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괜찮아보일때1 http://pann.nate.com/b310330797
여자가괜찮아보일때2 http://pann.nate.com/b310346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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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애교와 귀여운여자^-^ http://pann.nate.com/talk/310542754
이남자날좋아하는걸까? http://pann.nate.com/talk/310549929
아무래도 나 너 좋아하는것같애 http://pann.nate.com/talk/310559120
에이형남자는 피곤해 http://pann.nate.com/talk/310571422
사랑하지 못하는 병 http://pann.nate.com/talk/310658971
A형남자에 관한팁 http://pann.nate.com/talk/31102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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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헉
쓰나보니까 벌써 13탄째!
요즘에는 소재의 압박때문에
아주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때가 많아요ㅋㅋㅋㅋ
기억날때 안적어놓으면...
까먹는 치매증상중인1人
어제도 써놨던것들을 보면서
댓글들을 보면서
많은것을 느꼈는데요
그리고 노래들어봐주시고
귀찮아도 로그인해서
짧게나마 댓글로 지적도 해주시고 응원도 해주시고
하는것들이 저에게 많은 힘이되고
말로 다할수 없을만큼 요즘 행복하네요!
다시한번 감사드리면서
13탄을 향해서
오늘도 저와함께 가보실까요~?
녹색이 눈을 덜아프게 한다고 해서 이제까지 녹색으로 적는다고 적었는데
많은 분들이 눈이 아프다고 하셔서
왜그럴까...왜그럴까...
생각해봤는데 어제 댓글중에 닉네임 "156" 님께서
추천해주신 색깔보고서 더 눈이 아프지 않은 색깔을 찾게됬습니다!^-^올레
오늘은 좀 눈이 덜 아프실거라고 장담하겠습니당~^-^
울다가 웃을때
울다가 웃을때입니다....^^
항상 웃는 일만 생긴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남자는 태어나서 세번 운다지만
글을 이제 쓰다보니 이거 응용한 댓글이 몇개 나오지않을까 하는
예감이.....
정말 세번만 우는분은 아무도 없겠죠?
남자분들도 살다보면 참고 참아도
정말 눈물이 수도꼭지 틀어놓은듯 주르륵 흘러나올때가 많은데
남자에 비해 더 감성적인 여자분들은 두 말할것도 없겠죠
제가 전에 썼던 글들 보면
눈물은 보호본능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썼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슬플때,기쁠때
자기도 모르게 눈물이 나올때입니다.
억지로 우는건 아니에요ㅜ,ㅜ
슬플때는 슬프다. 기쁠때는 기쁘다.
화가날때엔 화가난다.
서운할때엔 서운하다.
표현이라는건 정말 중요해요.
저한테 가끔 질문하시는분들 중 많은분들이
남자친구가 자신을 좋아하는지 잘모르겟다.
상대방의 마음을 잘모르겠다고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으셨어요
사실 저는
연애경험도 많지 않고 잘 몰라요ㅜ,ㅜ
그분의 마음을 가장 잘아는건 그분이겠죠?
상대방과의 대화만이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가장 잘 알수 있는 방법인것같아요
제가 만나고 있는 이 남자가 어떤 생각인지 잘모르겠어요!
날 좋아하는것같기도 하고 아닌것같기도하고
만나면서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시는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음...표현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너무 좋아하면 뭔가 매력이 없고 안일해지고
그사람은 떠나갈것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만약 내가 잘해주고 아낌없이 표현해주어도
당신을 떠나갈사람이라면
붙잡지 마시길 바래요
물론 이건 의무는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지만
그렇게 해서 떠나갈사람은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표현이 정말 중요하다가 이야기하고 싶은데 자꾸 쓸데없는 말만 늘어놓게되네요.
오늘따라 더 왜 이렇게 글이 두서가 없는지 잘모르겠어요
오늘
말씀드리려고 하는 상황은
펑펑 우는 여자를 달래주는 상황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예를드는게 빠를것같습니다!
남자분들의 입장으로 가겠습니다.
REDSUN
모처럼 휴일입니다.
당신은 여자와 만나기로 한 카페에서
먼저 와서 기다리고 앉아있는 상황이네요
흘러나오는 음악에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무심코 창밖을 보고 있을때쯤
여자가 웃으며 걸어옵니다.
