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ㅋㅋㅋ
백삼번남자와 연락이 닿았습니다 ㅜ
다 천사같은 톡커님들 덕분이예요 ~![]()
완전 감사하구요 .........ㅋㅋ
후기를 바라신다면......정말 원하시면 쓸 의향은 있지만..
아시다시피 제가 어휘력지적을 좀 받은지라..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신은 없네요 ㅋㅋㅋㅋㅋ
무튼 정말 감사해요 ![]()
히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꾸 새우깡 남친있는데 이런글을 쓰네 마네..뭐 이런말 하시는분들;;
이건 닉네임이라 새우깡으로 글쓰신분들이 계시면
그 글이 전부 나오는 거랍니다 ^^ㅋㅋ
아셨죵? 그럼 저는 정말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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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한테 전화와서 받으니 103번으로 추정되는 한 남자가 댓글을 썼다며
후딱 확인하라길래 봤더니.....103번남자분이 맞는거같아염 ㅜ
백삼번남자 님 제가 님 댓글에 홈피를 연동해 놓긴 했는데
장난치는 분 있을지도 모르니..........님이 새 댓글을 써서 싸이를 연동해주세요 ~
제가 들어가서 쪽지를 남기겠습니다ㅜㅜ
나타날지 모르고있었는데; 정말 나타났네요 .;;;;;
왜 신고하냐며 이어주자고 하시는 톡커님들
님들 천사세요 ![]()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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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톡.............ㅜㅜ 근데 다들 반대하시는 분위기시군요..ㅋㅋ
아침에 컴퓨터 모니터택배만 기다리며 잉여짓하고있는데
춤추는 친구한테 카톡이...ㅋㅋㅋ 톡됐다며 이제 사진을 내려달라구..ㅋ
그래서 제 친구 당첨글대신 제가 혼자 봤던 표 올러요 ㅋㅋㅋ
이해해 주세용 ~ 아 그리구.......................
데스티니........데스티네이션.........무식인증 했네요..........![]()
데스티네이션 영화......후유증.......???????.
제가 생각해도 이 핑계는 말도안되는 핑계같지만 !!
죽을운명은 죽는다는 내용이라..저도 모르게 그만....ㅜㅜ 바보같이..............
사실이예요 ㅜㅜ 그치만 무식한거 부인하진 않겠어염 ![]()
나란녀자......하아.......쥐구멍 찾는녀자
후어하ㅓ헝훨후넣ㄴ....![]()
그리구 무도게시판에도 올렸는데 작가님한테 아직 연락이 없네요..
그냥 이대로 추억으로 간직하라는 하느님의 뜻인가봐요ㅋㅋㅋㅋㅋ
톡은 됐어도 103남은 만날 수 없겠지만 처음으로 톡해봐서
완전 행복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로들이여 영원하라 ~!!
25살 먹은 처자임.
무한도전 싱글파티때문에 겪게 된 일을 쓰며..찾고싶은 사람이 있어
사연을 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함 !ㅋㅋ 그래도 되겠음?ㅋㅋ 고고
때는 12월 17일 무한도전 싱글파티를 한 다음날이었음.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회사에서 쩔어 일하는 중이었음 ㅜ ㅋㅋ
카톡이 띠링와서 보니 16일 싱글파티를 갔던 친구가 아니겠음?! ㅋㅋ
토요일 6시쯤 시간있어 ?
그 순간 난 여자의 육감으로 뭔가 있다는걸 느꼈음. 본능적으로 ~ ![]()
이 자식 남자얘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리며 씐나게 끌끌거리며
“아니 ? 약속파토나서 내일 시간비는데?
맨맨맨? 맨소개 맨?!!!!!!!!!!!!!!
거리며 없어보이게 맨만 드럽게 외쳐됨...![]()
친구놈 답장와서 보니 이름도 얼굴도 연락처도 모르는 남자랑 영화볼래 ?
라고하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 이건 신의 계시였음.ㅋㅋㅋㅋ
드디어 나에게도 운명적 만남이 오는건가 ?
그래 운명적인 만남 가질때도 됐..........응? ㅋ
근데 연락처도 모르는건 좀 뭔가 꺼림찍하지 않음?
나만그럼? 토커님들은 안그러심 ? 난 그러했심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물어보니 사정은 이러이러했음.
친구가 싱글파티를 갔는데 선물을 랜덤으로 나눠주었다고 함
(각자 만원선의 선물을 들고오는게 미션이었는데 남자가 가지고온
선물은 여자에게 여자선물은 남자에게 서로 교환해줬나 봄)
근데 내친구가 받은건 CGV봉투....그때 내 친구
이 표정이었다고함ㅋㅋㅋ
완전 실망했다고…..분명 표 2장이나 들어있겠구나..
