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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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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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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자고일어나서
습관적으로
오늘도 홈피를 열었는데....
갑자기 너무 많은분들이 제글을 읽으러 와주셔서
너무 놀랐습니다ㅋㅋㅋㅋㅋ
물론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이런일이 나한테도 있구나ㅜㅜ 감격)
그래서 11탄을 끝으로
머리에 한계가 와서 안쓰고 있다가
이것저것 며칠동안 떠올랐던것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참
읽으러오시는분들이 많은만큼
의견들도 많이 올라오는데요
댓글에 여러가지 있을수 있는 경우에 대해서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것들
올려주시는 분들
예를들면
우산을 같이 쓸때 어깨가 비에 젖는 것도 좋지만
안맞으려고 꼭 붙는것도 좋아요!
라던가
누구게~하면서 눈을 가릴때
화장이 엉망이 될수도 있다
라고 말씀해주시는분들
미처 제가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에 찝어주시고 참여해주시는분들 또한
응원해주시는 분들을 비롯하여
항상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저는 아직 좀 쿨하지 못해서 악플에 상처를 많이 받는1人이에요ㅜㅜ
제가 적었던 내용들을
무슨 인터넷소설이냐, 소설을 많이 읽었네, 소설을 쓰지 그러냐라고 하시는분들에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저 소설별로 안좋아하고요, 책을 그렇게 가까이 하지 않아요ㅜㅜ
여자가 이랬으면 좋겠다 저랬으면 좋겠어....
상상하고 바라는 희망사항을 쓰는게 아니고요
적어도 한번쯤 제가 직접 경험했고 좋았던 감정들
괜찮게 느꼈던 감정들을 쓰는거에요
소설속에서만 있을수 있는일이 아니에요
쓰면서도 오글거리는 것도 몇개 있다는것은 저도 인정을 하는데
뭐 실행불가능하다거나 어려운것도 아니에요
충분히 실용적이고 누구나 할 수있는것들로 저는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애교에 대해서 아직도 많은 여자분들이 말씀들이 많으신데
억지로 하라는것도 아니고 오글거리는 것도 잘알아요
하지만 항상 제가 말하듯 애교는 정말 여자를 위해 태어난 최고의 무기입니다
다른분들은 다 가지고 있는 그 최대의 무기를 버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물론 애교를 가지고 있던 가지고 있지 않던
저하고는 아무 상관없는 일인데도 제가 이렇게까지 말씀드리는건
정말 생각보다 어마어마한 마력이 "애교"에 숨어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이쁜여자가 하면 더좋다고 하시는분들
아니라고 말 못하겠습니다.
이쁜여자가 하면 더 좋습니다.
근데 이쁘면 다 끝, 다필요없고 이쁘면 땡이야.
라고 말씀하시는분들
물론 제가 말해도 크게 달라지실분은 없을거에요
경험하는것만큼 더 확실하게 깨닫는것은 없으니까요
사람 외모로만 따졌다가
어장관리 당하시고 처참하게 버려지고
더많은 상처를 입은다음에야 깨달으시겠지만
상처받고 누굴 좋아하든 다 자유지만,
잘못된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이야기가 너무길었죠?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12탄으로 다 함께 가보실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이어폰 꽂아주기
많은분들께서
"커플들을 위한것들만 왜이렇게 많냐!"고
"우리는 썸싱을 원해"
"우리는 남자를 원해"
아직 어색한 사이일때를 많이 다루어달라
고 말씀하셔서
한계에 다다른 기억에서한가지를 끄집어내봅니다
요거를 굳이 해보시겠다면
준비물이 한개 필요합니다
MP3입니다^-^
(딴지거시는분들 위해서 MP3, CD Player, 카세트테이프Player도 됩니다!ㅜㅜ)
그런경험 있으신분들도 계실거에요
뜬금없이 와서
"이노래 들어봐"
하고서 자기귀에
한쪽 이어폰을 꽂아주는 상황이요
가끔 이런 커플들을 보며 한숨을 내쉬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이해를 돕기위해 상황설명을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REDSUN
당신은
평소에 괜찮게 생각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그여자도 당신을 괜찮게 생각하는 것같은데
서로 아직은 어색한 사이이죠
오늘도 서로 쉽게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지켜만보고있죠
그여자는 항상 귀에 이어폰을 꽂고
음악듣는 걸 좋아합니다
오늘도 무언가를 듣는듯
그녀의 귀에는 이어폰이 꽂혀있네요?