기분이 좋습니다.
눈을 마주치고 말을 걸려는 순간
여자는 인사를 하는둥 마는둥
바로 주문하러 다시 카운터로 가네요
주문을 하고 돌아와서도 눈을 잘 마주치려 하지않네요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때
그때서야 여자의 눈을 봤을때
방금전까지 울었다는 걸 알수 있습니다
'울었나...? 울었구나...왜..울었지?'
한눈에 알수 있지만,
울었냐고 물어보기엔
여자가 너무 애써 웃고 있습니다.
모르는척 합니다.
하지만 끝내 당신을 물어보겠죠?
"너.... 무슨 일있지?"
이제 깨어나세요~
이건 어디까지나 전에 겪었던 개인적인 예를 들었던 상황이고요.
꼭 이렇지 않더라도 비슷한 상황들 있으셨을거에요
여자가 펑펑 울때 당신은 어떻게 하시나요?
1.괜찮다고 토닥여준다.
2.이성적으로 왜 우는지 물어보고 같이 그것에 대해 이야기 해준다
3.말없이 휴지를 건네준다
4.어떻게든 웃게만든다.
보통은 처음에 휴지를 건네주다가 토닥여주다가
조금 괜찮아졌다 싶으면
상황을 좀 더 편하고 재밌게 만들고
왜 울었는지 물어보게 되는게 일반적인 경우...일것같아요
여러가지 돌발적인 상황들이 있겠지만요!ㅜ,ㅜ
여기서 말하려는 상황은 4번이 되겠네요.
평소에 유머러스하고 재치있는 사람이라면 더욱 좋겠네요.
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되지도 않은 개그를 하는분들도 계시죠?
펑펑 울던 여자친구가 조금씩 괜찮아질때 쯤..
처음에는 어떻게 해도 펑펑 울고 꼼짝도 안하던
여자친구는 조금씩 남자에게 주목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울다가 웃으면 안되는데....
여자가 피식 웃기 시작합니다.
'웃는다....^^'
'웃기 시작한다....'
생각이 드신다면
계속 해주시길 바랍니다.
평소에 개콘,웃찾사를 보고 혼자 거울로 연습하셨던
모든 개인기를 다 발휘하시길바랍니다!ㅋㅋㅋ
이해시키기 위해서 참 많이 적어왔는데요
이때가 되겠습니다.
이글은 "여자가 괜찮을때"가 아니겠어요?
울다가 자신이 때문에 웃게 되는 여자를 볼때
수많은 감정들이 지나갈거에요.
어떻게 설명해야할지 잘몰라서
굳이 말씀드리면
웃으면 정든다는 말이있잖아요?
가장 이뻤던 순간중 한 순간으로
기억에 남습니다.
울다가 웃었던 그 모습.
눈물이 보호본능이니 뭐니 해도
누구든 웃는 모습보다 이쁜건 없으니까요!
평소에 이렇다하게 잘해준거 없이
여자분을 의도치 않게 울렸던,
힘들게 했던 남자분이라면
자신땜에 웃기도했던 그사람의 모습이 더욱 기억에 남고
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남지 않을까요?
오늘도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드리고요^-^
좋은하루되세요!
-By.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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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심한밤 괜시리 우울하고 답답하고
그러신분들 제노래 들어보세요~^-^기분이 확풀리시고 설날 새뱃돈도 많이 받으실겁니다!
평가 안해주셔도되고 그냥 들어만보셔도되요 돈드는것도 아니니깐여ㅋㅋㅋㅋ
분명 제노래듣고 좋은 감정느끼고 돌아가실거라고 믿어요!
again & again - 2P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10
미워도 다시한번 - Vi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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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으로 외쳐 - 먼데이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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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박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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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너였다 - 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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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줄수 없어서 미안하다 - 2AM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3606
그런가봐요 - V-one
가만히 눈을감고 - 정재욱
http://music.cyworld.com/songroom/contest/contest_view.asp?data_id=384524
울어도 웃겨줄 남자가없어ㅜ,ㅜ
라고 댓글 다시려고했던분 죄송해요! 제가 멘트 먼저 쓸게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