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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G. FARBEN

JESUSWIN |2011.01.19 14:01
조회 59 |추천 0


예수 그리스도의 종 바울과 디모데는 빌립보에 있는 그리스도 예수 안의 모든 성도들과 감독들과 집사들에게 편지하노니,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
내가 너희를 기억할 때마다 나의 하나님께 감사하노니,
너희 모두를 위하여 내가 기도할 때마다 항상 기쁨으로 구하는 것은
첫날부터 지금까지 너희가 복음에 동참함이라.
우리가 이것을 확신하노니 너희 안에서 선한 일을 시작하신 그분께서 예수 그리스도의 날까지 그 일을 완성하시리라.

내가 너희 모두에 대하여 이렇게 생각하는 것이 마땅하니, 이는 내가 너희를 내 마음속에 간직함이며 또 나의 갇힘과 복음을
지키고 확정함에 있어서 너희 모두가 나의 은혜에 동참자가 됨이라.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너희 모두를 얼마나 그리워하는지는 하나님이 나의 증인이시라.
내가 이것을 기도하노니 너희의 사랑이 지식과 모든 판단에 있어서 더욱더 풍성하게 되어
너희가 가장 좋은 것들을 분별하며 또 그리스도의 날까지 순수하고 흠 없게 되기를 바라며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얻는 의의 열매들로 가득차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이 되기를 바라노라.
그러나 형제들아, 내게 일어났던 일들이 오히려 복음의 진전이 되었음을 너희가 알기를 원하노니
이는 그리스도 안에서 나의 갇힘이 모든 궁전 안과 다른 모든 곳에도 알려졌음이라.
그리하여 주 안에 있는 형제들 중에서 많은 사람이 나의 갇힘으로 인하여 확신이 커져서 두려움 없이 더욱 담대히 말씀을 전하였느니라.
어떤 사람들은 심지어 시기와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며 또 어떤 사람들은 선한 뜻에서 전파하니
저들은 나의 갇힘에 고난이 더하여질 줄로 짐작하여 순수하지 못하게 다툼으로 그리스도를 전파하나
이들은 내가 복음을 지키려고 세우심을 받은 줄 알고 사랑으로 전하느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가식으로나 진실로나 무슨 방법으로 하든지 전파되는 것은 그리스도니 이것으로 내가 기뻐하며 앞으로도 기뻐하리라.
이는 내가 이것이 너희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공급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알기 때문이라.

이는 내가 이것이 너희의 기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영의 공급으로 나를 구원에 이르게 할 줄 알기 때문이라.
나의 간절한 기대와 소망에 따라 내가 어떤 일에도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고 항상 그러하듯이 지금도 온전히 담대하여 살든지 죽든지 그리스도가 내 몸 안에서 늘 높임을 받으시게 하려는 것이라.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그러나 만일 내가 육신으로 산다면 이것은 내 수고의 열매니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나는 아직 알지 못하노라.
내가 그 둘 사이에 끼여 있으니 내가 떠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을 욕망을 갖는 그것이 훨씬 좋으나
육신에 남아 있는 것이 너희를 위하여 더욱 필요하리라.
이런 확신이 있으므로 나는 너희의 믿음의 진보와 기쁨을 위하여 너희 모두와 함께 계속 남아 있을 줄 아노라.
이는 내가 너희에게 다시 감으로 너희의 기쁨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나로 인하여 더욱 풍성하게 하려는 것이라.
오직 너희의 행위가 그리스도의 복음에 합당하게 되라. 이는 내가 가서 보든지 멀리 떨어져 있든지 너희가 한 영 안에 굳게 서서 한 마음으로
복음의 믿음을 위하여 함께 싸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자 함이라.
반대하는 자들로 인하여 아무것도 두려워할 것이 없나니, 이것이 그들에게는 정녕 멸망의 증표며 너희에게는 구원의 증표니, 이는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것이라.
그리스도를 위하여 그것이 너희에게 주어진 것은 그를 믿을 뿐만 아니라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려는 것이니
동일한 싸움을 너희가 내 안에서 보았고 또한 지금도 내 안에서 듣고 있느니라.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어떤 격려나 사랑의 위로나 성령의 교제나 인정이나 자비가 있다면
같은 생각이 되어 같은 사랑을 가지고 하나 되고 한 생각이 되어 너희는 나의 기쁨을 이루라.
어떤 일도 다툼이나 허영을 따라서 하지 말고 오직 생각의 겸손함으로 남을 자신들보다 존중하고 각자 자기 일만 돌보지 말고 남의 일도
돌아보라.

