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1화 =:http://pann.nate.com/talk/310438772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2화 =:http://pann.nate.com/talk/310438849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3편 =:http://pann.nate.com/talk/310440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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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탄★ http://pann.nate.com/talk/310453327
★7탄★ http://pann.nate.com/talk/310456263
아악 따로 링크걸기는 너무 힘드네요 !!
제글을 봐주시는분이 몇명더 생긴것 같아서 내 가슴은 두근두근 합니다 ㅋㅋㅋ
AB형남 님 그리고
뻥이야 님 그리고
용준형이누구 님 ㅋㅋㅋㅋ
용준형이누구님 밉습니다 ㅜㅜ 흙 그래도 저는 쓴 반대라도 달달함의 이야기로 이겨내려합니다
ab형남님 너무 달달할수도 있으니 양치는 꼭하시면서 보시길 바랍니다![]()
귀요미 신입생과의 사탕(사랑)♥ -3
"가실때 안넘어지게 조심해서 가세요 ㅋㅋㅋ "
넘어진사건은 지금 1년이 지난 지금껏 놀려먹고있음 ㅋㅋㅋ
우리의 첫만남의 추억이니까 ![]()
그렇게 사탕이를 보내고 또 우리들은 남아서 과제 과제 과제 과제과제괒게조갖게ㅏ잭고작자ㅐ뎆ㄱ ㅏㅗㅈㄱ ㅗㅈ갖고지 ㄱ[ㅈ 개ㅏㅈ제발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ㄹ
를 열심히 또 열심히 했습니다 ㅋㅋ 정말 그림이 싫어지고 컴퓨터가 싫어지는 하루하루의 연속이었죠
그거아세요 ? 색이 강한 컴퓨터 화면을 계속 보고 있다가 보면 ㅋㅋㅋㅋㅋ 진짜 눈부터 머리 아니
신체부위중 목위로는 굉장히 다 아픕니다 ㅜㅜ 진짜 정신이 혼미해지는듯 ㅋㅋㅋ
하지만 나와 측형은 미리미리 해놓는 착한어른이 ![]()
"히야 ㅋㅋㅋ 보석(학교카페) 가가 뭐좀 묵자 "
"그래 아따 이거만 하고 가자 아님 먼저 내리가가 자리 잡아 놓을래 ?"
알았다 내려가서
"대따 같이 내리가자 ㅋㅋㅋ"
우리는 오늘 받은 신입생 동아리가입신청서를 들고는 열심히 룰루랄라 계단을 걸어걸어 보석에
향했습니다 ㅋㅋ
측형- 아 이번에는 열심히 할라 카는 아들 윽수로 많네 ㅋㅋ
정말로
폭- 그르이 ㅋㅋ 우애 뽑아야되노 작년엔 우애 뽑았다 카던데
측형- 그냥 자격증 있는 아들 다 뽑고 아까 면접봤을때 체크 해놓은 아들뽑고 이쁜아들 뽑고
폭- ㅋㅋ 그래 이쁜아들이 제일 중요하다 사탕이 뽑아야되제 ?
측형- 당연한거 아이가 ㅋㅋ 댐뽑아야지
폭- 그럼 야랑 야랑 야랑 야랑 야랑 ㅋㅋㅋ 아 이카다가 여기 있는 아들 다 들어오면 감당안되는데
그렇게 동아리 가입신청서를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제가 1학년일때도 동아리 가입을 신청해놓았고
그 문자가 오기까지 기다리는데는 별생각없었지만 막상 다른애들은 문자를 받았는데 못받은 아이는 기분이 상해한다는것을 생각해서 ㅋㅋ 다뽑아주기로 했슴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다뽑고 나중에 공모전시작해버리면 도망가기 일수니까 그때 물갈이 하면된다는 생각이었슴
폭- 히야 근데 사탕가 남자친구 있는거 우야는데 ㅠ.ㅠ"
측형- 괜찮다 ㅋㅋ 가쫌 이상하드만뭐 ㅋㅋㅋ 들이대바라 그리고 남자친구 아님우야는데
폭- 남자친구 맞다카이 ㅋㅋㅋ
ㅠㅠㅠ 자기 위로가 안되니 자폭하는 나였슴
정말 이때 심정 잠시 사탕이와의 말을 섞음으로 기분이좋아 져있던 나로썬
마치 뒤로 넘어졌는데 어떤 깊은 구덩이가 있었고 그 구덩이에는 똥덩어리들이 가득찬곳으로
떨어지는 그런 기분이었음 ㅜㅜㅜㅜㅜ ㅜㅜㅜㅜㅜㅜㅜ
측형- 히야가 물어보까 ? 그때 안캣나 우리가 다말아 묵자고 ㅋㅋㅋ"
폭- 대따 대따 나중에 친해지는거 부터가 먼저아이가 ㅋㅋ괜히 캣다가 아 오해한다 히야는 뭐 누구 없더나 ㅋㅋ 안지깁나 혼자 ㅋㅋㅋ 거미줄치것다 ㅋㅋㅋ
시시콜콜한 얘기를 하는동안 나의 기분은 잠깐씩 업다운을 반복했음 ㅋㅋㅋ
나같은 남자.. 쉬운남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진짜 나는 어려운 남자임.
