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
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여자가괜찮아보일때3 http://pann.nate.com/b310356922
여자가괜찮아보일때4 http://pann.nate.com/b310360213
여자가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b310367853
여자가괜찮아보일때6 http://pann.nate.com/b310377372
여자가괜찮아보일때7 http://pann.nate.com/talk/310386408
여자가괜찮아보일때8 http://pann.nate.com/talk/310402617
여자가괜찮아보일때9 http://pann.nate.com/b310409904
여자가괜찮아보일때10 http://pann.nate.com/b310420832
여자가괜찮아보일때11 http://pann.nate.com/talk/310428336
여자가괜찮아보일때12 http://pann.nate.com/talk/310443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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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14 http://pann.nate.com/b310458728
어장관리에관한글 http://pann.nate.com/talk/31043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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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파헤치기 http://pann.nate.com/talk/310461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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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괜찮아보일때(술집특집) http://pann.nate.com/talk/310514087
여자가"안"괜찮아보일때5 http://pann.nate.com/talk/310540172
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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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을쓰면서 이제는 정말
다음탄에 뭘써야하지...
이편이 마지막인가 싶은 생각이 들어요ㅜㅜ
글을 더해가면 갈수록
수긍보다는
지쳐가는분들도 많으신것같아요!ㅋㅋㅋㅋ
어느새 저는.....
"바라는게 참많은놈"이....
휴 제가 죽일놈이네요 ㅜㅜㅜㅜ
처음 글을 쓸때에는
남자분들도 많이 읽어주시고
공감도 많이 해주셔서
읽는 여자분들 역시 아~정말 그런가보구나!하는 분들도 많았는데
어느새
글을 계속 쓰다보니까
그런 공감적인 부분들도 많이 떨어지고
그렇다보니까 제 개인적으로 그냥 괜찮은 사람을 쓰고 있지는 않나 생각해봐요
"나"라는 개인이 쓰는 글이다보니
개인적 취향이 들어갈수 밖에는 없는 것같아요
그래도!
공감해주시는분들도 많고
응원해주시는분들 덕분에
꿋꿋이 벌써 11탄째를 쓰게 됬습니다
감사드려요!ㅜㅜㅜㅜ
지금까지 제가 썻던글 이외에도
"여자가 괜찮아보일때"는 많을거에요
그리고 여기에 다 해당되지 않더라도
이걸 다 지키지 않아도
지금 좋아하고 있는 그 남자에게
어떻게 하면 더 괜찮아보일까 더 이뻐보일까 "여자가괜찮아보일때"는 뭐가있을까?하는 마음
가지고 계신분이라면
그것자체만으로도
너무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감정이라고 생각하고
그런분이라면 이미 충분히 괜찮은 여자입니다.
제가 이제까지 썼던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면서 11탄 시작할게요!
아참
마지막으로
댓글중에
다 이래봤자 소용없다 이쁘면된다라고 말하시는분들에게
말씀드릴께요
정말 그 생각이 과연 맞을지........
더 살아보세요.
1.스타일= 상황,자신감
그런질문을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남자들은 어떤 옷스타일 어떤 화장스타일을 좋아하나요?
사람마다 좋아하는 스타일이 각자 틀리기 때문에
정답도 없고 최고도 없는것같아요
뭐 자신의 스타일은 누가 이렇다 저렇다
이걸입어라 저걸입어라 할수없는것들이에요
그사람만의 스타일이고 개성이니까요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요소들이라고 할수 있는만큼...
굳이 말씀드리자면
상황에 맞는 스타일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음.....그러니까 예를들면
도서관에 갈때나 어른을 만나는 자리에
클럽갈때 입는 복장을 입고 온다거나
진한 화장을 하고 오는분들은
뭔가 자연스럽지 못하고 다소 어울리지 않은 느낌을 줄수 있어요
물론 나쁘다거나 잘못되었다는 것은 아니지만
상황에는 어울리지 않은 느낌을 줄수 있고
오히려 옷 자체는 잘 입었더라도
그상황을
옷을 잘입었다라고 하기에는 힘들것같다는 생각이들어요
남자분이나 여자분이나
다방면의 매력을 가진사람을 싫어하는사람은없을거에요
그렇다고 성격을 매번 다방면으로 바꿀수도 없는거고요
성격은 다중적이라고 해서 좋은게 아니니까요
하지만 옷이나 스타일은
상황에 따라 귀여운 스타일, 섹시한 스타일, 단정한 스타일
등등 상대방에게 자신의 다른모습을 어필할수 있다는 점에서
다방면의 매력을 보여줄수 있는 가장 좋은 도구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어떤 스타일인것 이전에 자신의 자신감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들어요
자신이 어떤 스타일을 하고서
누군가에게
"오늘 그 스타일은 좀 아니야, 너한테 어울리지않아"라는 말을 들었을때
대부분 사람들은 자신감이 떨어지면서 의기소침해지기도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스타일이나 그런쪽에 일하는 사람이 아닌이상
즉 스타일이 엄청나게 뛰어난 사람이 아닌이상
듣게 되는사람은 수긍하기 힘들겠죠
(자기 스타일은 뭐 얼마나 좋은데-.-?)
