이네요 ... 제가 여자친구한테 물어봤죠 도대체 나는너한테 몇번째

냐구 하니까 가족 일 친구 돈 다음으로 저랍니다 ...

친구들이나 아니면 가족들과있을땐 전완전 뒷전이고 ...

최소한에 연인관계면 뭘하구있다는거 정도는 알아야하는데 ..

그정두두 말해주지않고 할일 다하구나서 말합니다 ...

뭐해서 뭐했다고 .. 최소한 저에대한 예의라도있으면 ... 그정도는

해줄수있을거라 생각되는데 ...

저 많이 부족한 놈인거알구 ..제여자친구 저한테 너무 과분하다는것

두아는데 .. 솔찍히 이제는 좀지치네요 ... 어떡게해야할지도 모르겠고..

여자친구가 절좋아하는지 아니면 그냥 사귀는건지 ..정말 궁금하기도하고

그러네요 .. 제가 여자친구를 못믿어서가아닙니다 ..

여자친구가 너무 마음을 닫구있어서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남깁니다 ..

제가 문자 10개보내면1개 답장할까말까하는데 단답형입니다 ...

제여자친구 정말 저한테 마음이없는건지 ...

전에 여자친구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 ... 버려질게 두려워서...

마음여는 게힘들다구요 ...나중에 헤어지게되면 마음이 많이아플까봐

그런다구 ...여자친구가 저한테 마음을열었는데 제가 변하면 ..

자기혼자 힘들어지니까 ..마음을 못여는거라네요 ...

오늘도 저희 누나가 서울에서 내려왔습니다 .휴가 받아서요 ,,,

저희누나가 제여자친구 보고싶다고해서 오늘 만나자고했는데 ..

몸이안좋다고 집에간다고하네요 그래서 저희누나가전화해서 ..

보자구했는데도 .. 못나온다고 했답니다 ...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하고 어디 하소연할때두없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

제가 또알바를하는데 어제 사장한테 거짓말까지 해서 ...

여자친구 쉬는날이라 하루쉰다구했는데 ...

오후 6시에 만나기로 약속까지다했는데 ... 지할꺼다하고 나서 8시에

연락했더라구요 ... 저 정말 제여자친구 많이 좋아합니다 ...

 하지만 제가 다른남자들보다 많이부족하고 잘해주지못했다는거도

알아요 ... 처음과는달리 여자친구의 이런마음때문에 제가많이 지쳐

버렸는지도모릅니다 ... 제여자친구가 저에게 마음을 열수있게

하구싶은데 힘든건지 .. 톡커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세요 ...ㅠㅠ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