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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하게 눈감아 줄 것

먼훗날 |2011.01.18 07:45
조회 342 |추천 2

하나님은 그 자비 때문에 알지 못하던

시대의 죄와 실패에 대해 눈을 감으셨다. 

 

잘 볼 수 있는  것도 은총이지만

때로는 눈을 감을 수 있는 것도 은총이다.

 

현명한 사람은 무엇을 보아야 할지

무엇을 보지 말아야 하는지 안다.

 

보이지 않는 눈이 보이는 눈과 같이

귀중한 때도 있다.

 

"하나님이 랑지 못하던 시대을 허물치 않으셨다"(행 17 :30).

************w. 바클레이 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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