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디기 잼있떴다고생각해떳는데...
그게아닌갑네............
아이 뻘쯈해라
근데 계쏙올리고싶은ㅇ ㅣ마음은뭐지?
시간나면....
1화도 읽어쥬깅☞http://pann.nate.com/talk/31041930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미없어도 지나가는길에 쉬어간다생각하고 그냥 읽으33
(할머늬 꼬맹이 뜌희야.....이제보이니?니가 글씨 작다고 못읽겠다길래 ㅋㅋㅋㅋㅋ크키키웠다 나 착하지 나밖에 없쥐 사랑한다...)
여튼
난...도착했어쮜
그곳.......................................
얼 모스 ~페러다이스으으으(꽃남ost파라다이스)![]()
.....그곳은 야자수나무가~샤라락있고 앞에바다가있으며~환하게햇빛이비치는곳은훼이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키장인데 당근....그냥 ㅋㅋ새하얀곳이었뜸
여튼
난....거기서 스키타씀 그냥 평범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일없이잤음그리고일어났음....그리고 집에갔음.........
은훼이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야간 스키를타고.....피곤한 몸을 이끌고
노래방
에가뜸....어딜가든이곳을 빼먹으면 허전함(나만그런가;;)
여튼 ㅋㅋㅋ나는 노래방을 애기들과 들어갔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노래방 안에는 이미....약간의 싸가지 포스가있는
엉니야들이 앉아계셔뜸
............그것도...훈남남자들과
난,..또 무한sc을하며 ㅋㅋ반 누운상태로 쇼파에서 기달렸음
방이날때꺄쮜
........꺄햐햐ㅑ햐햐햐ㅑ햐햐얏
내포스에 그옹니들 쫌쫄았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씐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쯀해하고있는데....
그엉니들 갔음....나 갑자기...쪽팔렸음
그래서 이쁘게 쇼파에 다시앉았음
그래서 이쁘게 쇼파에 다시앉았음
그래서 이쁘게 쇼파에 다시앉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뎌 우리방 생겼음 들어갔음...
오오호오호오호....방이었음 신발도벗을수있었음...![]()
그곳은...그냥
파라다이스![]()
끼야햐햐햐햐홋
강스타...그방보는순간 급흥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입고갔던옷을한꺼풀씩벗기시작했었음
(나야한여자아님)
기분좋았음...............
오...씐나~♬
난 가서 노래막불렀음
그러다...그러다....내노래가나왔음.....
마!법!소!녀!![]()
나이노래 빠순이임 그언니들의 상콤한...의상부터..제스츄어
너무좋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노래방가면 꼭이노래 부름 ...거기다...
율동도 꼭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들 자지러짐 나....급 부끄러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도 포기할수었음
난 끝까지 췄음.....
그러다.....힘들었음 쉬었음
그러다..........................
쨔식들 어떻게 내맘을알고......
.비스트옵하들의........숨을예약한거임...
나 고단한몸을 이끌고 쉬는데......나오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마이크들었음![]()
또마이크들었음![]()
또마이크들었음![]()
난 몸을 흔들었음
내가 이노래 부를떄 특이한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처음 요섭이부분아시는가요?
아~~거리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그거만부름 ㅋㅋㅋ랩?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누가함 ?
그래서 또 아이들 자지러짐 ㅋㅋㅋㅋㅋ.....
나 재간둥이었음
나보다 나이적은것들한테 사랑받는그런여자임 흐흥~
여튼 하이라이트부분들어감 나 폭풍 댄스타임~~~~
가지다...breath in breat out부분 아시나요???
그,....숨들여마셨다 뱉었다하는부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완젼 노래심취해서 ㅋㅋㅋ그부분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요 똥강생이들(똥강아지의사투리)이
자지러지기시작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 귀여운것들 ㅋㅋㅋㅋㅋㅋ그런반응 보이면 누나....뷰끄덥쟈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뒤....갑자기...문이열리더니 실버의어머니....등장하셨음..
잘놀고있는데 .........
......불편해서 나와 통감자는 맛깔스럽게 부르고있던....당돌한여자..이 명곡을 부르다..껐음...
마음이 아팠음.......
실버어머님.....실버노래안시킨다고.....자기네실버...노래완젼잘한다고
통감자와나만계속부른다고
우리의마음을...불편하게 라면볶이처럼...콕!콕!콕!콕!찌르셨음...
