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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안하는법 세안의정석

김인호 |2011.01.20 11:11
조회 31,034 |추천 12

핑크돼지의

세안하는법 세안의정석

 

 

 

세안의 기본공식 세안의 횟수는 몇 번을 하는게 적당할까요?

 

이중세안은 피부 위생을 위한 좋은 방법이지만, 주의할 점이 한 가지 있습니다.

바로 너무 과하면 안 된다는 것이죠.

얼굴에 번들거리는 피지나 땀 때문에 세안제를 휴대하고 다니며

틈만 나면 세면대로 달려가 아홉 번이고 열 번이고

세안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하네요..

이 방법, 절대 좋지 않습니다.

세안은 하루에 두 번이 적당합니다. 특히 피부 트러블로 고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원칙을 꼭 지켜야 하죠.

흔히 세안을 많이 하면 모공 속 피지가 쏙 빠진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너무 순진한 생각이다.

세정제는 실제로 모공 안까지 깊숙하게 침투되지는 못합니다.

세안을 너무 자주하면 오히려 과도한 피부 자극과 알칼리 세정제의 영향으로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병원을 찾는 환자들 중 자주 씻어서 피부 상태가 악화되는 경우가

매우 흔합니다.

과도한 세안은 피부보호막을 손상시키기도 하는데,

피부보호막이 손상되면 피부가 더욱 민감해져 외부 자극으로부터

쉽게 2차 손상을 받게 되고,

그 결과 여러 피부질환이 발생할 수 있으니 세안은 하루에 두 번 꼭 기억하세요^^

 

 

<세안하는법 세안의 정석>

 

샤방샤방 비비크림, 클렌징은 어떤걸로 써야하죠?

 

자외선 차단과 피부톤 보정을 동시에 해주기 때문에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필수품 비비크림!!

 비비크림은 이제 메이크업보다는 기초 제품의 개념이 되어버린 듯하네요.

비비크림을 바를 경우엔 어떻게 어떤 것으로 세안하는 것이 좋을까요?

기초화장 후 비비크림을 가볍게 발랐을 경우에는 일반적인 세안법을 활용합니다.

클렌징 폼으로 가볍게 닦아낸 후,

다시 한 번 충분한 거품으로 꼼꼼히 문지르는 이중세안을 하는거죠.

메이크업의 개념으로 좀 더 두텁고 진하게 비비크림을 사용한 경우라면

클렌징 로션으로 부드럽게 지운 후,

클렌징 폼으로 거품을 내어 세안을 꼼꼼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세안을 하고 난 후에는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으므로 토너를 사용해

수분을 채워주는 것이 좋고요.

토너는 화장솜에 적당량을 덜어내 톡톡 가볍게 두드리는 것! 다들 아시죠?

세안제든 화장품이든 사용할 때는 손 전체로 피부를 자극하지 않도록 꼭 주의하세요^^

 

<세안 후 붉어진 피부>

 

세안 후에 얼굴이 붉어졌다고요?

 

세안 후 거울을 봤을 때 얼굴이 붉게 달아올랐다면, 잘못된 방법으로

세안을 하고 있다는 것!!

얼굴 피부에 자극이 최대한 적게 가도록 살살, 부드럽게 세안하며,

가급적이면 손바닥 전체와의 터치를 피하는 것이 올바른 세안법이랍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핑크돼지의 뷰티정보 더 발전된 모습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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