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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굴전> 제철 맞은 굴과 향긋한 부추의 조화^^

하남똔이댁 |2011.01.19 08:18
조회 11,527 |추천 16

 

 

굴이 제철이라 그런지~

탱글탱글 엄청 실해요 요즘 ㅎㅎ

 

부추도 한번사면 너무 많아 그런지~ 다 때려 넣고 한번 부쳐 봅니다 ㅎㅎ

 

 

 

 

부치미만큼 편한게 없죠 요즘 ㅎㅎ

부침가루가 하도 간도 잘 되어 있어서 따로 간도 필요 없어요^^

 

바삭한 부치미를 위해 아주~ 아주~ 찬물에 부침가루를 풀어주세요 ㅎㅎ

어떤 사람들은 얼음도 넣던데.. 거기까진..^^;;

 

 

 

 

그리곤 깨끗하게 씻은 부추를 듬성듬성 썰어서 많이 넣어줍니다 ㅎㅎ

투하~ㅎㅎ

 

 

 

 

머 별거 없죠?^^

생굴 넣고 살살 비비적 거리믄 반죽은 완성이에요 ㅎㅎ

 

 

 

 

기름 두른 팬 위에 듬뿍 얹어 놓고 살살 고르게 잘 펴주세요^^

 

 

 

 

앞 뒤로 노릇노릇 부쳐줍니다 ㅎㅎㅎ

아직 부치는 중...

 

 

 

 

이날 유독 부치미가 잘 안 부쳐지더라구요 ㅎㅎ

고르게 잘 익어야 하는데 ㅎㅎㅎ

 

그래도 요렇게만 해서 먹으면 향긋한 부추와 싱싱한 생굴까지^^

영양가가 가득한 전한접시 완성이에요 ㅎㅎ

 

 

 

 

이번 주말 이것저것 귀찮으시면 요렇게만 해서

동동주 한사발 어떨까요~?ㅎㅎ

 

이상 술 좋아하는 똔이댁이었습니다(__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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