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해서 이번에 3학년 올라가용 ㅠㅠ
1,2학년 때는 슬럼프기간이었어요.. 너무 대학에 적응을 못해서..ㅠ
모든 게 다 두렵기만 해서 알바도 못 해보고.. 항상 전 남들보다 일이년씩 늦는.. ㅠ
솔직히 제 성격상 혼자 있어도 재밌게 놀앗어요..ㅡㅡ;
그래서 23년간 모태 솔로였다는 것에 대해서 전혀 아무 생각 없었거든요 ~,.~
근데 애들이 23년간 남친 하나 없었다고 하면 엄청 놀래더라구요 ㅠㅠ
갑자기 급해지는 내 마음.. 물론 요런 것들때문에 그런 건 아니에요 ..
갑자기 요즘들어 연애가 무지 하고 싶어지고 애정결핍 되어가는 것 같음 ㅋㅋ
진짜..진짜...... 연애가 하고픈데..
저 진짜 어쩌죠어쩌죠어쩌죠어쩌죠어쩌죠
여대라서 남자들은 고빼기도 안 보임
그냥 좀 조언좀 ㅠㅠ 소개팅 이런 거 넘 부담스럽고 부자연스럽게 느껴져요 저한텐 ㅠㅠ