물론 스타일이 뛰어난사람이라고해서
그것은 그사람 개인의 생각일뿐 누구도
그사람의 개성이나 스타일에
정답을 매길수는 없을거에요
아주 유명한 디자이너가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을보고서
"그 옷은 당신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별로입니다"
라고 말했다 할지라도
당신의 눈에 어울리고 이쁘면 된다 할정도의 자신감이 필요하다는이야기에요
물론 전문가들의 조언이라면
객관적이고 믿을만하다는 점에서 수용하는것이 좋겠지만
제가 말하는것은 그만큼의 자신감이 중요하다는 이야기에요
예를들어서 이야기 해보면
민소매티를 예로 들어볼게요
민소매티는 받아들이는 사람에 있어서 꽝인 스타일이 될수도 있고
하나의 스타일로 인정받을수도 있어요
똑같은 옷을 입어도 자신감과 자신의 생각의 차이겠죠
민소매티입은 남자를 싫어하시는분들 많으시죠?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
불량해보인다는 분들도 많고 보기 민망하다는 분도 많습니다
몸도 안좋으면서 꼴불견이라는 말도 많고요
하지만 전 민소매티를 아주 좋아하는 1人입니다
물론 그런말들도 많을거란 생각에
맘에드는 민소매티를 구입해서 입기위해서 운동도 열심히 했습니다
예전이었더라면
사람들 눈치 보면서 입고싶어도 입지 못하고 사람들이 좋아하는 스타일에 맞춰서
살아갔겟죠
하지만 저는 여전히 민소매티를 좋아하고 애용합니다
입었을때 편하고 일단 자신이 만족하기 때문이에요
누군가 민소매티를 왜입느냐 그런옷을 왜입느냐고 물었을때
이런옷을 입어야되는 사람은 정해져있는건지
너무 좋아하고 편해서 입는건데 이것도 하나의 옷인데
어째서 그런질문을 하는지 되물어본적이 있습니다
자신의 스타일에 대해서 자신이 가장먼저
멋지다 자신감을 갖자 생각해야
당당해질수 있는것같아요!
너무 극단적이지 않다면 결국에는
정작 본인이 만족하지못하면 자신감 역시 자연스럽게 떨어지고
그것은 결국 의기소침하고 당당하지 못한 모습으로 이어질수 있으면서
그런 모습들은 호감으로 결코 이어질 수 없는 모습일거에요!
저도 옷을 잘입는 편이 아니라서 말하려니 그저 부끄럽지만
상황에 맞는 스타일, 스타일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사람이
남자이던 여자이던 가장 매력적인 스타일이고 멋져보이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2.샘내는여자
질투하는 여자인데요
질투라는 건 뭔가 안좋은 쪽으로도 해석이 될수도 있잖아요!
질투가 심한여자....
질투라는건 없어도 문제 있어도 문제니까요
적당히 있는게 좋지만
도대체 그 적당함의 기준은 뭔지-.-
적당하다는건 대체 뭘까요-.-
술집가서 안주 뭐먹을래?
아무거나......
아무거나는 대체 뭘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제가 요기서 하려는 이야기는요
질투하는여자는 때에 따라서 그것이 상대방에게 집착,구속으로도 받아들여질수있고
결코 좋지만은 않기때문에
적당한 질투라는 의미로
샘내는 여자로 제목을 정해봤어요!ㅋㅋㅋㅋㅋㅋ
샘내는 여자는 뭔가 질투이기도 하지만 적당한질투....?소심한질투....?
의 느낌이 좀 나지않나요?
여튼~
REDSUN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REDSUN!
자 당신은 남자와 길을 걷다가
애견센터를 발견합니다~
애견센터가 보이시나요?
어서들어가세요~
귀여운 강아지들이 참많습니다
옆에 있던 남자는 그중에서 귀여운 강아지한마리를
쓰담쓰담하더니 안아주기 시작합니다
자 어떤 기분이 드나요?
여러분은 샘이 나기 시작합니다~
샘이 나시나요?