뭐 이런 식상한 선물을 받다니..싶어 열어보지도 않다가
싱글파티가 끝나고 집에가는길에 봉투를 뜯어보니
2좌석 예약된 표 1장만이 들어있었다고 ㅋㅋㅋㅋㅋ
순간 Olleh~ !!!!!!!!!!!!! ![]()
이남자 표한장 지가갖고 한장 넣어놓은
무지하게 센스좋은 로맨틱 청승가이구나 싶어
미친듯이 심장이 쿵쾅거렸다고함 ㅋㅋ 상상이 가심?![]()
더군다나 그 식상하다는 흔하디 흔한 연락처 로맨스가 아니었음
그랬음 운명만 믿고 영화를 보러올 그런 미친로맨틱가이였음 그 103번은
제 친구 어찌할 줄 몰랐다고 함 ㅋㅋㅋ
근데 이 친구 춤추는 친구임
근데 마침 토요일에 중요한 연습이있어 연습을 빠지기 힘들어서(신의계시임 ㅋㅋ)
나한테 표를 넘기는거라고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 주여
사랑합니다
(나 무교임 ㅋㅋ 테클 논노염 ㅋㅋ)
무튼 상황얘기 듣자마자 아, 이건 운명이구나. !!!!
내게도 톡에서만 보던 운명이 오는구나 !했고.
마침 영화도 김종욱찾기였음 …………
영어로 데스티네이션 어쩌고저쩌고 였어서 나와 친구는 더더욱
운명이라고 맹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볍신들이었음 ㅋㅋ
난 친구와 연락을 한날 팀장님댁에서 망년회였는데
하면서도 들떠서 난리를 치고 좋다고 술을 마시고있었음 ㅋㅋ
근데 갑자기 카톡이 옴. (뭔가 불길했음…………….
)
XX야…………………………….로 시작한 그 친구의 카톡첫마디는..
나를 좌절시켰음…..자기가 가야할거 같다며……………….
팀동생이 언니를 위한 운명이니 꼭 가야한다고......했다는..?ㅋㅋㅋ..
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놀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난하냨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사람 마음 다 띄워놓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본주인은 내가 아니니 어쩌겠음 ?
쿨하진 않았지만 그냥 그렇게 내 운명이 아닌가보다 싶긴 개뿔......
눈물났음
...아 왜 !! 도대체 왜왜왜 !!!! 들었다 놨다 .....헤이 ~ ㅜㅜ..
여튼 다시 본주인에게 토스…
근데 잠시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톡이 다시 띠링 ???응 ?!
공연이 잡혔다고 다시 나보고 가라함 ㅋㅋㅋㅋㅋ 아니 ㅋㅋㅋㅋ
이게 진짜 장난하낰 내가 그렇게 굶주린줄 아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넌 날 너무 잘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맙다 친구야..ㅋㅋㅋ
하느님과 절교하려 했던 내 마음을 다시 용서를 구한 후 ![]()
못이기는 척 그 자리 다시 내가 가기로 기약을 하고
다음날 친구를 만나 표를 건네받음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엄청 설렜음 ~
진짜 ㅋㅋㅋㅋㅋ 미친듯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
장소는 강남 CGV 3층 김종욱찾기 6시55분 i열 5번,6번 좌석 영화였음 ㅋㅋㅋ
(정확히 기억한다 103번 남자..
)
가는동안 진짜 미친상상 다함 ㅋㅋ
내가 무한도전103이라고 적힌 CGV봉투를 만지작거리면
이남자가 날 기다리다 알아보고 말을걸겠지??
아냐 이건 좀 오바야 ㅋㅋ 좌석에 가면 팝콘과 콜라를 들고
날 기다리고 있을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허러라머함화머라ㅓㅘㅏ라카카카러ㅏ러케케켘
아니다 팝콘이랑 콜라는 양심상 내가 사가지구 들어가는게.. ㅋㅋ
등등 온갖 상상을 하며 CGV로감.
그때 친구가 갑자기 오늘 많이부었다며 머릴묶는게 더 이쁠거라고 해서
강남 CGV건물 1층 편의점에 들러
입냄새가 혹시 날까봐 껌
감기걸려 코찔찔이라 휴지
내 부은얼굴을 커버해줄 머리끈
긴장해서 탄 목의 갈증을 해소해줄 18차 를 삼.ㅋㅋㅋ
3층으로 올라가 티켓팅하는곳 안쪽 화장실로 급히 들어감 (3층인지 5층인지 가물하긴 함 여튼)
그때 시간이 35분 ?인가 됐을 때라 표검사를 안했음..