너희 안에 이 생각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도 있는 생각이라.
그는 하나님의 형체로 계시므로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는 것을 탈취라 생각지 아니하셨으나
오히려 자신의 영예를 버리고 종의 형체를 입으시어 사람들의 모습을 취하셨느니라.
그리하여 사람과 같은 모양으로 나타나셔서 자신을 낮추시고 죽음에까지 순종하셨으니 십자가의 죽음에까지라.

이로 인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를 지극히 높이시고 모든 이름 위에 있는 한 이름을 그에게 주사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 위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있는 것이나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혀가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가 항상 복종했던 것처럼 내가 있을 때뿐만 아니라 내가 없는 지금도 더욱더 두려움과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온전히 이루라.
이는 너희 안에서 역사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니 그분은 너희로 그분의 선한 기쁘심에 따라 뜻을 두고 행하게 하시느니라.

모든 일을 불평이나 다툼이 없도록 하라.
이는 너희 하나님의 아들들이 흠 없고 순전하여 비뚤어지고 변질된 민족 가운데서 책망받지 않게 하려 함이니 너희는 빛들로서 세상에서 비추는 자들이라.
생명의 말씀을 제시하여 내가 헛되이 달리지도 아니하였고 헛되이 수고하지도 아니하였다는 것을 그리스도의 날에 내가 자랑하려 함이라.

만일 내가 너희 믿음의 희생제물과 봉사 위에 나를 드린다 해도 나는 기쁘고 또 너희 모두와 함께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
그러나 내가 주 예수 안에서 디모데를 속히 너희에게 보내기를 바라노니, 이는 너희 형편을 알고 위로를 받으려 함이라.
이는 나에게는 생각을 같이하여 너희의 형편을 진심으로 염려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라.

모두 자기 자신의 일만을 구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일은 구하지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너희는 디모데의 증거를 아나니 마치 아들이 아버지와 함께 섬긴 것처럼 그가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섬겼느니라.

그러므로 나에 관한 일이 어떻게 되어 가는지를 보고서 곧 그를 보내기를 바라며
나 자신도 속히 가리라고 주 안에서 확신하노라. 또한 나는 에파프로디도를 너희에게 보내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였노라. 그는 나의 형제요, 동역자이며, 전우이고, 너희의 사자이며, 나의 필요를 공급해 주는 일꾼이라.

이는 그가 너희 모두를 그리워하고 그가 아프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므로 심히 근심하였음이라.
그가 정녕 병들어 죽게 되었으나 내가 슬픔 위에 슬픔을 당하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그에게 자비를 베푸셨으니 그에게뿐만 아니라
나에게도니라.

그러므로 내가 더욱 서둘러서 그를 보낸 것은 너희로 그를 다시 보고 기뻐하게 하며 또 나도 슬픔을 덜려 함이라.
그러므로 주 안에서 그를 기쁨으로 영접하고 또 그와 같은 사람들을 귀하게 여기라.
그가 그리스도의 일을 위하여 거의 죽게 되었으나 자기 생명을 돌보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나에 대한 너희 섬김의 부족함을 그가 채우려 함이라.


끝으로 나의 형제들아, 주 안에서 기뻐하라. 너희에게 같은 말을 쓰는 것이 내게도 지루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너희를 위해서도 안전하니라.
개들을 주의하고 악한 일꾼들을 주의하며 살을 베어 내는 자들을 주의하라.
이는 영 안에서 하나님을 경배하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기뻐하고 육신을 신뢰하지 않는 우리가 할례파임이니라.

나도 육신을 신뢰할 만하니 만일 누군가가 육신을 신뢰할 만한 것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나는 더욱 그러하니라.
나는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았고 이스라엘인이며, 베냐민 지파요, 히브리인 중의 히브리인이요, 율법에 의하면 바리새인이라.
열성으로 말한다면 교회를 박해하고 율법의 의로 말한다면 흠이 없음이라.

그러나 나에게 유익하던 것은 무엇이나 그리스도를 위하여 다 손실로 여겼느니라.
실로 모든 것을 손실로 여김은 그리스도 예수 나의 주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며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그것들을 오히려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기 위함이요
또 그 안에서 발견되고자 함이니 나의 의는 율법에서 나온 것이 아니요,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나온 것이니 곧 믿음에 의해서 하나님께로부터 나온 의라.