그런데... 그때
조금씩 그여자가 다가옵니다.
"이노래좋아해? 제목이뭔줄 알아?"하면서 내귀에 이어폰을 꽂아줍니다
그리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당신의 얼굴바로 옆에 그여자 얼굴이 보이네요
그여자는 단지 그 노래의 제목이 궁금했을 뿐이지만
당신은 그노래가 들릴까요?
숨은 제대로 쉴수 있나요?
심작박동수가 예전보다 빨라지지는 않았나요?
자 깨어나세요~
만약에 이상황에서 저런 기분이 공감되셨다면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그여자분을 더 좋아하게되어버리는 경우입니다
이런 경우에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어요
저순간에 느꼈던 감정, 경험을 적었고
아마 공감하시는 남자분들도 계시고
공감하지 않으시는분들도 계시겠지만
여자분들이
낯선남자가 자신에게 스킨쉽하는걸 싫어하는것처럼
남자라고 해서 아무 여자나 스킨쉽하고 접근하고 하는것을 좋아하지는 않아요
이 방법을 만약에라도 나중에 누군가에게 해보고자하는 사람이 있다면
어느정도 서로에게 호감이 있을때
옆에 앉아서 음악을 같이 듣고 싶은 사람에게 하시길바래요!^-^
아무에게나 오해를 하게 해서는 안되니까요
2.흠칫!-.-
흠칫!-.-하고 놀랄때인데요
흠칫하고 놀랄때 많으시죠?ㅋㅋㅋㅋ
우리는 우리도 모르게
소리에 노출되서 살아가잖아요?
제가 말하려는 건 소리는 아니고 음악을 말하려고 하는데요!
본인이 듣고 싶어서 듣게되는 음악
(MP3나 오디오, 콘서트에서 듣는음악등 의도적으로 듣는것들?)
본인도 모르게 무의식중으로 듣게 되는 음악
길거리 지나가다보면 가게에서 나오는 음악들이나 뭐이런것들이 되겟죠?
그런데 그런분들 계실거에요
음악을 듣는중이라던가
음악이 무의식중에 귀에 들리면
고개를 끄덕끄덕한다거나~
어깨를 으쓱으쓱한다거나~
한손을 들고 검지손가락을 까딱까딱 한다거나~
음악을 진정 몸으로 느끼시는분들!ㅋㅋㅋㅋㅋ
음....이것역시 이해하기 쉽게 상황으로 설명해보겠습니다
REDSUN
오늘 그사람을 만나기로 한날입니다
약속장소에 생각보다 일찍 도착한 당신
그사람은 아직 도착하지 않은모양입니다
오늘따라 거리에는 사람이 없네요
그때 맞은편 카페에서
들려오는 음악소리
"내가 준 신발을 신고~♪ 그녀와 길을 걷고~♬"
평소에 너무 좋아하던 노래가 흘러나오네요
뭐,,,거리에 사람도 없고
오늘따라 노래가 귀에 팍팍 박힙니다
당신은 음악에 심취하기 시작하죠
자기도 모르게 노래를 흥얼흥얼 부릅니다
고개와 어깨가 저절로 들썩이기 시작합니다.
근데 뭔가..........느낌이 좋지 않네요
뒤를 돌아보고
흠칫!ㅜ,ㅜ
언제왔는지 그사람이 흐뭇한 미소로 당신을 지켜보고있네요
방금전까지 음악을 느끼던 당신의 표정은 급 시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런적없다는 도도한 표정을 지어주시는 것도 좋겠네요
음....지각한 학생이
몰래 담벼락을 넘어 학교로 가려다 학생주임하고 눈이 마주친 표정도 괜찮겠네요ㅋㅋㅋ
상대방은 아까부터 봤겠지만말이죠!^-^
자 이제 깨어나세요!