집으로 돌아가는 버스에서도 한창 사탕이 생각뿐이었음 괜히 얘를 만나도 되는건가
내가 왜이러나 싶기도 하고 굉장히 혼란스러웠음 가방에 들어있는 참가 신청서에는
전화번호도 있었는데 문자한번 보내볼까? 뭐라고 보내지? 이런 저런 생각에 집에는 후딱 도착했슴
지금처럼 여러가지 소셜네트워크나 카카오톡 이라도 있었다면 그냥 은근슬쩍 다가갔을텐데
이때 고민하고 고민하고 절망한 나자신이 너무 한심스러움 ㅜ_ㅜ
집으로 돌아와서도 측형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끝이없었음 ㅋㅋㅋ 나닌 sk브로드밴드 070쓰고있음
측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화꽁짜![]()
앞으로의 일이나 편입준비 그리고 학원 그림얘기로 오랫동안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 고마운 형임
이자리를 빌어서 낯간지러워서 하지 못했던말하겠음 ㅋㅋㅋ고...고...맙.............................긴 개뿔이 오늘도 학교 오는거 늦어서 날 화나게 하다니 ㅋㅋㅋㅋㅋㅋ 내가 그림을 잘그리는 편이 아니라 사탕이의 그림을 오늘 봐주기로 해놓고선 사탕이를 자게하고 늦게옴 ㅋㅋㅋㅋㅋㅋ 배신자 악마 마왕
이야기가 이상한데로 샛음 ㅋㅋㅋㅋㅋ
그때당시 시시콜콜한 얘기들을 굉장히 많이했음 앞으로 장래의 어떻게 했다 하는 진지한 얘기부터
오늘 신입생이 어떻구 형들이 어떻구 하는 얘기까지 굉장히 많은 얘기들을 하곤했음
그날 빠지지않고 우리의 주젯거리가 되었던것은 바로 사탕이와 사탕이 친구였음 ㅋㅋㅋ
사실 측형이 여자친구가 없었던 공백기간이 굉장히 길었음 ㅜㅜ 힝..
그외로움이라는 틈을 내가 파고들어가서 메꾸어 줬는지 우리 사이는 꽤나 돈독함 ![]()
내가 사탕이에게 관심을 표하자 덩달아 왜그런거 있잖음 ㅋㅋ괜히 옆에 있는 사람은 옆에 있는사람 한테 관심이 간다고 ㅋㅋㅋ 우리는 나중에 같이하는 더블데이트를 약속한채 꿈나라로 향했음 ㅜㅜㅜ
사탕이도 지금쯤자겠지? 하는 생각과 함께 나는 조용히 잠이 들긴 ㅋㅋㅋㅋ ㅋㅋㅋ 아놬 달달하게 써보려고 해도 너무 억울함 나중에 알았지만 신입생들은 신입생들끼리 술먹고 ㅠㅠ 난리가 아니었다고함
이날 있었던 이야기를 듣긴 들었지만 나중에 들었음 ㅋㅋ그건 나중에 이야기를 펼쳐보겠음 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하루가 지났음 ㅋㅋ 나는 룰룰랄라라라라라라랄ㄹ랄랄ㄹ랄랄 날씨도 좋고 상쾌한 기분에 학교를 향했음 ㅋㅋ 나님 진자 모범생임 결석한번도 안하고 그런 학생이었음 죽어도 학교에서 죽어라?