네 그렇다면
깨어나세요!
요런상황에
여러분들은 생각으로만 샘난다...샘난다...생각만 하지 마시고
샘을 내주는게 좋을듯싶어요
유형별로 알아보겠습니다
(직접적)
1."오빠야" 나도 쓰담쓰담^-^
애교많으신분들에 해당됩니다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고 샘났다라고 표현할수 있는 방법이지만
제글 읽은 여자분들
애교가 없으신분들이 많아서
다소제한되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ㅜㅜㅋㅋㅋㅋㅋ
항상 연하녀들만 위한 이런 이기적인 절 용서해달라는
차원에서
연상녀들이나 애교가 다소 부족하신분들을
위한 방법이라면....2번!
(간접적)
2. 강아지를 쳐다보며 이야기하세요
"야 넌 참 좋겠다?"
아직 나도 쓰담쓰담 안받아봤는데 휴.....(샘난다)..."
방법이 있겠습니다
뭐 여러가지 상황이 있겠지만
상대방이 학교라면
"네 짝궁은 좋겠다 라던가
직장인이라면
"네 직장동료는 좋겠다 라던가
반나절 너랑 옆에 있을거아냐!라던가
난 지금 질투가 나. 샘이나라는 표현을
신경질적으로 표현하는게 아닌
이것보세요
난 당신을 좋아하고 있어요
난 당신에게 이쁨받고 사랑받고 싶다구요
라는 느낌을 줄수 있게 말이죠
여자분들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고
남자분들, 여자분들 양쪽다 해당되는 내용인것같네요!^-^
3.우기는 여자
오리발내미는 우기는 여자가 되겠습니다
우기는 여자는 좀아니잖아-.-
난 우기는 여자가 젤싫어!
인정을 할줄 알아야지!
네 맞아요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우기는 여자도 귀여워보일수 있다는거 알고 계시나요?ㅋㅋㅋㅋ
이해하기쉽게 상황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참 많은 알콜을 마시며 살아가죠
자신의 의지대로 또는
의지와는 상관없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네 이번코너는 술마셧을때 발생하는 상황이라고 할 수있겠네요
(글을 읽고계신분이 학생분이시라면 절대 실행에 옮겨서는 안되겠습니다ㅜㅜ)
사람에 따라서
술마신후 술버릇도 다양하겠지만
주위에 보면 그런분들 있을거에요
어느정도 술을 먹었을때
누가 봐도 그사람은 취했는데
끝까지 자기는 "야 나 안취했어-.-"
하고 일부러 멀쩡하는 척하는분들이요!
얼굴은 발그레 해져서
눈도 살짝씩 풀려가고
누가봐도 취한것같은데................
끝까지 안취했다고 우기는 여자, 귀엽지 않나요?
그런상황쯤이 되면
평소에 시크하고 도도하고 애교가 없던 분들이나
평소에 투정이나 짜증을 잘 안내던 분들
약간 취한 모습이나 다소 어리버리한 모습이
상대방에게는 새롭게 다가오기도하고
상대방도 평소보다 더 쉽고 편하게 다가올수 있을 때가 아닌사 생각해봅니다
여튼 우기는 모습이라하더라도
결국에는 취한 상태이기때문에
자연스럽게 "그만 먹여야겠다" "걱정되네"등 보호본능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주의사항
화내시면안되요ㅜㅜㅜㅜ 나안취했어-.-^술가져와!!!!!!!!!!!!!!
술을 드시면
기물을 파손하거나 욕을 하는 습관이 있으신분들....안되요ㅜㅜㅋㅋㅋㅋ
과음은 "토"를 유발하고
간기능의 저하와 다음날 피곤함을 유발합니다ㅜㅜ
하지만 전 술이 좋아요!!!!!!!!!!!!!!
(끝마무리 왜이래-ㅅ-ㅋ??????)
4.비밀번호가 내생일일때
정말 누구에게 말하기에 너무 소중하고
아름다운 기억이라 아껴두고 아껴두었던 사실인데요
"상대방의 비밀번호가 내 생일일때"입니다
오바하셨네-.- 아껴두고 할만큼 대단한 일인가요?
라고 생각하시는분들 계실텐데
이건
아무리 글로 설명해도 이해하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이됩니다
직접 경험해보지 않고서는
그감동을 느낄수 없는
글로는 그 감동을 표현할수 없고 표현해서 안되는 것이라는 생각이들어요
왜냐면 이사실을 알고서 한다는것과
모르고서 한다는 것의 차이가 너무 크기때문이에요
비밀번호하면 4자리가 보통이잖아요?
