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18살이고요 이 일은.. 17살때 그러니까
2007년 가을이였을꺼에요~ 저는 친구의 강요로
친구가 안다는 누나가 밥사준다고 해서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그누나의 친구분도 한분이 나오셨더라고요
친구가 알던누나를 1이라고 하고 그누나의 친구를 2라고하죠
전 2누나를 보고는 정말 첫눈에 반했어요...;;
같이밥을먹고
알코올섭취를 하러가서
많이 친해진거에요~
전 2누나 옆에서 먹게되었어여..
그런데 이게왠일인지 2누나가 저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서로 번호를 교환하게 되고..
서로좋아하는 마음이 생겼나바요~
다음번에 만날때저는 바로고백을 했고 사귀게 되써요.
정말 저는 누나를 많이 좋아하게 됬구요 누나도 저를
많이 좋아해줬어요.. 그러던 어느날 다시 4이서 만나게 됬어요
그전에도 몇번 넷이 자주놀았었고요...
근데 그날이였어요 오랜만에 4이 모인날 몇일전부터
누나가 좀 변하긴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었죠...
넷이 알코올을 먹으러 갓는데 전 부모님의 급한 호출에
먼저자리를 비웠구요...
그렇게 됫는데 다음날 친구가 연락이 왔어요
할얘기가 있다면서...
일단 맨정신으론 말을 못한다고 하더군요..
낌새가 이상했는데...
"미안하다..2누나가 어제 나보고 좋아한다고 하더라..."
"..............."
그래가지구전 할말을 잃엇죠....
말이안나오데요 근데 더 큰 충격이였던것이..
"근데진짜미안한게나도 2누나좋아했고좋아한다...미안해..그러면안됬는데술김에.."
와 답답하데요 정말... 영화찍는겄도 아니고...
바로전화를 했어요 여자친구한데..안받더니문자가오더라구요
{미안하단말밖에할말이없어정말미안해...}
저는 답장으로 전화받어 를 계속해서보냈고 전화를 받더라고요
"누나 얘기좀하게 나와라 잠깐"
"안되...진자안되...정말...흐흑..."
일단갔어요 집앞에가니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저는 다 상관없다고 내일부터 없던일처럼 다시 그렇게
지내자구..바보같은 말을 해버리고 말았습니다...
누나가 그렇더라고요... 미안하다면서 그럴순없다고
미안해서그럴순없다고.... 전 술에취해서 눈물이막나는걸 숨기면서
돌아왔어요...너무 슬펏고 누나를 잃는게 무서웠고..그게 마지막이였어요
누나를 본...것이
그리고는 한두달간 저는 폐인이였습니다...미친듯이 살앗구요...
정신없이 살앗구요
지금이 2008년7월이죠?
지금까지도전 누나를 못잊고 제데로된연애한번한적이 없습니다...
그냥 한없이 그립고 .... 제데로 웃은적도 없는거 같아요...
매일그리워하면서 연락할방법이없는지...생각하며 지내왓어요
근데 바로 엊그제... 연락이왔어요...
누나한테... 보고싶다고 많이 그리웠다고 미안해서 연락못했었는데
용기를 냈다고요... 정말 보고싶엇다고... 그러면서...
그래서 바로 다음날 만나기로하고 어제만났어요.. 너무좋앗어요
제일 행복했어요! 처음에 누나를 딱 보는순간 온몸에 소름이 돋더라고요..
근데누나한테는 지금 남자친구가있습니다...
제가 돌아오라고 말해버렸어요 아직도 너무 좋아한다고...
미안해하지말라고 제발좀 나좀 잡아달라면서...
갈등되나봐요 지금남자친구차고서 나한테오면
그때랑 다를꺼 없다면서... 그래도전 누나가너무좋아요...
어떻게해야 그녀를 잡을수 있을까요 좀 알려주세요...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