난 그냥 103번 남자한테 이쁘게 보일 생각밖에 없었음 ㅋㅋㅋㅋㅋㅋ
그땐 그냥 미쳤었던거 같음……….![]()
여튼 그렇게 머리묶고 메컵수정을했는데 시간이 남는거임………
아놔 ㅋㅋ 친구는 늦게들어가야 한다며
시간을 끌라고하는데….난 그럴 여따윈 없었음 ㅋㅋㅋㅋㅋㅋㅋ
50분되자마자 걍 영화관으로 돌진 ~
부랴부랴 좌석확인해서 앉으려하는데………
2자리가 그냥 휑~한거 아니겠음?ㅜㅜ
아놔..늦게올걸 그랬나……
그래도 뭐 왔으니 앉아서 기다려야지 !!
식상한 광고따윈 내 옆의 토마스에게 맡기고
출입구만 드립다 쳐다보는데 뭔 커플들만 이렇게 들어와?^^ ㅋㅋㅋ
ㅋㅋㅋ 근데 그때 !!!!!!!!! 정장을 입은 깔끔한 훈남이 혼자들어오는 모습을 포착 !!!!!!!!!
이때 나의 눈은 티벳여우 저리가라였던거 같음ㅋㅋㅋㅋㅋㅋㅋ
순간 화면으로 시선고정하며 모르는척 하는데
아니 왜 이쪽으로 오는 인기척이 없지?!
화장실 다녀오는 딴 임자남이네? ㅋㅋㅋㅋㅋㅋ………아놔 ……
그렇게 기다리길 10분…15분……영화가 시작하는거임………….
차가 막히나? 왜이리 늦지? 이놈 선수인데?
역시 표 한장 넣어놓을 때부터 알아봤어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며 애써 바람맞은게 아니길 바라고 있을 때쯤~
영화는 시작한지 5분이 흘렀을 때쯤~~~~~~~~^^………
갑자기 생각남……..얼마전에 친오라버니와 영화를 오랜만에 보러갔을 때
두좌석을 한장에 끊어주던게 머릿속에 필름처럼 스쳐지나감……
?
그럼 보통 이쯤되면 알아차려야 하지 않음 ??
근데 난 이때까지도 ……….헐…그러고보니 나 표검사 안했잖아?............
그 사람 분명 표검사하는사람 옆에서 대기타고 있다가
알바생이 “두좌석인데 혼자들어가세요?”할 때 나한테 말걸고
같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 내가 그냥 들어오는바람에
바람맞은 줄 알고 갔겠구나..아니, 기다리려나?
등등 진지하게 상영관을 박차고 뛰어나가 그남자를 찾을까 고민함……….
근데 그것도 잠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하핰 푸케러매ㅓㅑ서 웃음 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냥 표 선물한거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생각하던 센스좋은 로맨틱 청승가이는 원래 첨부터 없었던 거구나 하고 깨닳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 시작하기 전부터 어떠냐고 만났냐고 묻던 친구에게
아직안왔다 바람맞은거같다 ..등등
답장해주던 난 이 얘기를 해줬음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친구 미안했는지 믿지를 못함 ㅋㅋ
요즘엔 정말 2좌석을 한장으로 끊냐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긴 영화안본지 오래되서
몰랐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 영화를 한동안 안본 그런 잉여였음 ㅋㅋㅋㅋㅋ………………………….
난 그 황금주말 황금시간대에 동서남북 커플밖에 없는
강남 영화관에서 2좌석 혼자 차지하고 앉아
편하게 영화본 현빈?쯤 으로 보였으면 좋았겠지만………
청승녀 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한도전 싱글파티 103번 남 . 님 나에게 이정도 시련을 줬음. 아심 ?!!
그냥 너무 궁금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진짜로 단순하게
어떤 분인지 궁금하단거임 ![]()
님들 저 진짜….찾고싶어여 도와줘여 토커님들 ㅜㅜ
도와주실꺼죠 ?
아래는 당첨된 친구의 돌+아이 당첨인증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한테 허락받음 ㅋㅋ)
그럼 이만 뿅 !
ㅜㅜ 없는 글재주로 나름 쓰긴썼는데.....재미없었어도 불쌍한 중생하나
살린다~ 생각하고 자비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 부탁요 그 103번남이 볼수 있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