여러분의 핸드폰 비밀번호는 무엇인가요?
자신만이 알고 있는 남들이 쉽게 맞출수 없는 것들이겠죠?
비밀번호라는것은 지극히 개인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숫자들이라고 할수도 있겠죠?
하.....어떻게 표현해야할지 몰라서
예를들어보겠습니다
REDSUN
당신은 남자친구와 카페에 와있습니다.
카페에와서 마실것을 고르고서
테이블에 앉아서 기다리는시간.....
남는시간에 뭘하지......
남자친구의 핸드폰으로 찰칵찰칵 사진을 찍어봅니다
몇컷을 찍다가
남자친구는 잠시 화장실을 간다고 화장실에 가네요
무심코 테이블을 봤는데
방금전 셀카를 찍었던 남자친구의 핸드폰이 덩그러니 놓여져있습니다
방금 찍은 셀카나 구경할까?하고서....
핸드폰을 열고 사진첩을 열려고 하는데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그렇습니다.......핸드폰은 잠겨있네요........
음.....나름
비밀번호를 맞춰보기로합니다
항상 처음으로 나오는 1004부터 해서...
그사람의 아파트호수...
그사람의 생일....
좀처럼 잠긴 핸드폰은 풀리지 않네요
아뭐지...? 궁금해집니다.
남자친구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서 알아낼수도 있지만
궁금증에 빠진 사람에게 있어서는 1초가 1분같기 마련이죠
혹시나 무심코 은연중 알고있는 4자리수......뭐가있지...하다가
자신의 생일을 눌렀을때
그 핸드폰은 사진첩이 열립니다
자 이제 깨어나세요
어떤기분이 드시나요?
이게뭐야......그럴수도 있지......
사소한것일수도 있습니다
아주 우연한 상황중에 알게 되는 사실이기도하죠.
평소에 연락도 자주해주고 난 너밖에 없어라고 말해주던 그사람의 마음을
이제는 믿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까요?
자신의 비밀번호마저도 자신의 생일로 해놓은 남자를
사랑하지 않을수 있을까요?
여자분들이 많이 읽으셔서 예를 남자분으로 들었지만
실제로는 여자분 남자분 모두 해당되는 상황이겠죠
아주 천천히 이상황을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이상황은 우연적으로 알게됬을때와 그렇지 않을때 천지차이이기도합니다
1.내 휴대폰 비밀번호 맞춰봐~(니 생일이야!^-^) (역시 너무 사랑스럽겠죠)
2. 우연히 누른 그사람의 비밀번호가 내 생일일때 (이때의 순간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잘모르겠네요)
저는 이미 헤어졌지만
3년이 훨씬 지난지금도
내생일 4자리를 눌렀을때 잠김이 풀렸던 그 핸드폰 장면이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어떻게 그감동을 잘 표현해야할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자신이 만나고 있는사람이나
썸싱이 있는 사람이
다른사람하고 연락하는건 아닌지 조금이라도 궁금했을때
잠겨 있는 그사람의 비밀번호가 뭘까 하다가
자신의 생일이란걸 알았을때
내가 이 사람을 왜 의심했을까, 잠시동안 난 무슨생각을 한걸까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도 생각해봅니다.
이것은
만들어질수 없는 일이에요
하지만 마지막 편을 쓰는 날
마지막항목으로
여자가 정말 괜찮아보일때가 이때였다고 말하고싶었어요
그만큼 멋진사람을 만났었고
그사람을 만났다는걸 항상 감사하며
후회없이 살아가고있어요
여러분들도 아직 시간도 많고 남자도 많고 여자도 많고
사랑할수 있는 날은 많습니다
젊었을때 많은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구요
하지만
한번쯤은
진짜 사랑을 해보시기 바랄게요
서로 얼굴보고 만나고 이야기하고
사랑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밀당하고 계산하는 시간에 허비하지않는
진심으로 누군가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사랑을 한번쯤은 해보시기를 바랄게요
참많은 항목을 써왔는데
이모든것들은 남자를 또는 여자를 만나기 위한
멋진사람이 되기위한 조건이 아닌
언제가 또는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에게
해줘야하는게 아닌
해줄수 있는
팁이라고 생각해주세요
부족한 저의 글 항상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노래 들어주셨던 많은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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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 홧팅!우리힘내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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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바이브-미워도다시한번이에요
들으실분만^-^밑에주소클릭!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
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2
바보 - 박효신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
전부너였다 - 노을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9
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4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이사진 볼때마다 재밌어서 오늘은 강아지들대신 이사진!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