이런 분위기로 세상을 살았던지라 ㅋㅋㅋ 아파도 학교에서 아팟고 배탈이 나도 학교에서......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랫음 ㅋㅋ나는 부끄럼쟁이 ![]()
나는 그날도 너무 들떠 있었음 괜히 돌아서 가야되지만 1학년들이 등교하는 방향으로 갔슴 ㅋㅋㅋ
근데 신은 정말 우리를 이어 주려고 했나봄 ![]()
그날 내가 가는 강의실을 지나고 있었음 ㅋㅋㅋ 우리는 10시 수업이있었고 1학년들은 9시 수업이 있었음
강의실에는 내가 사랑하는 이날부로 사랑하게된 교수님이 열심히 수업중이었음 ㅋㅋㅋㅋ
문이 활짝 열려 있는 강의실쪽으로 내가 지나가자 ㅋㅋ교수님은 나를 부르심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 또 사탕이를 볼려고 쪼로로 들어갔슴 ㅋㅋ
교수님은 헤롱이를 닮으셧음 사랑하는 교수님
헤롱이- 어여 니 이거 가꼬 과사에 갖다놔라
폭- 아.예엡 저 그럼 가보겠습니다
이젤같은걸 옮겨놓으시란거였음 ㅜㅜ
그리고 자리들을 쭈욱--------------- 스캔했음 ㅋㅋㅋㅋ
우리.. 사탕이는 없었음......ㅠㅠ 약간 우울해져있었고 사탕이는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지 않는 아이로 단정지어 버리기 까지함..솔직히 대학등록금이 얼마고 그돈을 자기자신이 열심히 번것도 아닌데 하물며 학교생활까지 열심히 안하는 그런아이들이 정말 미웟음...
우리집이 솔직히 집안사정이 많이 안좋은때가 있었음.. 지금은뭐 어떻게든 됫지만 집을 일으키려고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꼭 돈을 벌어야지 하는 다짐을 한적도 있었음.. 그래서 그런 모습들이 굉장히 서운하게 느껴졌음...지금생각해보면 그때 내가 왜 아무사이도 아니었던 사탕이한테 서운한 감정을 느꼇는지 ....
그건바로 사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중하겠슴.
아무튼 그렇게 씁쓸하게 강의실에서 퇴장하였고 ㅋㅋㅋㅋㅋㅋㅋ
학과사무실로 가던중이었음... 근데 ㅋㅋㅋㅋ 이게왠걸 ㅋㅋㅋㅋㅋ 우리사탕이가 있었음 ㅋㅋ
그런데 사탕이의 신발은 그전날 그데로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쩌나......
우리바닥은 축축한 물이 웅덩이져있는데.............
아니나 다를까 사탕이는. 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넘어 지지않았음 ㅋㅋㅋ 같은 실수를 하지 않는 여자 넌현명한 여자야 ![]()
사탕이- 어? 안녕하세요 (꾸벅)
폭- 어? 안녕하세요 (꾸벅)
따라했음 ㅋㅋ 그러자 상냥하게 나를 보며 웃어주셧음 > _< 예쁜이...
사탕이- 콜록콜록 ..저 가볼께요 .. 쿨럭
폭- 그래 안녕 ![]()
나는 상냥하게 웃어줫음.. 그리고 한 5초뒤에 드는 생각이 콜록콜록 이었음 ㅜㅜㅜ
가슴이 너무 아팟음... 아 진짜 기침을 하고 괜히 걱정되고 그랫음 내 마음이 너무 아팟음
어째야될지 모르겠슴 ㅋㅋㅋ
그냥 죽을거 같았음 ㅜㅜ 허얽허어럭어어 ㅏㅓ너언어 ㅜㅜㅜ
나는 그렇게 사탕이를 보내고 가슴이 너무 아팟음 ㅋㅋㅋ
그리고 강의실 뒷문에서 나오는 한인영을 발견했음 ㅋㅋㅋ 우리의 천사 사탕이친구임
사탕이친구는 굉장히 토끼를 닮았음 뭐라고 해야되지 ?? 괴물 토끼? 엽기 토끼와는 다르게
정말 뭔가 괴물토끼 같았음 인간히 토끼를 닮아서 그런지 굉장히 괴물같았음 ㅋㅋㅋ 앞으로 나오는 부분이 많다 보니 괴토로 칭하겠음 ㅋㅋㅋ
괴토- 안녕하세요 ( 꾸벅 )
폭- 안녕하세요 ![]()
서로 지나칠때 인사하는것은 진짜로 정말로 ㅋㅋㅋㅋㅋ 어색하기 그지없음 ㅋㅋㅋ
내가 이젤을 3개 들고 남은 한개의 이젤은 괴토가 들고 오던 중이었음
나 사실 굉장히 직접적임 ㅋㅋ 관심있는사람한테는 그렇게 못하면서 ㅋㅋ그런게 아니면 굉장히 직설적이고 솔직함 ㅋㅋㅋ
폭- 저기 있잖아요.