이는 내가 그를 알고 그의 부활의 능력과 그의 고난의 교제를 알아 그의 죽음의 본을 따르려 함이며 어떻게 해서든지 죽은 자들의 부활에 이르려는 것이라.
내가 이미 이르렀다 함도 아니요, 이미 온전해졌다 함도 아니라. 다만 나는 붙잡으려고 좇아갈뿐이라. 나 역시 그것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께 붙잡혀 있노라.

형제들아, 나는 내가 붙잡은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다만 한 가지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 버리고 앞에 있는 것들에 손을 뻗쳐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고귀한 부르심의 상을 위하여 그 푯대를 향해 좇아갈 뿐이라.

그러므로 누구든지 온전한 사람들은 이같이 생각할지니라. 만일 너희가 어떤 일에 다르게 생각하면 하나님께서는 이것도 너희에게 계시해 주실 것이라.
그러나 우리가 이미 어디에 이르렀든지 같은 법칙으로 행하고 같은 것을 생각해야 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모두 나를 따르는 자가 되라.

그리고 너희가 우리를 본으로 삼은 것같이 그렇게 행하는 자들을 주시하라.
(내가 자주 너희에게 말하였고 지금도 눈물로 말하지만 많은 사람이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원수들로 행하고 있느니라.
그들의 종말은 파멸이며 그들의 하나님은 자기들의 배요, 그들의 영광은 자기들의 수치 속에 들어 있고 그들은 땅의 것들을 생각하느니라.)

우리의 시민권은 하늘에 있으므로 우리가 그곳으로부터 오실 구주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고 있으니
그가 만물을 자신에게 복종시키는 그 능력의 역사로 인하여 우리의 천한 몸을 그분의 영광스러운 몸같이 변모시키시리라.

그러므로 나의 참으로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아,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나의 참으로 사랑하는 자들아, 주 안에서 이처럼 굳게 서라. 내가 유오디아에게 권하며 순두케에게도 권고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생각을 가지라.
내가 또한 참된 동지인 너희에게 청하노니 복음 안에서 나와 함께 애쓰고 또 클레메와 나의 다른 동료들과도 함께 수고한 이 여인들을 도우라. 그들의 이름이 생명의 책에 있느니라.
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너희의 관용이 모든 사람에게 알려지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의 구하는 것들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알려지게 하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을 초월하시는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끝으로 형제들아, 만일 무슨 덕이 있거나 무슨 칭찬이 있으면, 무엇이든지 참된 것,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 무엇이든지 참된 것, 무엇이든지 정직한 것, 무엇이든지 의로운 것, 무엇이든지 순결한 것, 무엇이든지 사랑스러운 것, 무엇이든지 좋은 평판을 얻는 것, 이런 것들을 생각하라.

너희는 또한 나에게서 배우고, 받고, 듣고, 본 이런 일을 행하라. 그리하면 평강의 하나님께서 너희와 함께 계시리라.
그러나 내가 주 안에서 크게 기뻐하노니 이는 이제 너희가 나를 생각하던 것이 마침내 다시 살아남이라. 너희가 비록 생각은 하였으나 너희에게 기회가 부족하였도다.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니 이는 내가 어떤 처지에서도 스스로 만족하는 법을 배웠기 때문이라.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또 풍부함에 처할 줄도 알며, 모든 처지와 모든 일에 있어서 나는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함과 궁핍함을 다 배웠노라.

내게 능력 주시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그러나 너희가 나의 환난에 동참하였으니 잘하였도다.
빌립보인들아, 너희도 알거니와 복음의 초기에 내가 마케도니아에서 나올 때에 나와 더불어 주고 받는 일에 참여한 교회가 너희밖에 없었느니라.

이는 데살로니가에 있을 때에도 너희가 한두 번 나의 쓸 것을 보내 주었음이라.
내가 선물을 구하고자 함이 아니라 너희의 회계에 풍성한 열매를 구하고자 함이니라.

내게는 모든 것이 있고 또 풍부하니라. 나는 너희가 보낸 것을 에파프로디도로부터 받아서 풍족하게 되었노라. 이는 향기로운 냄새요, 받으실만한 희생제요, 하나님을 참으로 기쁘시게 하는 것이라.

그러나 나의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예수를 통하여 영광 가운데서 그의 풍요함을 따라 너희의 모든 필요를 채워 주실 것이라.
이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께 영원무궁토록 영광을 돌릴지어다. 아멘.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각 성도에게 문안하라. 나와 함께 있는 형제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모든 성도가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카이사의 집안 사람들이 문안하느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너희 모두와 함께 있을지어다 아멘.

빌립보서 Philipp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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