그것은..시작에 불과했음
우리가 끝날때까지....안가셨음
우리 노래부르다그냥 왔음
그러다 우리 이제 방으로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부모님들이 잘놀고왔냐고하셨음
내가 "음~재.."짤라먹었음
"강스타랑 통감자 둘이서 신나서 다부르드라"
"강스타랑 통감자 둘이서 신나서 다부르드라"
"강스타랑 통감자 둘이서 신나서 다부르드라"
"강스타랑 통감자 둘이서 신나서 다부르드라"
???????????????????????????????????
쿡쿡쿡.....
내마음 찔렀음.........나...완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알긴아는데..저렇게..대놓고
말하셔야되나하고..
약간 섭섭한마음을가지고 ㅋㅋㅋㅋ
난 쎠럽하고있었뜸
그리고 난.......고이 잠이들어뜸...
그다음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다른 부모님이 물어보셔뜸 노래방잘갔다왔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실버어머님이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그말하셨음
ㅋㅋㅋㅋㅋㅋㅋ나얼굴 굳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렇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노래방 완젼좋아하는데......노래방 완젼 ㅋㅋㅋㅋㅋㅋㅋㅋ영영 ㅃㅃ하고 안갈뻔했음
......그날 난.......이불없이잤었음...
강스타가...생긴거에비해 몸이 쫌...많이 예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강스타동생이 기숙사써서 침대혼자씀
근데 그침대가 완젼 대박 환타스틱알레강쓰한침대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나 한번 누우면
ㅋㅋㅋㅋ그날밤생각나게한다는 요술침대임
근데.....그걸버리고 바닥에서..그것도 이불도없이 자고일어난다음날......언니들은 모름..
그날 배가 엄청아파뜸..아침부터...
방9가 계속 나왔음.............나...완젼 급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끼고끼고또끼고 나 방구로무슨 연주하는줄알앗음
방9가 계속나왔음 강스타....당황했음 ㅋㅋㅋㅋㅋㅋㅋ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가아프든 말든 나..스키는타야됫음 그래서 일단 옷챙겨입고
스키타러 가뜸 아쥬신나게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그런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뭐임 배가 계속아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장꼬인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 스넥으로 갓음 그리고 화장실로갔음....
이런.....그날이었음
언니들은 알지?그날.......
그날이어서 배아팠다니까.......초딩5학년짜리 도으니 나 무시했음
"언니는 그런것도 계산안함?"
".......;;;"
난.....헬퍼오빠..?라긴그렇고 아져띄한테 전화했음 그래서
방에간다고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남동생 고자를 데리고 방으로 가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엄마 어디간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안열리네?
.............아줌마들하고 바다보러갔다함
프론트가서 키가지고 올라가라길래 나 프론트감
근데 이아져씨가 내가 방에 묵고있는사람 맞는지 확인해야된다고...
키를안주네?
누가 예약했는데 말하라네?
내가 예약안했는데 우예암?
그래서 대충 거기같이간 어른이름댐
안된다함 ㅡㅡ
나 배아파서 듸지겠는데
나 전화검 아져띄바꿔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져띄 전화받고 띄꺼운표정으로 키줌
나 훗
표정으로 한번웃어주고
고자랑 방으로갈려는데....엄허?
슈퍼가있네~
고자를 데리고 들어갔음.........
난...과자를 고르는데...
엄허....배가 왜이럴까...
엄허....배가 왜이럴까...
엄허....배가 왜이럴까...
여러분....길뿡 아세요???/
길가다..빵9끼는거요...
해보신분있죠>...?
저만해본거아니겠죠.....
여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사람이없어서 ㅋㅋ난 여기저기 과자고르는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길뿡하고다녓음 ㅋㅋㅋ
이거...원참..........빵9가멈추지않았음........
외국인 여성분이 내쪽으로왔음 난아무렇지않은척 언능...냄새나나 확인한후...계산하고 올라왔음....
나그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길뿡...잊을수없음
나,.....이런모습보이면안되는데..조신한...여자 되야 남자친구생기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길뿡이야기까지했는데.........추천해쥬꺼쮸ㅣ
ps.뜌리양 나 너땜에 ~긔말투안썼다잉 이번에도 반대하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얼굴에 빵9쏴버릴꼬양
님들아...댓글쫌달아줘...나 댓글먹고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