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를 하려는것이 아닙니다.
늘 몇년째 몇십년째 다짐만 하시는 분들이 끝까지 읽어주셨음 하는 맘으로 글올립니다.
매일같이 술만 먹고
매일같이 밤문화에 쩌들고
친구들을 좋아하고
먹고 또먹고 먹고 또 먹고 했던 시절
매일같이 술만 먹고
매일같이 밤문화에 쩌들고
친구들을 좋아하고
먹고또먹고 먹고또먹고 아무 생각없이 철없던 시절.
훗..
오랫동안 만난사람과 헤어지고나서
누구나 겪는 "그런 시절"을 겪고나서
관리보다는 포기를한채
늘 생각없이 지내고 놀고 먹고 한심하게 지냈을때..
저 볼품없는 돼지처럼 새끼건달처럼 막 먹어대고 자고 먹고자고..
친구가 화를 내면서 운동을 하자고 권했고
그때부터 악의구렁텅이에서 나오게 될수있었던시기.
힘들때 늘 옆에서 응원해주고 강한 채찍질을 해주던 친구
친구란 힘들때 옆에서 응원해줄때도 있지만
친구이기 때문에 진심으로 아끼는 맘으로
저한테 처음으로 미친듯이 화를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운동을 하면 바뀝니다.
늘다짐만 한다면 변화하는것은 절대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된다 어떻게 하면된다는 것들은 알테지만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지 않는다면 그것은 머리속에
지식이 아닌 쓰레기일 뿐입니다.
그냥 끄적끄적 적어봤습니다.
저는 선수출신도 아니라서 몸도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더열심히 하고싶은것 뿐입니다.
목표는 높지만 목표에 쉽게 도달 할수없는것도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열심히 살고 싶은것 뿐입니다.
하지만 저같은 사람도 알고 있습니다.
비법따윈 없다는것을..
먹고싶은거 조금만 더참고
자고싶은거 조금만 덜자고
놀고싶은거 조금만 덜놀고
운동할때 조금만 더열심히 하면 되는것같습니다.
남앞에서는것은 나와다른 차원의 이야기 였으니 이런걸 올린다는걸 상상조차 못했었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살아야 할이유가 있고 목표가 있고 해야할것 이있고 열심히 살아야할시기
(한창열심히 살시기인거죠^^)가 있단 생각에 생각에 생각을 하다가 고민에 고민을 하다가
이렇게 글올려봅니다.
모든 생각을 했으면 행동으로 옮기란 말을 하고 싶습니다.
비법따위는 없다구 생각합니다.그냥 목표가 간절하게되면 하게 되는것 같아요~
얼마전 네이트톡에서 봤던기억이 나는데 여드름나고 뚱뚱하다고 자기관리 안하는것 같다
노력이 부족하다는등 면접에서 떨어졌다는글을 본것같네요.
늘뚱뚱했었기 때문에 성격자체가 비관적으로 변하고 남의시선은 신경안쓰면서 살아왔었는데
내가 노력해서 바뀌면 세상이 바뀌는것 같아요~
현재직업은 트레이너지만 홍보를 하려구 하는것도 아니고 이글 읽으시는분들한테
조금이나마 전달이 되고 자극이 되었음하는 맘으로 써봤습니다.
체중을 감량사진만 보면서 눈팅만 하는건 의미없습니다.
가까운 헬스장이라도 가서 근처 헬스장 트레이너분들께 간절한 맘으로 상담을 해보세요~
개인 트레이닝을 받으라는 말이아닙니다.
필요하다면 개인트레이닝을 받으셔야 될분들은 받아야겠죠.
목표가 설정이 되었다면 트레이닝을 도와줄수있는 전문 트레이너들과 함께 운동하는것도
나쁘지 않고 동기부여가 되어서 내가 몸을 바꿔나갈수 있는 하나의 방법이생각이 됩니다.
물론 헬스장까지 가시는것도 생각만하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늘 생각만한다면 내년에도
후년에도 달라질것이 없을테니 할수있는것부터 해보세요~인터넷 동영상으로 각부위별
운동을 쳐봐서 따라해도 되고 집근처 공원이라도 아파트 계단이라도 오르락 내리락
하다보면 힘이 생기고 힘이 생기면 먹는것도 조절해서 식단을 거창하게 먹으라는 말이
아니라 살찔것 같은것만 피하고 조금 적게 먹고 먹다보면 조금빠질거구 빠지다보면
더예뻐지고 몸을 다듬고싶은 욕심이 생기고 욕심이 생기면 좀더 목표를 상세하게 계획을
세우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작은것도 본인 스스로가 움직이지 않고 내일부터
다음주부터 다음달부터 내년부터 지금까지 생각만 하셨다면 10년후도 지금처럼
달라질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강한맘으로 독한맘으로 미칠만큼 열심히 해보세요!!조금씩 할수있는것부터 지금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