공감이 되시는지 모르겠어요
이번것 같은 경우는
뭐 상황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실거라고 생각되요!
이럴때 뭔가 귀여워보이지 않을까요?
이건 평소에 더 조용하고 애교도 없는 사람일수록
평소와 다른 모습에
더욱 상대방에게 크게 어필될거라 생각이됩니다
그러니까....
평소에 애교도 많고 상대방앞에서 어깨도 들썩들썩 했던 분들도
충분히 귀여울수 있지만
그렇지 않았던 사람이라면
더 큰 매력이 될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까지나 상황이고요
누군가를 기다리는 상황이 아니더라도
어딘가에서 음악이 흘러나오지 않더라도
본인 mp3듣다가도 심취해서 그럴 경우도 있고
그냥 길가다가 자기도 모르게 심취해서 생기는 경우도 있고
뭐 상황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겠습니다!^-^
3. 가정적인 여자
가정적인여자는 말할것도 없이 아주아주 매력적이고 이뻐보입니다
가정적인 여자라면...
빨래도 잘하고 설거지도 잘하고
청소도 잘하고 집안일 잘하는 여자?
그냥 식모자나이건ㅜㅜ?ㅋㅋㅋㅋㅋ
하시는분들
저도 눈치가 있는 남자!ㅋㅋㅋㅋㅋ
이런거 아니더라도 안그래도
넌 너무 바라는게 많아
여자가 뭐할게 이렇게도 많냐
욕을 바가지로 먹는 1人입니다ㅜ,ㅜ
제가 말하는 가정적인 여자는요
가족을 생각하는 마음이 느껴지는 여자나,
뭔가....참 어떻게 이느낌을 설명해야할지....
제목정하는것에 영 소질이 없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겼었던 경험을 토대로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떡보다는 빵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저희 어머니나 할머니는 빵보다는 예전부터 드셔오던 떡을 좋아하시죠
그래서 하루는 떡을 사다드릴까하고
떡집에 들어간적이있었어요
떡집에는 이미 한여자분이 와서 떡을 고르는 상황이었고요~
떡을 고르다가 자연스럽게
그여자분과 떡을 팔고계신 사장님이 하는 대화를 듣게되었습니다.
여자분: "사장님 여기 가장 말랑말랑 한 떡이뭐에요?"
사장님: "떡이야 거의 말랑말랑 합니다. 이건 방금한 떡이라 맛있는데 이거어떠세요?"
여자분: "이거 할머님들도 좋아하시겟죠? 저희 할머니가 이가 안좋아서 조금만 딱딱해도 잘 못드시거든요...^^;"
사장님: "아....참 이쁜 손녀를 두셨네요. 그럼 이게 좋겠네요^-^"
대화내용은 잘은 기억이 안나지만 이런 내용이었고
어떻게 보면 당연한건데
그 잠깐사이에 많은것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갔던것 같아요
나는 어떻게 살아왔나. 반성하게되고
나는 우리할머니한테 어땠었나
"할머니 이거먹어봐~이거 진짜 맛있어~(이미 우적우적 먹고있음)
"할머니:안먹어 너나 많이 먹어^-^ (좀 시크하시죠?-.-ㅋ)
했던기억밖에는 없었다는 생각이들면서
그냥 내가 좋아하는걸 할머니도 좋아하겠지...
이런적만 있었던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보통 우리네 어머니,할머니들은
"엄마, 할머니 뭐먹고싶어?
(드시고싶으신거 있으세요?라고 여쭈어봐야겟지만...아직도 철이 없나봅니다...전...)
"난 다필요없어 밥이좋아."라고 말씀하시진 않나요?
아...갑자기...할머니가 보고싶네요...ㅋㅋㅋㅋㅋ
여튼 말하려던건 이게 아니었죠?ㅜ.ㅜ
그 떡가게에서 잠깐동안이었지만
그분에게서 따듯함과 가정적인 어떤 느낌을 아주 많이 느낄수 있었습니다.
