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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사귀어본 혈액형별 여자들의 스타일....

김기환 |2011.01.16 21:49
조회 14,409 |추천 70

A형 여자

 

우선 마음열기가 너무 어렵다... 나는 A형 여자를 가르켜 달팽이더듬이(눈)라고 부른다.

어르고 달래고 해서 더듬이가 이제 나온거 같아서

달려가 안을려고 하면 다시 기어들어간다.

뭔가 조금만 실수하고 말실수해도 가시에 박힌든 아픔을 간직한다.

하지만 그 아픔을 혼자만 간직하고 말을 잘 안한다.

 

또한 그녀의 반응이나 표정 기타 감정들을 보다보면

1+1 = 2 라고는 공식을 찾고 나서 다음에도 그런공식을 써먹다 보면

1+1 = 5 라는 엉뚱한 답이 나와 가끔 당황하기도 한다.

또한 이제 믿음을 내가 다 줬겠지 하고 안심하고 있으면 다시 첨부터 돌아간다..

 

재밌게 표현을 하자면

1부터 10이라는 단계가 있다고 치자...

A형 여자를 10이라는 단계까지 끌어 내기위해선

1~3 까지 갔다가 다시 1 ...

다시 달래서 1~5까지 갔다고 보면 후퇴하여 2

다시 달래고 믿음주고 어루만져줘서 2에서 7까지 갔다치고 방심하면

4!   다시 달래고 사랑해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행복해하게 해주고 해서 9까지 땡긴후

다시 방심하면 6......

그러니깐 전진과 후퇴를 반복하면서 진짜 힘들게 10까지 가기 위해 15까지 노력을 해야된다.

그래서 10까지 채우면 정말로 1~9까지의 행복과 다르게 180도 달라진 그녀를 볼수 있다.

한마디로 나에게 완전히 넘어왔다고 무식하게 표현을 할까?....

이때는 내가 좀 소홀히하고 못됐게 해도 10은 계속 10이다... 절대 8이나 9가 안되고

계속 10에 머무는 그녀를 보게 될것이다.

하지만... 이때 조심해야된다... 만약에.... 이것이 지속이 되면 10에서 논스톱으로 1이 아닌 0으로

떨어져서 그녀는 당신곁에 없을 것이다.

더더욱  무서운건 그녀에겐 2번의 기회란건 존재하지 않는다.

그냥 그것으로 끝이다.

만약에 정말 하늘이 도와서 기회를 가졌다 하더라고

0-10이 아닌 0- 30의 단계를 아니..... 0-50까지의 단계를 완성해야

그녀의 마음을 다시 돌릴수 있다는것을 알아야한다.

 

이것이 A형 여자의 모습이다.

 

<만약 추천 5개만 있으면 나머지 혈액형에 대해 다 쓰겠다>

추천수70
반대수6
베플어허 |2011.01.19 22:16
O형을 적지 않는다면 보지 않겠다.
베플|2011.01.19 14:42
도데체 여자를 얼마나 만나봐야 저렇게 유형별로 글을 쓸수 있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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