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한번 어찌어찌 해볼려고 하는데..
솔직히 말해드리겠다.
사실 내주변에는 AB형이 한명도 없다... 거짓말 스럽게도
정말 이제껏 내가 수십년을 살면서 내옆에 AB형이 머물다간 친구가 한명도 없다..
정말 신기할정도로 없다.
이건 정말 거짓이 아니다. 지금도 내친구들 보면 AB형은 정말 한명도 없다..
알다시피 내글에 AB형 글보면 뭔가 좀 안맞는 느낌이 날것이다.
그것은 정확한 지적이자 발견이다.
사실 AB형에 대해서는 안쓸려고 했는데 AB형들께서 쓰라고 하셔서 최대한 내 근처에 있던
몇몇 (그래봐야 몇번만난 단 2명)을 토대로 작성할려고 하지만...
역시 그건 완벽한 한계를 느껴 AB형에 대한 글은 포기할려고 한다.
역시 내 성격상 거짓으로 뭘 할려는건 되질 않는다. 차라리 진실을 말하여 욕을 먹는것이 오히려
더 마음이 편할거 같아.... 진실을 밝히는 바이다.
정말로 정말로 진심으로 미안하다....
<사실 글을 오늘 기고 할려고 하였지만 AB형의 예를 들다들다 지우고 쓰고 지우고 쓰고 하다 도저히
글을 올릴수 없었다... 정말 미안하다.... 사랑한다..... 대신 만약 AB형 여자친구가 생기면 무조건
사귀겠다 . 논문#3에 대해선 오늘 밤 12시나 또는 내일 낮까지 올릴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