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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위를 피해 운동하자!

라돌체비타 |2011.01.18 14:28
조회 739 |추천 0

실내보다 야외에서 주로 연습을 하다 보면 날씨에 매우 민감해집니다. ^^

또한 계속해서 달리기를 해온 사람의 경우 3일을 계속해서

쉬게 되면 운동 능력이 저하됩니다.

그렇다면 고약한 날씨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어떡해야할까요?

지금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① 체육관에서 달리기

 

 

 

 

 

날씨에 가장 둔감한 곳은 역시 체육관입니다.

다만 공간 활용히 큰 달리기 선수에게는 좁은 공간이 주는

지루함이 자칫하면 스트레스로 연결될 수 있죠.

게다가 체육관 가장자리 코스를 돌 때 다리 관절의 안쪽 부분이

평지 직선 코스를 달릴 때보다 스트레스를 더 받게 되므로

이래저래 받는 스트레스는 더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극복하는 방법 중 하나는 리복 직텍과 같은

충격을 흡수해주는 런닝화를 신는 것입니다.

리복 직텍은 지그재그 모양의 아웃솔이 다리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를 하거든요.

이 때문에 리복 직텍은 러닝 타임을 그만큼 늘려주는 것이죠.

 

 

② 러닝 머신에서 달리기

 

 

 

 

 

러닝 머신을 이용할 경우, 이왕이면 크고 넓은 것을 선택해야 합니다.

그래야 달릴 때 안정감이 들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러닝 머신이 좁다면 중심지를 이탈하지 않으려고 긴장하거나 불안해 하기 때문이죠.

어떤 운동이든지 편안한 마음이 가장 중요하답니다!

 

 

③ 계단에서 달리기

 

 

 

 

 

계단을 이용해 운동하는 방법은 운동 효과는 좋지만 강도 높은 힘이

요구되므로 약간의 근육통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량과 강도를 높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시도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④ 제자리에서 달리기

 

 

 

 

 

제자리에서 달리기는 앞으로 나아가며 달리는 동작에 비해 움직이는 각도가 달라,

다리 관절과 근육, 특히 장딴지 근육에 피로를 줄 수 있으나 평소와는 다른 각도에서

다리 근육을 움직이기 하므로 근력을 강화시키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 때 평지보다는 약 5~10도 정도의 오르막이 있는 곳에서 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겨울에 춥다고 운동을 기피하는 분들이라면

이는 좋은 소식일 수도 있고 나쁜 소식일 수도 있겠네요!

운동하게 되서 좋지만 다른 사람은 핑계가 사라진 셈이니까요!

이왕 이렇게 된거 겨울에도 운동 열심히 해서 몸짱으로 거듭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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