또 한번은
대형마트에서 있었던 일인데요~
삼겹살 아주많이좋아하는 1人이라서 항상 마트가면
안사더라도 눈으로 먹고와요ㅜ,ㅜ
아 먹고싶다....
갈비...
등심...
구우면 참 맛있겟지...?ㅋㅋㅋㅋㅋ
당연하지....
혼자 말하고 대답하고..........
사지도 않을거면서 구경하는 1人ㅋㅋㅋㅋㅋ
아.......배도 고프네요.....
여튼!
어머니가 닭발을 가장 좋아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고기들을 지나 닭발코너(?)로
발걸음을 옮기고서
닭발을 고르려고 하는데...
요리가 안되어 있는 생닭의 상태라서 그런지
조금 징그럽기도하고,,,
"왠지 엄마가 싫어할것같아....ㅋㅋㅋㅋㅋ"
"엄마는 좀 덜 징그러운걸 좋아하실거야ㅋㅋㅋㅋ"
"난 닭발을 요리 해본적이 없기도하고 내가 하면 맛도 없겠지...?"
이렇게 자기최면을 걸고...
좀덜 징그러운 것들(?)을 찾아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가.....
과일코너에서
수박을 툭툭 두드리고 있는 여자분을 발견했습니다.
보통 수박이 잘 익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수박한테 꿀밤을 툭툭 치는 그런상황인듯싶었습니다
저보다 훨씬 어려보이던 그분에게서
주부의 느낌이랄까....?
뭔가 신중해보이면서 절약성이 있을것같고
가정적일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무심코 그분을 계속 보게됬습니다ㅋㅋㅋㅋㅋ
참 많은 수박에게 꿀밤을 때리는 모습을 보고
과연 뭐가 잘익은지는 아시는분일까?생각이 들기도하고
수박을 두드린다음에는
수박에게 다시 쓰담쓰담하는 배려를가진
배려 깊은 "수박쓰담쓰담녀"를 보고
하는 행동이 한편으로 귀엽기도하고
아까 말했듯 나쁘지 않은 주부의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제가 특이한건가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
남자분들 아직도 뭔가 공감이 가지 않으시나요
제가 독특한 취향인가요?
저는 남자분들의 공감을 원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
음....오늘은 여기까지 써보겠습니다^-^
정말 고마운 일들이 너무 많은데
1.지루하더라도
여기까지 읽어주시고,
2.다른 글들도 읽어주시고,
3.응원도 많이 해주시고,
4.지적도 많이 해주시고,
5.지적도 들어주시고
하........진짜 뭐라고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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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많이 드는것도 아니고 그렇게 어려운것도 아니죠?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사람마다 틀리겠지만
이런 여자 싫어할 남자는 없겠죠
또 뭐있으려낭...?
아그리고!ㅋㅋㅋ
좋아하는 여자앞에 가면
눈도 잘못마주치고
무슨말해야할지 모르겠고
말도더듬고 유독긴장하는(당연한거죠? 남자도사람인데!)
고백하기전에 수십번 생각하고 문자한개 보낼때도 지웠다 썻다
연락해야할까 말아야할까 내일은 뭐라고 하고만나지?
고민많으신
소심한 대한민국의 A형 남자분들!(B형,AB형,O형분들도 모두모두)
화이팅!우리힘내여ㅜㅜ
아참.댓글에 이뻐보일때나 얼굴이쁜거 쓰신분들 많은데
얼굴이쁜것도 하나의 매력일수는있지만
그렇게 당연하고 추상적인걸 쓸거였음 이렇게 글을 쓰지않았겠져ㅋㅋㅋㅋ
이쁘다는것도 기준이 있겠죠
어떤여자가 이쁘다고 말할수가 없겠네요
사람마다 다 보는관점이 있을테니까요
얼굴이뻐도 참 괜찮지 않은여자가 세상엔 많잖아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3
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2
바보 - 박효신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7
전부너였다 - 노을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9
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4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내가 빠지면 서운하지?
악플좀 달지말라구-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