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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힘을 주실래요...??

심각해 |2011.01.19 13:04
조회 6,283 |추천 18

 

 

 

안녕하세요 어제 톡톡에 "이런여자어때요??"라는 제목으로 글을올린사람입니다.

알다시피 저는 성격도소심하고 낯도많이가리고 사람들과잘어울리지못하고 몸무게도많이나가는

뚱뚱한 이제 고등학생2학년입니다.

키는 168에 몸무게는 90키로...정말 고등학생의 몸무게라 믿지 못할정도로 놀라셨죠..?ㅎ

어제 글을썻는데 15개의 댓글이 달렸어요 그중 살빼고와라 살좀빼라 인생역전할수있다

살빼면 사람이달라진다...는 등 많은댓글이 달렸어요 상처받은댓글도있지만 그만큼 용기를내서

다이어트를 해볼려구요~ 남성분들이 원하는 여자들이 몸무게가 52키로 라면서요..?ㅎㅎ

거기까지는 아니더라도 한번 다이어트 시작해볼려구요...

 

저는 알다시피 태어날때는 날씬했지만 초등학생때부터 다른애들과다르게 좀통통한편이였어요

중학교때는 뚱뚱한편이였구요... 그래서인지 친구들한테 왕따를 당하기도하고

중학교1학년때는 짝꿍인 남자애가 엉덩이를때려놓고 쳐다보면 안때렸다고 할정도로 절 그냥 막대했죠..

저는 성격이소심해서 화도잘못내요... 정말 바보같고 한심스러운성격이죠;;

중학교때 98키로였는데 8키로빼서 지금90키로지만 이걸계속유지를하고있는상태에요

하지만 학생이라는건 무엇보다저는 교복도이쁘게입고싶고 남들다입고다니는 미니스커트 치마도 입고다녀보고싶고 무엇보다 사람들시선에 상관없이 당당하게 길거리를 다녀보고싶네요...

 

고등학교인지금 저는같은반남자를 짝사랑하고있는중이에요...

이제 설날이지나고나면 개학이에요 정말 다른모습보여주고싶었는데 오히려 살이더찌고있네요...

방학이라 정말정말 그아이가 보고싶어요...

저진짜 일단은 60키로로 목표를잡고 시작해볼려구요...

저에게 용기를 주세요 저진짜 살뺀뒤에 후기올릴께요.....

 

이밑에사진은 제지금모습입니다.......

욕을하셔도좋아요 하지만 무엇보다 나중에 다시 글을쓸때면 이모습보단 날씬한모습으로 사진을

올렸으면 좋겠네요....ㅎㅎ 저잘해볼께요

살빼서 고백할꺼고요 교복도이쁘게입고싶고 짧은치마도입어보고싶고 길거리 당당하게 다니고싶어요!

2011년 1월19일 저의 도전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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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베톡이되었네요.... 처음이에요;;

솔직히이런거올리면 욕먹을줄알았는데...

딱한분빼고 ㅎㅎㅎ 님아 고마워요

님때문에 더빼고싶어졌어요 ~~ 정말감사합니다!

전 어제부터 다이어트 하고있어요 ~먹는거조절도하고절때밤에는야식안먹고 운동도1시간~2시간 정도하고있어요 !! 정말 고3되면 후기올릴께요 여러분~

정말 감사드려요 ㅠㅠ 다이어트 하시는 남성분들여성분들 저와같이 화이팅하실래요??

하늘은 저에게 다른시작점을 주신거같아요...ㅎㅎ

그래서 그시작점을 다시 찾아볼려구요

날씬해지는 그날까지 아자아자!! 꼭 후기올릴께요!!

그때는얼굴까지한번........ㅎㅎ <<이건좀오바인듯?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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