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제 30대에 접어드는 여자입니다..ㅜ.ㅜ
결혼을 일찍해서...애도 둘이나 있구여....
얼마전 부터 직장에 다니게 되어서 일을 다닙니다...
애들도 늦게 가지 맡겨두고...돈 몇푼 벌어 볼끼라고...ㅜ.ㅜ
헌데..같이 일하는 여자가 20대 초거든요....
저보다 한 3개월 정도 일찍들어왔어여...
첫인상은 참 착해보이고...삭삭하고...그래보였어여...
처음 일배우는 저에게 일도 잘 가르쳐주고...
저도 배운데로 적응 잘해나가고...일처리도 잘하고있었죠....
점차 적응을 잘해가고 있는동안...점 점 본색을 드러내기시작했답니다..
워낙 사무실에 사람이 많은 공간에 있다보니...
잘 몰랐는데...같이 하는시간이 많다 보니...하나 하나....ㅜ.ㅜ
처음엔....자기가 하는말을 안들으면 안된다는둥...고참말안들으면..계장님에게 혼난다는둥...
또 이거하세여...저거하세여....훔.....!! 참을수있죠....!!!그럼요...!!!
점 점 도가 지나쳐지고있더라구여....
저랑은 대화조차도 하기 싫다는 듯...아침에 인사를 해도 받아주지도 않을뿐더러...
받아주더라도....눈빛과 표정은...왜 인사하냐는 듯한 표정...
가면 갈수록...그 태도가 절 무시하고 만만해 보인다는 듯 행동하네여....
친구들과의 일상적인 대화인듯하지만....기본적으로....
18...18...18...으 기본이고.....조나 조나 조나....
그럴수 있죠...욕...!!!
친구랑..통화하면서...내가 있는데....
누가....미친 ㅇㅇ이네....나이를 37살 먹고 나이값을 못하네....
똘아이네...뭐뭐네...나이를 쳐먹엏었으면.....부터..시작해서..
나 들으라고..하는소린것 같아..화가 나 미치겠네여...
밖에 나가면...분명..저도 저렇게 씹을꺼예여....!!
어린애한테 뭐라고 하기도 싫고....
완전...날라리예여...하는짓보면....
세상에나....애기놓고....처음으로 살림살이에 보탬이되고자...
애들가지 떼어놓고 나와서 저 어린애한테 이런대접 받으려니 화가나네여~~
별내용 없지만....그냥...화가 나서여....
좀전에도...혈압이....!!
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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