괴토- 예? 예?
폭- 그, 사탕이 아프데요 ?
괴토- 아 어제 뭐 늦게 까지 놀아서 그럴껄요 ㅋㅋㅋ
폭- 아 많이 아픈거 같던데 어디아프데요 ?
괴토- 잘모르겠어요 감기 걸렸다 카던데 ㅋㅋㅋ
폭- 아 ㅋㅋㅋㅋ 잘쫌 챙겨줘요 친구가 아프다 카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억지였음 ㅋㅋㅋㅋ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음 내가뭔데 챙기라 마라임 ?ㅋㅋ 나사실 이런말을 주고 받으며 갔다가 오는 과사에서 아 남자친구도 있는데 내가 괜히 이러면 오해가.... 생길거야 하는 생각이 들면서 머리를 쥐어짜며 후회하기 시작했음 내가 왜그랬을까 대체 왜그랬을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나님은 학교에서 굉장히 생활을 많이 했음 ㅋㅋㅋ 뭐 기본적으로 숙식부터 시작해서 생필품들이 갖춰져있었음 ㅋㅋㅋ 그때 생각나는것이 한쪽에 비치된 응급상자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말했다 싶이 실기수업에는 그냥 ㅋㅋㅋ 완전 자유시간임 ㅋㅋ야자? 그런거랑 비교가안됨 그냥 놀이터임 할애들만 하는 그런 학교 우리 학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나님은 감기약이란 감기약은 모조리 다찾았음 ㅋㅋㅋ
그리고 알약 뒷편에 보면 이름나와있잖슴 ㅋㅋ? 뒤에 있는 이름을 인터넷으로 찾아보면서 증상이 어떤거에 맞나 확인했음 ㅋㅋㅋ ㅋㅋㅋ그렇게 고르고 고른것은 타인뤤홀 골드 였음 ㅋㅋ기침감기부터 목감기까지 아주그냥 끝내주는 약이었음 나는 사실 약한알만 먹어도 어질어질함 ㅠㅠ 그렇다가보니 이게 그렇게 좋은약인가 하고 ㅋㅋㅋ 몇개더 챙겨넣어놧음 ㅋㅋㅋ 챙겨놓은것이....또하나의 운명을 만들어냄
이것은 우연이 아님 운명임 ㅋㅋ처음부터 우리 사이는 견우와 직녀처럼 슬프지만 서로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사랑인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게 있으면 비극적인게 없다는거임
나는그렇게 믿음 ㅋㅋㅋ ![]()
나는 당당하게 약을 가지고 정수기에서 따뜻하지도 찹지도않은 미지근한 물을 떠서 조심스레 걸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걸음은 사탕이에게 가는걸음이었음 ㅋㅋㅋㅋㅋ
나님 ㅋㅋ바로전까지만해도 남자친구 있는 사탕이를 생각했지만 ㅋㅋ눈에 뵈는게 없었음 ㅋㅋ
그냥 무작정 갔음 ㅋㅋㅋ
뒷문에서 본 사탕이는 엎드려서 들썩 거리고있었음 ㅋㅋ 흡사 자다가 움찔 거리는것과 사후경직과 ㅋㅋㅋ 매치되는 그런 움찔 들썩 거림이었음 ㅋㅋ 강의실앞쪽으로 보니 우리 헤롱이교수님은 안계셧음 ㅋㅋ
거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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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얘기를 쓰면서 사탕이와의 추억을 많이 떠올리게 되었음.
그래서 여러가지로.. 고마움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